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중국인 타는 크루즈 다녀왔는데
진짜 극과극 체험
일본인들 질서+조용
중국인들 무질서+시끄러움
옆에 중국인들 무리있으면
귀가 아플정도로 시끄럽고
뷔페 복도 등등
가리지않고 목소리가
왜 전세계가 싫어하는지
알법
한국 일본 중국인 타는 크루즈 다녀왔는데
진짜 극과극 체험
일본인들 질서+조용
중국인들 무질서+시끄러움
옆에 중국인들 무리있으면
귀가 아플정도로 시끄럽고
뷔페 복도 등등
가리지않고 목소리가
왜 전세계가 싫어하는지
알법
왁자지껄
진짜 시끄럽긴 해요. 귀가 다 따가울 지경.
교욱울 안시키나요?
공자, 유교의 나라가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요?
동남아 다른 나라 애들도 시끄러워서 제지 시킨 적이 있어요
일단 질서 기본 소양 교육도 못받은것도 큰거같은데
거기에 인종적으로 뭔가 안하무인+이기심이
장착된 느낌이랄까요
중국인 묻은???
이건 신조어인가요?
아무리 그래도 표현이 참..
객실 방음이 잘 안되는데
오른쪽은 일본인부부
왼쪽은 중국인부부
극과극 체험
오른쪽은 정말 사람이있나 싶게 조용
왼쪽은 개난장판
너무너무 싫었어요
중국의 교양인들은 문화혁명 때 다 죽었다는 썰이 있습니다.
표현이 왜 이럽니까?
혐오 조장하는 이런 단어 쓰시는 원글님도 좋게 안 보이거든요?
저도 시끄러운 중국인들 많이 봤지만 때로는 엄청 시끄러운 일본인들도 많이 봤어요
일본 중국을 떠나서 사람 나름인 거죠
어제 공철타고 집에 오는데 인도? 쪽 외모인 여자 두사람이 큰 캐리어 두개씩 앞에 놓고 어찌나 떠드는지...
사람 나름 아니겠냐고요
예전에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조센징이라고 얼마나 멸시하고 심지어 벌레취급하며 죽이기도 했는데 그거나 이거나.... 중국어가 좀 톤이 높고 또 그 사람들 스타일이지 중국 전체를 이렇게 싸잡아 비난하는 원글님이 더 교양없어요.
원글님은 크루즈 경험으로
생생하게 느끼셨나 봅니다
한명한명이라고 말하기에 5000명타는 크루즈에 기항지별로
극과극 체험이었어요
궁금하시면 나중에 타보세요
크루즈 후기에도 다 나옴
극명하다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며칠간 좁은 크루즈에서
세나라사람만 모여있으니
너무나 극명하고
또 너무나 스트레스였어요
층간소음 저리가라 수준
중국은 일단 언어부터도 시끄럽고
사람들도 억셈
그래서 더 귀가 따가운듯요
물론 조용한 중국인도 있어요
근데 과하게 감당어렵게 시끄러운 사람은
100프로 전부 중국인이었네요
에버랜드 사파리버스 중국인들과 탔는데 어찌나 목소리 크고 시끄러운지
관광지에서 만난 일본인들은 조용하긴 했어요
조용한 중국인 귀해요.
조용한 중국인이 귀하긴 하죠
귀하대..
얼마나 문화혁명때 죽여댔으면
일하면서 겪어본 사람이
중국인들 기본적으로 중화사상 장착이라
거만, 무례하다고 하네요
원글님 수준이 참..
누굴 탓할만한 수준은 아닌듯.
본인이 불편하다고 사람을 먼지취급을 해버리네.
묻다뇨.. 어디가서 한국인이라고 하지 미세요.
창피합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에대한 예의가 없는듯.
중국 묻으면 다 나락가니 조심해야죠.
먼지 수준이 아니라
얼마나 드러우면 그러겠어요.
우리나라 경복궁에서 변 싸고 경비원 때리고
일반시민 때리고 날라버리는데
싸고도는게 한국인이 아니겠지요.
