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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아이가 자기좀 고만 내버려두라고 울부짖어요

ㅁㅁ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26-04-27 14:09:42

여자아이고요
제가 통제하는건 귀가시간과 폰 사용 시간 딱 두가지에요.
공부 안하고싶어해서, 점수, 공부 압박 절대 없고요.
학원 싫다해서 그나마 다니던 한과목도 끊었어요
예체능만 2-3개씩 합니다. 

예체능 학원은 다 6시 이전에 끝나요. 일주일에 이틀 정도고요.
주말 포함 일주일 동안 한 번 이나 저녁을 집에서 먹을까 말까해요.
그냥 냅두면 밤 9시 넘어까지 밖에서 남녀 혼성으로 몰려다니고요.
폰 사용시간은 밤 11시 반까지에요.
그 전에 말 안합니다. 
그냥 놔두면 새벽에도 폰하고 영상통화하고 그래서요.
이 두가지 통제는
제 딴엔 안전과 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생각해요.

어제는 주말인데 폰 사용시간이 12시간쯤돼요.
그 중10시간을 전화통화. 
저 종일 집에 있는데  그 시간을 통화하며 낄낄대고 가끔 괴성 지르고,
진짜 같은 공간에서 미치겠어요.
여러 번 주의줬는데 소용 없어요.
그래서 참다참다 10시 좀 넘어서 오늘 폰 사용 심하니까 고만 내라
(지난 번에 주말엔 일찍 내기로 했어요-시간은 안정했음)
그랬더니 조금만 조금만 하면서 계속 안내길래.
갈등 촉발되었거든요. 

그러더니 방에 와서 자기가 나땜에 너무 힘들다며
막 울부짖고 
내가 얼마나 엄마한테 더 맞춰줘야 하냐 이러면서
왜 날 통제하냐, 내가 나쁜짓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좀 냅둬라...
내가 엄마때문에 자해한거다 이러면서 악을 악을 쓰는데....

정말 숨이 막히고 눈물이 얼마나 나던지 참느라 고생했어요. 
저 정말 어릴때부터 규칙 너무 안지키고 
이런저런 일 벌이는거 수습하고 쫓아다니느라 우울증 생겼고,
쏟은 눈물이 얼마며...
공부는 안해도 생활은 잡아주자 싶어서
최소한의 규칙은 일관성있게 가르치려 노력해요. 
큰애 훈육한거의 한 열배 이상 에너지 들어가는데 여전히 잘 안돼요. 

저 나름 정말 아이 존중해주며 제대로 교육시키려 몸부림쳤어요. 
이 정도 통제도 안하면 아이가 막나갈것 같아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냅두면 평일에 친하지도 않은 친구의 친구 만나러 다른 도시까지 가서 밤에 와요.

아이는 엄마 때문에 괴롭다고 막 소리를 지르네요. 
내버려두라고...

약먹어라 상담해라..는 조언은 사양합니다.
하고 있고 , 해봤고, 할 수 있는건 다 했어요.

저도 상담 20회기 끝난지 얼마 안되었고요.

IP : 222.100.xxx.5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7 2:15 PM (106.248.xxx.231)

    에효 뭐라 조언 드릴 입장은 아니고 우리 애도 핸드폰 떄문에 맨날 싸우고 밤에는 갖다 놓으라고 실랑이 하고 그렇습니다. 핸드폰을 그냥 부숴버릴까 맨날 속으로 고민하고......

    힘드시더라도 일관적으로 감정 섞지말고 꾸준히 가십시다......
    하루이틀도 아닌데 매일같이 마지막처럼 힘뺴지 말고 언젠가 조금씩 나아지겠죠 ㅠㅠ

  • 2. ....
    '26.4.27 2:16 PM (220.125.xxx.37)

    할 수 있는건 다 해보셨다니....
    조언은 말고 심심한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토닥토닥.

  • 3. .....
    '26.4.27 2:17 PM (211.250.xxx.195)

    아이입으로 나쁘짓하고 다니지않는다니
    (범죄같은거는 안한다는)
    아이가 그런다니 아이입장에서 적어볼게요

    그맘때 아이들은 폰이 전부에요
    하지말라고하면 더 하고싶은데
    폰을 뺏으면 세상과 단절이 되는건데
    그러면 친구들은 다 아는걸 본인은 모를수도있어요
    실제 아이들이 11시12시 전에만 카톡을하고 소통을 하는게 아니니까요
    모범생? 아이들 말고 대부분 보통의 아이들은 그래요

