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유품중 저 가방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사드린거였는데. 돌아가셔서..
정리왕 시아버지는 이걸 버리려고 하시길래 제가 가져왔거든요.
근데 스타일이 조금 올드해보이더라구요.
요즘 많이 안들죠?
시어머니 유품중 저 가방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사드린거였는데. 돌아가셔서..
정리왕 시아버지는 이걸 버리려고 하시길래 제가 가져왔거든요.
근데 스타일이 조금 올드해보이더라구요.
요즘 많이 안들죠?
한번씩 드세요 가을 겨울에 코트 입을때
아니면 저렴히 당근하시거나요
74년생인데. 어때요? 코트엔 어울리겠죠?
좀 더 나이들때까지 기다릴지..
https://blog.naver.com/dowon416/224230719789
비용은 몇십만원 들겠지만, 이렇게 리폼하는 방법도....
저도 그 가방 드레스룸 구석에 쳐박혀 있어요 ㅋㅋㅋ
사이즈나 디자인이나 요즘엔 못들겠더라구요
무엇보다 너무 무거워요
나이들면 더 손안갈꺼 같지만
아까워서 그냥 이고지고 살아요
50대면 그렇게 젊은 나이도 아니신데 드세요.
저도 50대인데 지난주에 다미에 보스톤백 샀어요.
휘뚜르마뚜르 이거저거 넣어다니기 아주 편해요.
리폼은 비추구요
74년생이시면 들기에 충분합니다^^
나이 더 들면 무거워서 진짜 안 들어요
겨울 되면 코트든 패딩이든 다 어울리는 가방.
가을 트렌치코트에도 좋고요
유행 좀 자나면 어떤가요
늦가을 20년 된 버버리코트 입고 이십년도 넘어보이는 헤진 가죽가방에 잔뜩 책 넣어놓고 30년도 넘은 로렉스 시계 찬 나이든 교수들, 서유럽 캠퍼스에서 ㅂᆢ면 매력있다 할텐데요ᆢ
두루두루 쓰세요.
루이비통 갈리에라 GM도 갖고있는데
이건 또 너무 커서..
당시엔 큰게 좋아서 잘 들고다녔는데요. (30대때였던거같네요)
키가커서 큰거 샀는데. 요즘은 못들겠다는…
음 에삐같이 문양 안보이는 디자인이 세월 흘러도 무난한 거 같아요.
저도 앗찌있는 거 무거워서 못 들고 팔려고 하니 넘 후려쳐서 그냥 장롱안에 있네요.ㅜㅜ
ㄱ.냥 가끔 듭니다 뭐 어때요
리폼비용도 쎄고요
저도 보관중인 갈리에라 있는데 들고 다닐까요?
저도 보관중인 갈리에라 있는데 들고 다닐까요? 프라다 가죽백도 쳐박아두고 안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