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모 주식투자 사이트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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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제 퇴직연금 IRP 계좌가 앞자리를 바꾸며 5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많은 분이 이런 결과를 보고 남들이 모르는 대박 종목이나 특별한 정보가 있었을 거라 짐작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제 계좌를 열어보면 누구나 알 법한 평범한 인컴 자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KODEX iShares미국하이일드액티브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PLUS 고배당주
KODEX 미국나스닥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자의 성패를 결정짓는 것은 종목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이었습니다.
저는 20년 넘게 시스템을 다뤄온 엔지니어로서 삶 또한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봅니다. 제가 실천한 방식은 아주 단순합니다. 월급의 일정 부분을 반드시 떼어내어 우량한 자산을 사는 것, 그리고 그 습관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단순 무식하게 반복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정보를 선점해야 돈을 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투자의 마법은 지루함을 견디는 시간에서 나옵니다. 현재 제 포트폴리오는 연 5% 수준의 배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간 약 2,500만 원, 매달 200만 원 이상의 현금이 통장에 찍힌다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