    아직 미성년이니 귀가시간은 통제하시는게 맞지만 폰압수는 아닌거같아요
    아이입장에서 아이도 많이 양보한거같아요

    핸드폰은 주시고 귀가시간은 통제하는걸로 타협해보세요
    약도 드셨다고한느데
    원글님 스스로가 본인을 볶는?성격인거같아요
    자식일인데 어렵지만
    내려놓으셔야합니다 ㅠㅠ

  • 4.
    '26.4.27 2:19 PM (175.117.xxx.28)

    중고등때 공부안하면 남는 시간에 뭐하겠나요
    전화로 수다떨고 나가놀고 게임하고 폰하고 쇼핑하고 뻔하죠 ㅜ 공부포기하셨으면 뭔가 미래를 위한 생산적인 시간보내긴 힘든 아이이니 생활습관잡기도 내려놓으세요. 엄마말은 잔소리일뿐입니다. 밤에 하는 운동학원, 줄넘기 수영 베드민턴 등 이런데라도 보내세요 땀뻘뻘 흘리고 집에 오게요. 그뒤론 밤새 게임을 해도 통화를 해도 모른척하시는수밖에요 ㅜ

  • 5. ..
    '26.4.27 2:19 PM (14.32.xxx.138)

    내용만 봐도 키우기 힘든유형의 아이네요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사춘기 핑계대기에도 아이가 너무 규범이 없는듯
    저런 애는 통제하면 할수록 엇나가더라구요 반항심만 커지구요
    그렇다고 방임할수도 없고 참 힘든문제죠

  • 6. 눈물
    '26.4.27 2:20 PM (1.237.xxx.181)

    얼마나 힘드실지
    진짜 저까지 눈물이 나네요

    애 전화소리 힘드시면
    그냥 나오시는 게 어떨까요
    제 친구가 상담하는데
    그럴땐 그냥 나와서 차안에 있던지 어디든 가래요

    있어봐야 속상만 하다고요
    그냥 나가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막말로 옛날같음 때렸을 일인데
    요즘 애들 오냐오냐하니 다들 엄마탓만 해요
    시대가 바뀌었으니 그대로 둘수밖에 없네요

  • 7.
    '26.4.27 2:20 PM (175.204.xxx.92)

    못들은척 하셔야해요.
    핸드폰 무제한 허용하면 잃는게 더 많습니다

  • 8. ㅁㅁ
    '26.4.27 2:24 PM (222.100.xxx.51)

    아이 입장에서 말씀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다시 생각해볼게요.
    제 평소 생각을 써보자면--------------

    혼자 조절하는 능력이 약한 아이라 핸드폰 무제한 허용은
    이 아이에게는 맞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큰 아이때와는 또 달라요.
    아이마다 장단점이 다 있지만
    규칙 준수나 조절력이 둘째가 특히 약하고 친구 의존도가 높은 아이라서
    폰 100프로 열어주면 수면이고 학교고 다 엉망될거에요.
    그리고 일주일 주말 하루는 가지고 자게 해줘요.
    폰도 하루는 12시 반까지 하게 하고요.
    이 정도도 통제 안하는게 좋은 부모일까...저는 다시 질문해도
    이 아이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 9. ..
    '26.4.27 2:25 PM (220.124.xxx.201)

    상담선생님은 뭐라고 하시던가요?

  • 10. ..
    '26.4.27 2:26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필요없고 중고딩 되면 폰을 통제 받는거 자체가 간섭이라 생각해서 모든걸 통제하는거라 생각들어서 부모랑 입장차이가 커요 다른애들이 자유롭게 하는경우가 거의다라서요

  • 11. 청소년
    '26.4.27 2:30 PM (222.110.xxx.216)

