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땐 엥 뭐지? 했다가 2회부터
중간 중간 빵빵 웃게 해주는 웃음코드가 있어서 잼나요
황동만 형으로 나오는 박해준도 너무 맘에 들고
오정세 부인역으로 나오는 배우는 처음보는데 연기가 아주 좋네요
황동망 출입금지에서 황동만 형제 출입금지 ㅎㅎㅎ
누구 하나 연기 구멍이 없고
극본 대사도 너무 좋고 역시 박해영 작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만에 기다려지는 드라마예요
1회땐 엥 뭐지? 했다가 2회부터
중간 중간 빵빵 웃게 해주는 웃음코드가 있어서 잼나요
황동만 형으로 나오는 박해준도 너무 맘에 들고
오정세 부인역으로 나오는 배우는 처음보는데 연기가 아주 좋네요
황동망 출입금지에서 황동만 형제 출입금지 ㅎㅎㅎ
누구 하나 연기 구멍이 없고
극본 대사도 너무 좋고 역시 박해영 작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만에 기다려지는 드라마예요
오정세 부인 강말금.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주인공이었죠.
저도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ㄴ 아..그렇군요
전 처음보는데 잠깐식 등장해도 연기 카리스마가 ㅎㅎ
철길과 아지트가 나의아저씨하고 너무 비슷해서
저는 오히려 나의해방일지가 좋네요
저두요
박해영작가가 시트콤도 잘써요
유머도있고
보통. 이.작가 작품은 3-4회쯤부터 재밌어지는데
1-2회는 서서가길어서 혹평이 나옴
무가치함과는 첫회부터 괜찮다가
2회에 빵터지기 시작하네요
아 찌질한 오정세 어쩔거야 ㅋ
모든인물이 찌질하고 그러나 또 그들도 나같아서
응원하게되고
저두요
박해영작가가 시트콤도 잘써요
유머도있고
보통. 이.작가 작품은 3-4회쯤부터 재밌어지는데
1-2회는 서사가길어. 혹평이 나옴
무가치함과는 첫회부터 괜찮다가
2회에 빵터지기 시작하네요
아 찌질한 오정세 어쩔거야 ㅋ
모든인물이 찌질하고 그러나 또 그들도 나같아서
응원하게되고
청담동 살아요 너무 재미있었죠
거기서 조관우 진짜 찌질 연기 잘했는데
그 후 통 보이질 않네요
노래도 정말 잘하는데 말이죠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혜경궁 홍씨 역할도 했었죠.
근데 황동만 캐릭 진짜 싫긴 하네요
너무 기다렸어요 박해영 작가
역시 재밌네요
넷플에 올라오니 너무 다행
대사하나하나 찰지네요
간만에 기다려지는 드라마예요
장기간 극도로 일이 안풀리고 운이 안따라줘서
소위 망가져가는 캐릭터인데
자괴감 느껴 피해버리고 숨어버리는 사람도 있고
인정하고 잘난사람 옆에서 콩고물 얻어먹으며 먹고사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자존심 내세우며 큰소리치는 밉상스러운 민페형 캐릭터도 있고요.근데 이런 캐릭터 별로죠.
실제로는 주변에 거의 없는 캐릭터인데
있으면 욕얻어 먹거나 완전 뒷담대상이죠.
눈치없고 주제파악 못하는 기피대상
주변인들은 왜저러고 사나 싶죠.
오죽하면 친형도 그러죠.왜 그러고 사냐고 ㅎ
그럼에도 이런 캐릭의 허세와 큰소리에서
아주가끔 보여지는 가능성,천재성이 있죠.
작가가 이런 캐릭터 어떻게 풀어갈까 기대됩니다
댓글 글 넘 멋진데요
오늘 댓글들 다 딱 제맘 ㅎㅎ
선플만땅이라 ㅎ
오정세 부인역 강말금 배우 폭삭 속았수다에서 그 부산 여관집 악덕 주인이에용 ㅎㅎ
출연진들이 모두 너무 말이 많아요.
드라마 보면서 출연진들의 행동을 통해 나만의 생각을 조용히 하고 싶은데 너무 시끄럽고 말많고, 작가가 하고픈 말이 너무 많은가 봐요.
솔직히 구교환 너무 못생기고 비호감 캐릭터라 보면서 재밌나 싶긴한데 짜증이...
캐릭터도 비호감인데 얼굴이 좀 그래도 있어줘야 참고 보는것을...성격도 얼굴도 못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