본인 마음에 혐오가 있으면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그건 당신 것이니...
부끄러운 줄 모르고 혐오 발언 하시네요.
길에서 담배 피워대고 시끄럽고 패션도 요란뻑쩍지근하고 눈살 찌뿌러지고 피하게 돼요 공항에서 새치기도 아주 자연스럽게 하더만요
긁히셔서
기분나빴다면 사과드릴게요 중국분들
부디 동포들이 어디가서 저러지 않게
본국가시면 당부좀 부탁드릴게요
틱톡에 언급을 해주시거나
원글님 갸들은 이미 포기에요.
들어먹질 않아요.....
묻었다는 표현 너무 상스러워요. 심정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 알겠는데 나이 있는 커뮤에서는 바른말로 해주세요.
일베.페미 커뮤 피해서 여기만 있는데 여기마저 이러면 속상합니다.
풋
잘난 척도 때를 가려 가면서 하는 게 그 잘난 교양 아닐까.
아무리 사람 나름이라 해도 민도 라는 게 있고 국민성 이라는 게 있는데
뭐 어디서 누구한테 교양질이라니 ...
안 겪어 봤으면 가만히 있던가.
하나도 안 상스러워요.
그 표현이 딱인데요.
중국 묻지 않게 조심해야죠.
굥굥좋아하는 일베아줌마들이 상스럽다는 표현쓰니 웃프네요.
중국인들 공공장소에서 무례하고 시끄러운 거 힘들 때마다 인도인 떠올리면 너그러워집니다
고객이 외국인 많은 관련 직종인데 중국사람은
노답이였어요 그냥 사회화가 아예 안된.
고객이 외국인 많은 관련 직종인데 중국사람은
진짜 과장없이 거의 개념 기본값이 무례하고 시끄럽고 그냥 사회화가 아예 안된.
댓글 다신거 보니 더 형편없는 사람이네요.
중국인들이 그런면이 있다는거 모르지 않고
그냥 여행소감으로 쓰신 글이면 뭐라 하나요?
묻는다는 표현은 심각하게 본인 인성 깍아먹는
표현이란걸 모르시는건지.
속으로 어떻게 표현하든지
일기장이나 쓰시고 본인 마음에만 남기세요.
여기도 중국 묻은 사람 한트럭이네
묻었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신기하네요
정치성향 다르다고
견 충 찍이 부터 온갖 혐오표현은 다 허용되면서
빛나는 조국에 조금이라도
기분나쁜 표현에는
득달같이 뭐라하시는
동포분들이 참많아요
그 도덕적 관념이
다른 진짜 혐오표현에도
정상적으로 적용되길 바래요
선택적 내로남불 말구요
유럽 사는데 중국인 인식 안좋아요. 교양없고 행동무식한걸로요. 같은동양인으로서 한국인들 피해가 많습니다.
웃긴게 지들이 그러면서 인도인들 시끄럽고 무례하다고 욕하고 다니더만요
저 캐나다에서 미국 넘어갈때
버스타고 갔었는데 7시간 걸렸거든요
제 옆자리 중국인, 그 옆에 또 중국인 앉아 갔는데
진짜 최악의 경험이었어요
그 쨍한 중국어로 7시간 내리 ㅜㅜ
뭘또 싸와서 먹는데 냄새까지..하..
중국인을 전세계인들이 왜 싫어하겠어요. 민폐족들이 많아서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경험이 많아요. 비행기에서 앞사람 팔걸이에 발올려놓기. 이륙하는데 비디오콜 하고있기. 서울에 왔을때도 숙소같은곳에서 일하시는분들말 들어보면 중국인이라면 절래절레 하더라구요. 묻었다는 표현에 꽂혀서 기분나뻐하지말고 반성부터 하기를.
