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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아들이 이치료하기가 무섭다고 합니다

가슴이 답답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26-04-27 02:42:59

올해 대학졸업한 아들 입니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가 아픈데 치과 가기가 무서워요!

ㅡ응 치과 가는거 정말 망설여지더라~

했더니

 

~아뇨 돈 무서워 치과못가고 있어요ㅠ

 

용돈받아 취업공부 하는중인데

벌써 돈무서운걸 아는거겠죠

 

 

IP : 175.123.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4.27 2:44 AM (14.238.xxx.126)

    빨리 해야 덜 들어요

  • 2. 좋은 치과 찾고
    '26.4.27 5:41 AM (61.73.xxx.75)

    빨리 해야 덜 들어요22

  • 3. ....
    '26.4.27 10:02 AM (211.218.xxx.194)

    보토 그때는 부모돈으로 치료하니 돈무서운지 모를텐데....

  • 4. 어릴때는
    '26.4.27 12:16 PM (125.130.xxx.119)

    별 생각 없다가 성인되고 취업전 취준할때 치료 한다거나 하면
    정신이 번쩍 드나봐요
    금액이 내과 이비인후과 진료비하고 차원이 다르니까요
    엄마에게 전화해서 치료비 달라하면서 미안해 하더라고요
    그래도 정기검진 받으며 이상 있으면 재깍 치료 받으라고 했더니
    자주 가도 느무 자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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