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이에 원한다고 누구나 다 목사가 될 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설사 목사가 된다해도 일요일마다 꼬박꼬박 헌금하는 교인들과 교회가 뒷받침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또 목사라는 직업도 늙으면 별로 인기가 없다고들 주위에서 말하던데..
이사람 저사람 불러다 모아놓고 썰 푸는걸 원래 좋아해선지 혼자 있을때 설교연습도 하는데 참 웃음이 안 나올 수 가 없더라고요 ㅎㅎ.
그나이에 원한다고 누구나 다 목사가 될 수있는건 아니잖아요.
설사 목사가 된다해도 일요일마다 꼬박꼬박 헌금하는 교인들과 교회가 뒷받침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또 목사라는 직업도 늙으면 별로 인기가 없다고들 주위에서 말하던데..
이사람 저사람 불러다 모아놓고 썰 푸는걸 원래 좋아해선지 혼자 있을때 설교연습도 하는데 참 웃음이 안 나올 수 가 없더라고요 ㅎㅎ.
본인이 하고 싶다는데 그냥 두세요
혹시 아나요? 대박날지
지인이 틱톡에서 매일밤 예배모임을 열더라구요
그런 것부터 시작해도 좋을 듯.
목사 되는거 많이 어려운것같지는 않아요
50대후반 자영업하다 망하고 신용불량인 분이 2~3년 신학대학 다니더니 바로 개척교회 목사라며 교회 열었는데 신도가 6~7명 정도인데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지만 다른 일 안하는데 생계유지하며 살고있더라구요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건 아닌듯
위에 말한 목사는 신도 6-7명이 목사네 생활비를 나누어서 충당하는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