    힘든 유형의 아이가 맞아요. 정말 애 쓰신 거고.. 지금까지 규칙 유지해 오신 것만 해도 대단하신 거에요. 현업에서 청소년 많이 만나고 있는데요. 사실 약도 상담도 큰 일을 막는 둑의 역할을 할뿐 적응적으로 바꾸지는 못해요. 아이가 더 커서 현실감각이 생기고 자신에게 무엇이 유리한지 알게 될 때까지 힘드시더라고 최소한의 규칙으로 안전장치를 유지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엄마가 밉고 싫은게 아니라 내 마음대로 못하는게 짜증나는 거에요. 그 짜증을 유발하는 엄마에게 화를 내는 거지요. 그런 상황에서 마음대로 못해서 짜증이 나겠지만 나도 엄마 역할하는 거니 네 기분은 스스로 풀라고 하고 들려도 못 들은 척 하시고 공간을 분리해 보세요. 쉽지 않으시겠지만 엄마 떄문이 아니라 네 기분을 조절하지 못하는 거라는 메세지를 주시구요. 규칙은 어디에나 있나 마음에 들지 않아도 따라야 하는 거잖아요. 규칙을 정한 사람이 만만한 엄마니까 성질을 내는 거지 학교에서 폰 걷는 다고 선생님 때문에 내가 자해한다 어쩐다 안하잖아요. 그냥 마음대로 안 될때 짜증내는거니까 그 때 아이가 내 뱉는말에 상처 받지 마세요. 청소년들 오래 지켜보더보니 정말 1-2년 지나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친구들 많아요. 부모님이 포기하지 않으시면 아이들은 세상을 알 수록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 12. ㅡㅡ
    '26.4.27 2:3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Adhd인가요?
    정기적으로 진료 받고 계시면,
    의사랑 상의해서 약을 바꿔 보세요.
    아픈 아이로 대처하셔야 해요.

  • 13. ....
    '26.4.27 2:31 PM (76.33.xxx.33)

    핸드폰 안하면 아이가 그 시간에 뭘 해야 될까요?
    잠을 잔다. 안자겠죠
    공부 한다. 공부 안하겠죠.
    책 본다. 책 보겠어요?

    그냥 하지 말라고 하지 말고, 뭐를 해야 할지 그것을 디밀어 주세요. 취미로 할만한...
    만화책이라도 보게하시든지요

  • 14. ...
    '26.4.27 2:34 PM (106.101.xxx.136) - 삭제된댓글

    기싸움이고도 하나 풀어주면 거기서 만족을 하지 않고
    그 다음 요구, 그 다음 요구 끝이 없어요.
    마치 엄마가 본인을 통제하는 것처럼 얘기하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선을 계속 하나씩 밀고 나오고 있는거거든요 아이가.
    그걸 거꾸로 상대방을 나쁜 사람, 숨막히게 하는 사람 만드는거에요.
    아이가 양보 받은거, 합의한거 글로 써서 붙여놓으세요.
    아이도 잊어버리는거에요.
    최소한의 통제는 필요한거 맞고, 그거에 신념이 있으시다면
    흔들리지 마세요.
    괜한 말로 사람 통제충 만들지 말고 니 생활부터 들여다보라고 한마디 하시구요.
    저도 아이 중 하나가 이런 유형이었는데 다 크고나니
    그때 본인이 어거지쓰고, 잘못한건 알더라구요.

  • 15. ...
    '26.4.27 2:34 PM (106.101.xxx.136)

    기싸움이고요 하나 풀어주면 거기서 만족을 하지 않고
    그 다음 요구, 그 다음 요구 끝이 없어요.
    마치 엄마가 본인을 통제하는 것처럼 얘기하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선을 계속 하나씩 밀고 나오고 있는거거든요 아이가.
    그걸 거꾸로 상대방을 나쁜 사람, 숨막히게 하는 사람 만드는거에요.
    아이가 양보 받은거, 합의한거 글로 써서 붙여놓으세요.
    아이도 잊어버리는거에요.
    최소한의 통제는 필요한거 맞고, 그거에 신념이 있으시다면
    흔들리지 마세요.
    괜한 말로 사람 통제충 만들지 말고 니 생활부터 들여다보라고 한마디 하시구요.
    저도 아이 중 하나가 이런 유형이었는데 다 크고나니
    그때 본인이 어거지쓰고, 잘못한건 알더라구요.

  • 16. 아이는
    '26.4.27 2:46 PM (218.54.xxx.75)

    나쁜 짓 안하는데 간섭 그만하라고 해도
    남녀혼성으로 몰려다니고 늦게까지 괴성 지르며
    통화하고... 이거부터 조짐이 안좋아요.
    애가 자기입장만 내세우고 울부짖는데
    정 떨어질듯 하네요.
    엄마가 그 정도도 통제와 훈육을 안할수없죠.
    철없는 증학생이고 걱정되는 일이 많은 세상인데요.
    폰은 냅두세요. 저도 진작 그래왔고
    핸드폰 스트레스를 애나 부모나 같이 받으며
    어찌 살아요? 힘들어서 안돼요.
    다른 행동거지나 원칙을 세워서 안되는건 안된다고 하세요. 폰 사용 자유 주고 타협하셔야죠.
    공부 못하는건 괜찮은데 질 안좋은 애들과 어울리는지
    꼭 살펴보시고요, 아이가 외로움 많이 타서
    아무나하고 친한척 무리지어 돌아다니는건지 알아보세요,
    사람 사귀는건 어릴때부터 가려서
    사귀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친구따라 강남가니까...

