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유튜브에서 젊은 남성변호사가 이야기하는데
육아는 아이 태어나서 5년정도 케어하고 그 이후에는 쉽다라고 말을 한적이 있었어요
6살 되도 아이 케어하는것도 힘든데.. 그 남성 변호사는 육아를 힘들게 안한 티가 많이 나더군요
그냥 잠깐 아이를 케어하는 수준으로만 해서 그런지...육아를 너무 쉽게 보는거죠..
여자가 아이를 낳은것을 당연시 여기고 육아를 여자들의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말이 나온것이죠.
모 유튜브에서 젊은 남성변호사가 이야기하는데
육아는 아이 태어나서 5년정도 케어하고 그 이후에는 쉽다라고 말을 한적이 있었어요
6살 되도 아이 케어하는것도 힘든데.. 그 남성 변호사는 육아를 힘들게 안한 티가 많이 나더군요
그냥 잠깐 아이를 케어하는 수준으로만 해서 그런지...육아를 너무 쉽게 보는거죠..
여자가 아이를 낳은것을 당연시 여기고 육아를 여자들의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말이 나온것이죠.
저 엄만데 맞말 아닌가요?
6살만 돼도 유치원 다녀와서 시터이모랑 있었던 일 다 말할수 있고 훨씬 마음도 몸도 편해요.
처음 한 3년이 힘들지 그 담엔 할만한걸 넘어서 대화가 되니 즐겁죠
변호사 말이 맞죠
6살만 되어도 훨씬 편하죠
그 나이되면 말은 통하는게 맞잖아요 원초적으로 엄마 라면 끓인거 불으니까 좀 먹을께 엄마 화장실 가고 싶은데 갔다올께 등등. 신생아때는 다 불가능. 게다가 새벽수유도 없어지고 사람같이 잠도 통잠 자잖아요 어린이집 유치원 가서 한나절 있다오니 내 숨통도 좀 트이고요 그렇다고 애 키우는 엄마가 마냥 편할순 없죠 어리면 어린대로 또 크면 큰대로 요
전업이면 저 말이 상관없는데 문제는
육아 개꿀이니 자신을 퐁퐁 남으로 여기고 재취업하라는 압박을 주니 문제죠.
애 다 키웠으니 다시 직장 알아봐라.
경단녀에다가 다시 직장 다니면서 애 육아도 해라.....
애 키웠으니 고생했으니 좀 쉬어라가 아니라...
육아는 죽을때까지 신경쓸게 많은데 엄마들끼리 죽어야 끝난다고 하는데 6세이후에 편하게 키우시는분도 많나봐요
어른이 케어 해주는 것에서 벗어나는 나이대잖아요.
그러니 그렇게 표현한 것.
남의 애 키워주나요 자기애 몇년 키우고 고생했다고 쉬라고요?
남편은 저식에대해 신경 안쓰나요?
죽을때까지 아빠들도 자식 걱정해요
그래서 육아는 끝이없다?
애마다 다르겠지요.
우리애 작년에 고3일때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공부관련 절대 아님) 거짓말처럼 20살 되고 모든면에서 좋아지긴 하네요.
육아를 먹이고 재우고로 보면 5년 케어가 맞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때부터 진정으로 육아가 시작되어서요. 물론 5세까지의 난이도도 다른사람비교할때 최상이긴 했지만요…
전 애기때가 정신적으로 제일 편하고 좋았는데..
귀여워만 하고 놀러다니기만 하면되는 영유아시절
애도 자아생기고 고집도 생기고 학업신경쓰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알아서 잘하면 스트레스없겠지만 내 서포트는 전적으로 바라고
전에 육아 90프로하는 치과의사랑 자아실현하는 통번역 아내 생각나네요.
변호사쯤되면 자기 돈버는노동이랑 육아랑 비교해서 육아가 더어렵고 대단하게 생각안되는게 당연.
9급공무원쯤되면 또몰라.
변호사는 극한값경험치가 평범전업주부의 극한값 보다 낮다고 볼수없음.
편한거 맞아요 유치원갔다 4시반 하원차
태권도 보내면 6시되서 집에와요
다만 중고 학원보내고 숙제수행
공부닥달이 힘들죠
원글에 동의해요
결국 엄마의 몫이 큽니다
초등고학년까지는 누군가는 아이를 케어해야하는걸요
아빠들 육아참여가 높아졌다해도비율적으로 여성이 감당해야할 몫이 크죠 게다가 요즘은 맞벌이도 필수라 사실은
둘다해야한다는 ..
