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애 키우는 나보다 젊은 엄마가 가족들 밥상 잘 차려주는 거 볼때요.
날이 갈수록 어째 주방일을 더 못하는 듯
머리도 나쁘구나 느끼고. 살림도 똑똑해야 잘하는구나 싶어요.
저는 어린애 키우는 나보다 젊은 엄마가 가족들 밥상 잘 차려주는 거 볼때요.
날이 갈수록 어째 주방일을 더 못하는 듯
머리도 나쁘구나 느끼고. 살림도 똑똑해야 잘하는구나 싶어요.
지금 전업인데 살림 못해요
남편이 모든 면에서 더 잘해요
먹기는 또 잘 먹어서 식충이로 느껴지기도 해요 ㅠ
전 운전 못해서 자괴감이..
남들 다 하는 운전을 도대체 왜 못하는거니 ㅠㅠ
운전 안해요. 이건 이유도 있고 그래서 자괴감 까진 안 드네요.
치과 진료 기다릴때요
아.. 조금만 부지런하게 관리 할 거
게으름 부리다가 크게 고생하는구나 ㅠㅜ
이런 생각 들어요.
제가 병이 있어서 몇달 전부터 조직검사 하고 피부 치료를 받고 있거든요.
한달에 한번씩 팬티만 남기고 홀딱 벗고 사진을 찍습니다.
튼실한 제몸 적나라하게 찍히고 또 그 사진으로 담당 선생님이 연구도 하세요.
찍어주는 사람이 젊은 남자 레지던트? 잘 모르겠습니다만 남자분이 찍어줄때도 있고
여자분이 찍어줄때도 있고 그런데
제 실적 적나라하게 보여주려니 민망하고 자괴감 들더라고요;
쓸개코님~
하루 빨리 건강 회복하시기를 기도할게요.
늘 평안하세요~!!!
어쩌다보니 몸에 암이 2가지나 왔어요. 둘다 다행히 항암은 안 합니다.
가끔은 피곤하나 평상시와 같아요.
175님 감사합니다. 님도 .. 다른분들도 건강하세요!
경력단절후 cs위주 업무 취업
에어컨 반품비가 6만원으로 크다보니
사람들 반품비분쟁시 어마어마
제가 회사 1차 방어선이다보니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매일매일 자괴감
누굴 탓하랴
제 능력이 안되서 이 자리인걸 ㅠㅠ
1년 채우면 관두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