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의 길은 힘드네요

.. 조회수 : 3,483
작성일 : 2026-04-21 22:31:49

작년에 4개월간 7킬로 뺐어요

실내자전거 1시간 타고 스쿼트에

밥은 절반만 먹었구요

그러다가 금년 1월부터 다시 찌기 시작

2~3킬로 금새 찌더라구요

 

이번주부터 다시 다이어트 들어갔구요

역시나 밥을 절반만 반찬 위주로 먹어요

근데 힘드네요

지금도 배고프고 ㅜㅜ

물 마셔도 허기진건 일시적..

얼른 자야겠어요

다이어트는 할 때 마다 느끼지만

절대 쉬운적이 없네요

 

 

IP : 1.246.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4.21 10:37 PM (70.106.xxx.95)

    나이들수록 살은 더 잘찌는데
    빼기는 더 힘들고

  • 2. 저도
    '26.4.21 10:42 PM (220.84.xxx.8)

    5키로 갑자기 불어서 6시30분이후로는 물만먹어요.
    하루 2끼만 먹으려고 노력하구요. 54살인데 살빼기
    어렵군요.

  • 3. 심지어
    '26.4.21 10:53 PM (221.138.xxx.92)

    100만원 돈 들여서 빼놓아도
    1만원이면 다시 원상복구 될 수 있다는 말이 틀리지 않더라고요.ㅎㅎ

  • 4.
    '26.4.21 10:56 PM (210.106.xxx.63)

    적게 먹는 습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오래 가요

  • 5. ㅇㅇㅇ
    '26.4.21 11:13 PM (124.155.xxx.217)

    4개월에 7키로 많이 빼셨네요
    근육을 키워야 해요
    몸무게에서 근육량이 어느정도 인지 체크하시고 근육을 많이 키우세요

  • 6. ㅇㅇ
    '26.4.21 11:24 PM (49.164.xxx.30)

    완전공감ㅠㅠ저도 최근 두달에 5킬로 빼느라
    진짜 힘들었거든요..오늘 생김치주문한게 와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거에요. 밥에 몇번 집어먹었는데 1킬로 올라가 있어서 또 미친듯이 뛰고 왔네요.

  • 7. 2달동안
    '26.4.22 2:32 AM (110.12.xxx.88)

    4키로 뺐어요
    50대 초반이고 운동도 안하고
    원래 한두끼만 먹었는데 저녁을 잘 챙겨먹다보니 2키로가 불어서 다이어트 시작… 점심 한끼를 배부르게 먹는 간헐적 단식+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점심에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하고 양념은 넘 진하지 않게 채소는 굽든 삶든 생이든 넉넉히 배부르게 밥은 반공기정도로
    운동은 딱 만보로 진행 저녁에 가끔 허기지면 병아리콩 삶은거나 통밀크래커 몇조각에 설탕무첨가 그릭발라서 먹는정도…
    2달 조금 안됐는데 4키로 빠졌네요 처음 일주일 정도 저녁에 배고팠고 그후엔 좀 궁금한 정도~ 앞으로도 조금 더 뺀후에 식사는 양념이나 다른종류 좀 추가하고 그대로 한끼먹는걸로 가려해요

  • 8. ㅣㅣ
    '26.4.22 10:15 AM (180.64.xxx.230) - 삭제된댓글

    4개월간 7키로면 급하게 뺀건 아니네요
    원래 한달에 2키로정도가 그래도 건강하게 빼는거라서
    식단을 지금처럼하는건 오래못가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하는거라
    야식 폭식 하지말고 낮에는 웬만한건 드시되
    5시이후부터는 물만 드시는걸로^^
    건강을 위해서나 체형을 위해서나 밤에는
    위를 비우는게 좋죠

    저는 아침엔 사과 반쪽 통밀빵 두조각
    토마토 마리네이드 조금 호두 아몬드 몇개씩
    올리브 6개
    조각 연두부하나 블루베리 딸기 두세개 갈아서 같이 마셔요
    점심은 먹고 싶은거 배부르게 먹구요
    시간은 열두시에서 한시정도
    점심 먹자마자 소화시키는 홈트 20분짜리 한판하고
    그이후로는 안먹어요 다음날 아침까지
    군것질도 안하구요
    정 배고프면 6시전에 삶은계란 어쩌다하나
    밤 8시정도에 근력유산소 한시간짜리 하고 자고
    아침 7시정도에 일어나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아침을 바로 먹어요
    나이드니 오후에 뭘 먹으면 속도 편하지않고
    전날저녁에 뭘 많이 먹어서 아침에 속이 그득한 느낌이
    전 정말 싫거든요
    제 나이에 제 키에 57키로가 정상체중이고
    미용체중은 55인데 53키로 나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04 삼성전기는 끝난건가요? 으음 15:16:25 108
1825703 눈 질끈 감고 ㅇㅇㅇ 15:16:10 49
1825702 하닉 보면서 역사 공부합니다 3 역사공부 15:13:53 254
1825701 HLB 회사 pd수첩에서 파주세요 K바이오 실체 K바이오 15:13:36 68
1825700 해외여행하다가 국제결혼 하는 사람이 많나요? 1 ㅍㅍㅍ 15:12:00 131
1825699 검찰개혁 한줄로 정답드림 ㄱㄴ 15:09:47 120
1825698 하닉 등락폭이ㅠㅠ 5 15:09:43 683
1825697 엔비디아 테슬라 털리고 전고점 가기까지 몇년걸렷어요 막돼먹은영애.. 15:09:04 176
1825696 전업이라면 친정부모 생활비 드리시겠어요? 8 ㅇㅇ 15:06:21 374
1825695 하닉 240할때 더떨어질것 같아서 8 14:55:08 1,494
1825694 부모님께 생활비 매달 드리는분들 계신가요? 16 ... 14:52:24 881
1825693 중고딩들 학교에서 욕설 제지 안하나요? 7 말세 14:52:01 276
1825692 너무 짠 매실장아찌 살릴 방법 3 어쩌나 14:50:45 136
1825691 토론회 보고 계신가요 11 . 14:50:32 766
1825690 결혼지옥 보신분 2 어제 14:48:23 639
1825689 조선호텔 브랜드 김치, 불고기, 육개장 어때요? 4 먹고 살기 14:46:28 270
1825688 단기 체중감량에 최고 운동이 무엇일까요?(딱2kg) 16 운동 14:46:26 683
1825687 '환율타령' 재정부와 '홍콩타령'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 6 14:45:24 471
1825686 아들이 머리 좀 기르래요 7 14:41:31 667
1825685 제미나이가 돈돈거려서, 물어보니 3 .... 14:37:01 1,015
1825684 이지아 자꾸 얼굴에 손대네요. 6 .. 14:33:31 1,451
1825683 여름만 되면 몸에 물집이 생겨요 8 ....,,.. 14:32:14 510
1825682 뻔한 말 하는 사람 특징좀요 7 ㅇㅇ 14:31:41 554
1825681 8년전 고양이뉴스 PD가 본 '손가혁' 38 ㅇㅇ 14:29:52 925
1825680 하닉 300이 올까요? 25 ..... 14:29:30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