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인 특성인지
그 사람의 특성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취재기자출신. 메인언론아니고 변두리 잡지류 기자지인이
뭔가 남한테 정보캐내기. 자기정보는 선별해서 공개.
자기 지인들 인맥자랑. 허세. 이런게 깔려있네요.
투명하고 정직과는 거리있고
꿍꿍이 많고 계산적이고 응큼해요.
여러 업체들에게서 로비받고 접대받은걸 자랑하고
그걸 좋아하는 동료기자들은 또 거지라고 비하하고.
비호감의 종류는 참 다양합니다.
이상 임금님귀 당나귀 귀
직업적인 특성인지
그 사람의 특성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취재기자출신. 메인언론아니고 변두리 잡지류 기자지인이
뭔가 남한테 정보캐내기. 자기정보는 선별해서 공개.
자기 지인들 인맥자랑. 허세. 이런게 깔려있네요.
투명하고 정직과는 거리있고
꿍꿍이 많고 계산적이고 응큼해요.
여러 업체들에게서 로비받고 접대받은걸 자랑하고
그걸 좋아하는 동료기자들은 또 거지라고 비하하고.
비호감의 종류는 참 다양합니다.
이상 임금님귀 당나귀 귀
중앙일보 기자가 책리뷰 써줄테니 30만원 달라고 전화와서 사장이 돈보내준적 있었네요
사실 탐사기자들 소수 빼고
기자들 지저분하죠.
그 사람 특성이겠죠.
반짝이며 집요하게 물어보는데 직접 본적은 없는 동물이지만 꼭 하이에나 같았어요
메이저 급 애들은 지들도 쪽팔린 기사들은 아래급 기레기들에게...?
요즘 기자들은 ai보다 능력이...?..ㅋㅋ
안그런 기자들도 있지만 정도의 차이지 대부분 그런거 같아요
직업으로 하다보면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친정 아버지가 기피하는 사윗감 1순위가 기자였어요
제 지인도 듣보잡 월간지 기자했는데, 업체에서 꽁짜로 받는거 맛들려서 아주 근천스럽고 뻔뻔하기 짝이 없어요. 사람이 추잡해지더라고요. 하이에나처럼 야비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