조용하고 질서지키던 중국인은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출신뿐이었고
심지어 그들조차
본토나 본토츌신 혐오하던데요
더럽고 시끄럽고 무질서하다고
일본인들은 아무리욕해도 뭐라고 안하더니 중국인 뭐라고 하니 급발진하는 분들 많군요
시끄러운 건 맞아요
어딜가나 데시빌 높은 데는 중국인 떼거리들
없는얘기 꾸민것도 아니고 급발진 하는 분들은 동포들에게 잘 얘기해서 이미지좀 바꿔 보세요
우리도 이웃나라인데 욕만하고 싶겠어요
세계 어딜가도 이상하다 싶음 어김없으니..
독일 공항에서는 새치기 때문에 열받은 우리보고 공항 직원이 쟤들 짐승같다라는 표현도 하더라구요
어딜가도 중국인 특유의 큰소리 무질서함이 있어요
다수라 혐오스럽죠
인정하고 바뀌길
호텔 조식 트레이를 통째로 비워버리는 중국인 특유의 싹쓸이 근성, 정말 천박함의 극치였어요.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그 미개한 민족성에 다시 한번 놀랐네요.
이러니 전 세계에서 중국인을 그토록 싫어하는 게 아닐까요?
조용한 중국인 귀해요. 2222
원글에 급발진할 이유가 있나요?
어글리 코리안이란 말도 있었음
어글리 코리안 전에 어글리 재팬도 있었어요
욕먹으니까 고쳤죠
근데 소중화민국은 욕먹기만 싫어하면
계속 미개하게 살겠죠
원글에 발끈하는 이유가 뭘까요
저희 아파트 상가에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오는 식당이 있는데 난리도 아니예요.
화장실 더럽게 쓰고 문 안열리면 문 부수고 아파트 자전거 세워놓는 곳까지 와서
안장에다 담배불 끄고 쓰레기 버리고 가고
저도 중국 가봤는데 정말 교양있고 좋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만,
그런 사람 귀합니다.
대부분이 시끄럽고 더러워요.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건 겪어본 사람만 알아요.
저희 아파트 상가에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오는 식당이 있는데 난리도 아니예요.
화장실 더럽게 쓰고 문 안열리면 문 부수고 아파트 자전거 세워놓는 곳까지 와서
안장에다 담배불 끄고 쓰레기 버리고 가고
저도 중국 가봤는데 정말 교양있고 좋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만,
그런 사람 귀합니다.
대부분이 시끄럽고 더러워요.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이건 겪어본 사람만 알아요.
홍콩 마카오 사람도 중국 본토인 무시하더라구요.
사람한테 견, 충 쓰는 사람들이 묻었다는 말에 발끈하는 거 웃겨요.
묻었다는 말이 왜 상스럽다는 겁니까? 너무 점잖게 표현했구만.
괜히 트집 잡고 발끈하는거 너무 어이없네요ㅠ
원글님이 욕이나 비속어를 쓴 것도 아닌데 말이죠
원글님 경험담이잖아요
근데 궁금한게,
한국인이라면 이 글에 급발진할 이유가 뭔가요
젊은 중국인들은 좀 그래도 의식도 있고 그런 사람들고 간혹 있는듯한데.
여행가보면 정말 떼거지로 어딜가든 힘들더라구요.
시끄럽고 새치기 기본이고...
기본 공중 도덕 개념이 없는거 같아요.
공항에서도 시끄럽기가 말도 못해요.
신혼부부 둘이서 다투는 것도 아니고
(표정은 그냥 보통대화인 것 같은데)
눈 가리고 들으면 죽일 듯 싸우는..것 같더라니까요.
숨을 안쉬고 30분을 떠드는데ㅜㅜ
대기실 의자는 없고 미치는줄요.
중국 가본 적 없고 앞으로도 갈 생각 없는데 한국에서도 중국인 보이면 그 가게 안 들어갑니다 -_- 진짜 귀 따가워서 너무 싫어요.
중국인 묻었다는 표현 뭔가 집단 혐오적인 느낌 아닌가요
중국인 아니지만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