아직도 학부모모임에도 엄마들이 대다수이고
아직도 초저아이들 챙기느라 종종거리는 동료들 많이봅니다 남자들은 상대적으로 적구요 (예전에비하면 참여도가 많이 올라오긴했어요)
원글에 동의해요
결국 엄마의 몫이 큽니다
초등고학년까지는 누군가는 아이를 케어해야하는걸요
아빠들 육아참여가 높아졌다해도비율적으로 여성이 감당해야할 몫이 크죠 게다가 요즘은 맞벌이도 필수라 사실은
둘다해야한다는 ..
아직도 학부모모임에도 엄마들이 대다수이고
초저아이들 챙기느라 종종거리는 동료들 많이봅니다 남자들은 상대적으로 적구요 (예전에비하면 참여도가 많이 올라오긴했어요)
힘들땐 아내에게 전적으로 맡기다가 유치원보내고는 편해졌으니 취업하라는 나쁜 남편들이나 할소리죠
젊은 변호사면 아마 그 아내도 비슷한 커리어라 누구 하나 경단되고 82에서 생각하듯이 나중에 마트라도 나가라 이런 경우 아닐거예요 ㅎㅎㅎ 둘이 첫 몇년은 개고생하져 풀타임 맞벌이면… 시터 써도 믿을수가 있나 사람관리 너무 힘들고요
그치만 그걸 지나면 광명이 와요
돈만 쓰면 대부분 다 해결이 되고 육아가 해피한 골든에이지가 5-6세에서 초고까지예요. 아이가 똑똑 유순하면 이후로도 늘 좋고요
젊은변호사에 아내도 커리어 비슷하면 시터쓰니까
더 쉬워요.
6살부터 쉬워진다는건 그전이랑 비교해서 나아진다는거지
여전히 육아는 힘들죠.
육체적으로 한결 나아지기는 하지만 신경쓰고 챙길게 얼마나 많아요.
아빠들은 육아에 있어서 결정권자, 책임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저런 소리가 나오는거죠.
19개월된 손녀 침대에서 떨어뜨리고
엊그제는 아파트 단지에 조그만 분수대
연못에 27개월 손녀가 빠졌다네요.
사위 굉장히 야무지고 살림
육아도 잘하는 편이거든요.
남자한테 아이 맡기는거 아니라는말
실감합니다
6세에 육아가 쉬워진다는 건
난이도 200에서 100으로 내려온다는 거지
진짜 쉬워지는 건 중고등은 가야죠
그렇게 쉬운거 남자들이 하면 되는데 본인들은 안하면서 여자들보고 쉽다고하죠
6살까지도 안가죠
기관 다니기 시작하면 드라마틱하게 편해지죠
남자가 애 키울테니 여자 보고 다 부양하라 해보세요
그거 하겠다 하나
자기가 들어앉을려고 상향혼 하죠
편하다고요? 아니그럼 그전엔요
24시간 꼼짝 못하고 아이에 종일 매여 있는세월만 5년인데요 거기서 기관 보낸다고 편해지긴요 선생들 붙여도 올시간 맞춰 준비해주고 라이드라도 해주면요 그맘때애들이 혼자 등하원하고 혼자 밥먹나요 아프면요? 정말 변호사라서 돌보미 붙여서 편한게 아니면
5년이후의 24시간케어에서 상대적 편함인거지 참나 편하다니 그단어는 그렇게 쓸일이 아니죠
애들 자아가 생기면 또 다른 차원의 난이도로 들어가죠.
육아살림 쉽다 별거없다는 사람들 남녀불문
육아살림 엉망으로 대충 하거나 거의 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워킹맘도 본인이 육아 사림 거의 안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말해요.
애들 유튜브 핸드폰 게임 쥐어주고 여기저기 밖으로 돌리고 육아 쉽다는 부모들 너무 많아서
상태 안좋은 애들 학교에 널렸어요.
싸가지가 없네요
본인엄마는 그렇게나 본인을 쉽게 키워서
여자들 출산 육아고생을 나몰라라하나요?
하나더 보탠다면...
출산도 우습게 봐요.
그 순간 죽을 순간 넘겨서 낳은건데...
병원에서 순풍순풍 낳는줄...
전문직이고 나발이고 저런 남자는 걸러야해요
전문직이고 나발이고 저런 남자는 걸러야해요
육아도 살림도 제대로 안해보니 저런말이 나오는거예요
다 돈으로 되는줄 알아 아이들 인성도 엉망이고
6살 육아가 편해요??? 맞벌이로 10년을 울면서 다녔는데 저런 말하는 입을 때려 주고 싶네요. 그 와이프 얼마나 힘들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