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완전 맘에 드는 가방을 찾았어요.
보태서 배타러 가라는 곳인데.
쿡쿡 찔러봤더니 무반응이길래 집에 가는데
전화 왔어요.
맘 변하기전에 사라고.
일이 있어 남편카드 들고 나왔거든여. ㅎㅎㅎㅎ
할부가 긴 건 어짤수 없지만
생각지도 못한 득템.
꺄아아약... 기분 좋네요.
급 차돌려 다시 왔어요.
여러분 좋은 월요일 되세요~
간만에 완전 맘에 드는 가방을 찾았어요.
보태서 배타러 가라는 곳인데.
쿡쿡 찔러봤더니 무반응이길래 집에 가는데
전화 왔어요.
맘 변하기전에 사라고.
일이 있어 남편카드 들고 나왔거든여. ㅎㅎㅎㅎ
할부가 긴 건 어짤수 없지만
생각지도 못한 득템.
꺄아아약... 기분 좋네요.
급 차돌려 다시 왔어요.
여러분 좋은 월요일 되세요~
보태서 배타러가방 이쁠거같네요
보테가 어떤 가방이예요?^^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고 남편이 사주신다하니 얼른~받으세요
보테가 어떤 디자인으로 사세요?궁금해요~
사셨어요? 궁금 궁금~~
주식으로 큰 수익을 얻으셨나봐요.
축하해요.
저도 그 브랜드 좋아합니다
왜 남편이 가방을 사준다 하죠?
-----님을 사랑하니까???????
부러워요!!
그냥 기본 디자인이예요.
가죽가방 대비 무게가 가볍고 편한 스타일이라
여기저기 활용도가 좋아보이네요.
잘하셨네요. 저도 거기꺼 가방 하나 있는데 여기저기 잘 어울리고 쓰기 편해요. 오래 잘 쓰실거에요
놋락, 미니 안디아모 좋아보여요~~~~원글님은 어떤게 마음에 드신걸까?^^:;
와우 축하드려요~ 전 요즘 고야드백이 너무 사고싶어요~~대출 상환 다하고 뭐하나 사긴 꼭 살거에요~ 그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서요~~
보태서 배타러라니 ㅋㅋㅋㅋ원글님 센스짱!
저도 거기 가방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가죽이 좋아보여서...
얼마에요? 궁금. 궁금.
바람펴서 미안해서 가방사준다고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혼 가능.
그놈의 바람.
기승전바람.
가방 사서 기분 좋은데 그러고 싶을까.
미니 인디아모 이쁘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저도 사볼까싶네요.
기분 잡치는 댓글 마음보 곱게 쓰세요
보테가 지나가다 남자 파우치가 하도 예뻐서
제가 사준적 있어요 340만원이었나..
예쁜거로 사세요^^
몇 백짜리 사줘도 안아까운 사랑하는 여자니까
사주는 거죠.
행복을 만끽하세요!
26.4.20 3:29 PM (61.78.xxx.218)
바람펴서 미안해서 가방사준다고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혼 가능
웃겨요 ㅋㅋㅋ
겨자색이랑 하늘색 넘 예쁘네요.
갑자기 저도 사고 싶네요.
잘못봤네요
남편이 가방사준다 외식 시켜준다 이렇게 수동적인 표현을 탓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남편이 사준다고 좋아하는 글이군요
저도 지난주에 보태서 배타러 갔다가 눈만 높이고 왔어요.
제 맘에 든 백은 780만원이더라구요.
아직…주식으로 수익을 더더더더 내보아야 합니다. ㅎㅎ
예쁜 보테가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