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전남친이 너 죽었으면 좋겠어 그런말하는데 얼굴로 뭐가 날라왔잖아요
그게뭔가요. 그다음까페장면에 얼굴에 상처있던데. .
고윤정 전남친이 너 죽었으면 좋겠어 그런말하는데 얼굴로 뭐가 날라왔잖아요
그게뭔가요. 그다음까페장면에 얼굴에 상처있던데. .
나뭇가지가 떨어진거 같아요
고윤정이 코피가 나면서 그 자폭 기분 느끼게 하는 사람한테 안좋은 일이 생겨요
진짜 못된 남친
그런데
지난번 나의 해방일지 김지원이 맡은 막내딸도 그렇고
정말 안타깝네요
자신의 재능을 꽃피우지못하고
보조로 사는 인생
작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보다는 버티는 일상을 그린다고했는데
저도 평범한 사람이라 가슴아프고
말 많은 구교환 그역할보면 친구모임에 누가 생각나지만
그렇게 총 쏴서 죽이고 싶진않았는데
그건 내가 그렇게 잔인하게 실패를 겪지않아서
그 친구의 시끄러움을 견뎠나 싶고 그러네요
와 진짜 고소하긴 했어요
바로 응징이 되니
내손에 피 묻히진 않고
고윤정이 코피가 나면서 그 자폭 기분 느끼게 하는 사람한테 안좋은 일이 생겨요 22
해서 다시보려는 중인데 ..
이게 은근 심리호러도 있네요
영화 캐리 같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