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검사랑 다 했는데 파킨슨아니라고 해요
대체로 기운이 딸려서 그런가 하고 쉬어 주면 또 어떤 때는 괜찮다고 해요
손떨림만 있으시고 손떨림도 하루종일 그러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가 하루 이틀 지속된다고 하시는데
어느과 에서 어느 검사를 받아야 원인도 찾고 치료방법도 찾을 수 있을까요?
뇌검사랑 다 했는데 파킨슨아니라고 해요
대체로 기운이 딸려서 그런가 하고 쉬어 주면 또 어떤 때는 괜찮다고 해요
손떨림만 있으시고 손떨림도 하루종일 그러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가 하루 이틀 지속된다고 하시는데
어느과 에서 어느 검사를 받아야 원인도 찾고 치료방법도 찾을 수 있을까요?
신경과나 재활의학과에 가서 근전도 검사 받아보세요
파킨슨 아니면 그냥 노화예요
노화 아닌가요? 이젠 그러려니 해야하는
파킨슨 아닌게 어딘가요.
불편하시겠지만 잘 다독거러주시고 그러려니 하셔야..
떨어질때 그러시는거 이닐까요
아버지 보니 입원중 갑자기 손떨림 생겼어요
손떨림으로 핸드폰 오타 너무 나서 아버지가 힘들어하셨어요
신경과 의뢰해서 망치랑 다 들고 와서 두드려보고 검사하더니 이상없다고
간병인도 퇴원하면 괜찮아질꺼라고
입원일이 길어지니 모든 기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그러다 점점 괜찮아지고 핸드폰 오타 안나게 치더라구요
건강 회복하니 괜찮아지셨어요
받아들이세요
노화입니다
제발 그나이는요 여기저기 들쑤시지마세요. 그냥 노화. 즉 낡아서 시스템이 차츰차츰 중과되서 결국 자연으로 돌어가는겁니다 제발 받아들이세요…설령 암이 나와도 해줄게없는 나이입니다
파킨슨 아니라니 노화죠 그냥 두세요 검사하다 지쳐요
85세 넘으면 설령 뭐가 나와도 수술 안하고요
암도 수술했다가 다들 후회해요
92세 시어머니도 입과 다리를 많이 떠세요.
근데 노화라고 그냥 편하게 사시라고 의사인 가족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