  • 17. 123
    '26.4.27 2:47 PM (39.118.xxx.155)

    조용한 ADHD인 제 딸과 비슷하네요
    단순 사춘기 문제인지 adhd 성향이 있는건지 검사 한번 권유드립니다

  • 18. ....
    '26.4.27 2:54 PM (219.255.xxx.119)

    주변에 보니까 핸드폰 관리 프로그램 있더라구요.
    월 이용료 내고 하루에 정한 인터넷 사용시간 다 사용하면 못하더라구요. 일반 통화나 문자는 모르겠어요. 이것도 정할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 기분좋을때 꿈이나 인생 설계하면서 서로 합의하에 잘 얘기해보세요~
    자식이니 포기하면 안되잖아요~

  • 19. ㅁㅁㅁ
    '26.4.27 2:56 PM (222.100.xxx.51)

    adhd 성향있고요. 약 먹고 있어요.
    네 남편이 포기하고 싶다는데, 아직은 안돼...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
    우리가 손 놓으면 정말 빨리 무너질 아이야...
    저도 약 도움받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 20. ㅇㅇ
    '26.4.27 2:59 PM (114.204.xxx.179)

    adhd까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여자 중고생들 참 문제가 많아보입니다. 원글님만 그런게 아니에요. 학교/학원.. 주변에 애들이 이상하니까.. 다른 멀쩡한 애들도 물드는거 같아요.. 원글님 자녀분도 처음엔 괜찮았을텐데 일단.. 주변에 친구 어떤애들인지 파악은 하고 계시는게 나을듯해요..

  • 21. 한숨
    '26.4.27 3:37 PM (221.148.xxx.56)

    너무 힘드시겠어요..저도 최근 아들이 수능끝나고 무장해제된 모습을 보게되서 너무 힘들었어요..이게 내아들인가 싶고 같이있음 심장이 두근거리고 대론 죽이고싶고 ㅠㅠ...
    그래도 수능이 끝났고 대학을 갔으니 다행이었지요...
    전 님이 아이에게 하시는 행동이 맞다고봅니다.
    일관되게 가시면 아이도 포기할거고 그렇다고 못하게 하는것도 아니니까요...
    핸폰가지고 밤새떠들고 괴성에 어떻게 견디나요....
    그래도 세컨폰은 없나봅니다...요즘애들 공기계 구해서 또다른 핸몬이 있기도 하더라구요...
    힘내시고 좋은날이 오게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22. 한참
    '26.4.27 4:17 PM (221.138.xxx.92)

    미쳐 날뛸때네요...

  • 23. 123
    '26.4.27 4:29 PM (211.234.xxx.200)

    ADHD 맞군요ㅡ
    선배맘으로서 희망을 드리자면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 맞고요 고딩 되니 조금 대화가 됩니다
    계속 낮에 제정신일때 (아침 약 먹고 약 기운 돌 때) 반복적으로 붙잡고 얘기하시고, 아이 방에 큰 종이에 써서 붙이세요
    밤에 핸폰 가져오기 1시간 전부터 예고 하시고,
    종료 시점에 일정한 음악을 (아이가 선택) 배경음악으로 쓰세요

  • 24.
    '26.4.27 4:36 PM (211.213.xxx.82)

    청소년
    '26.4.27 2:30 PM (222.110.xxx.216)
    이 분 말씀 괜찮아보이네요

    원글님 잘 넘어가시길 바라봅니다

  • 25. 의미없는 예체능
    '26.4.27 6:46 PM (112.168.xxx.146)

    규율 통제 필요한 아이 맞고요, 그리고 생활습관도 잡아줘야 하는 아이네요 . 예체능만 2-3개씩 한다 했는데 의미없어 보입니다.신체단련과 체력 소모용으로 발레 같은 거 하나 시키시고 나머지는 그만두시고 차라리 그때 그때 결과물이 남는 제빵 제과나 공예 종류를 배우게 하세요. . 애가 할일이 없고 목표가 없으니 하루하루가 지겨워서 폰과 교우관계에 집착하는 걸 수도 있으니까 몇시간 꾸물거리고 나면 결과물이라도 남는 종류의 일을 시켜보시하는 거에요. 자격증까지 따면 좋겠고요.

  • 26. ...
    '26.4.27 7:41 PM (125.191.xxx.179)

    애들통화소린 정말싫어요
    힘내시고
    통화무제한 없어져야
    쓸데없는전화가 없어지지
    전화도 공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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