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면 약간 양아치 상에 좀 가벼운 느낌이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
말이 많은 느낌이고 자기 잘난 맛에 몸에 붙어있는 기본 허세가 좀 있는 거 말고는 생각보다 모범생과 같아 보여요.
근데 사람 어려운 게 없어 보이는 게 좀 단점이네요. 본인 기준에 어려운 사람이 없어보이고 진정성이 좀 안보여서 결혼까진 어렵겠다 싶긴한데.. 아무튼 매력있네요.
- 90년생 솔로 애청자가..
댓글보면 약간 양아치 상에 좀 가벼운 느낌이라고 하는 분도 있는데.
말이 많은 느낌이고 자기 잘난 맛에 몸에 붙어있는 기본 허세가 좀 있는 거 말고는 생각보다 모범생과 같아 보여요.
근데 사람 어려운 게 없어 보이는 게 좀 단점이네요. 본인 기준에 어려운 사람이 없어보이고 진정성이 좀 안보여서 결혼까진 어렵겠다 싶긴한데.. 아무튼 매력있네요.
- 90년생 솔로 애청자가..
그죠 18기 영호 괜찮죠 저런 친구나 선배 있음 재밌을거같아요
기억이 맞다면 하루를 엄청 부지런히 산다고 했던더 같고 그게 더 좋아보이더라구요
아주 세련되고 적당한 감정노출 이런거 매력적이더라구요
피부 하얗고 키크고 옷 잘입는 편이고
적당한 때 멘트 잘 침
모든 조건이 다 넘 괜찮은데
아직도 혼자인걸 보니
눈도 엄청 높고
한여자에 정착 못할것 같아보이기도 해요.
영호한테 어울릴만한 여자가 아직 안보이기도 하구요.
그전에 영호랑 커플이였던 정숙들도 영호랑 다 안 어울렸어요.
그냥 그때 대진운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는걸로 보이는데
영호짝이다 싶은 사람이 없네요
집안도 좋고 본인 스펙도 그정도면 뭐 괜찮잖아요 인하대 포스코
키크고 비율좋고 사회생활도 잘하고
여자 전체적인 피지컬 보더라고요 키크고 비율좋은 여자
몸매 상체보다 다리 예쁜
여자 스펙은 안 보는거같고
다 좋은데 말할때 왠지 영혼이 없어보여요..
왤까 생각해보니 눈이 하늘꼭대기 달려서 출연여출이 다 그냥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