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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부쩍 돈돈해요

Bff 조회수 : 4,606
작성일 : 2026-04-19 00:02:48

경제상황이 특별히달라진건없어요

잘 모르겠어요. 두어달사이 왜 저러는지. 올해 애 대학 들어가고. 고딩하나줄어 지출은 더 줄었는데도

식구들이 이제 각자 도생해야한다는둥

계좌에ㅜ돈이없다고 징징거리고

집팔아서 좀더 싼동네가고

현금보유를 늘리자고 해요

굳이.그럴필요없어보이는데 과도하게 경제불안에대해 이야기해요

집에 아직 대출이아직좀있기는 한데...

저도 일하고 

애 하나고딩

하나는 대딩이라

아직은돈좀 들어가는.편이거

회사사정상

막 2-3년안에 바로 짤리기도 쉽지않은데 늘 불안히디고 해요

...

그냥 대화가 좀 답답해요

IP : 61.254.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쟁
    '26.4.19 12:05 AM (211.252.xxx.70)

    세상이 달라질거 라서요
    남자는 사회동물이잖어요
    아는거지요
    세상이 바뀌고 있는대 못 따라가는걸

  • 2. kk 11
    '26.4.19 12:07 AM (114.204.xxx.203)

    퇴직 다가오니 더 그래요
    투기하지 말라더니

  • 3. 진주귀고리
    '26.4.19 12:19 AM (61.39.xxx.138)

    주식이나 코인에 왕창 물린게 아닐까요?
    제 남편의 경우 그랬습니다.

  • 4. ...
    '26.4.19 2:57 AM (174.215.xxx.120)

    주식이나 코인에 왕창 물린게 아닐까요? 2222

  • 5. ㄱㄴㄱㄴ
    '26.4.19 7:31 AM (118.235.xxx.234)

    대학생 입학할때 한달 천만원썼어요 입학금 운전면허 라식 노트북 다른 아이 병원비등등

    여기 부자들도 많으시지만 서민인 저흰 어찌 카드값은 냈지만 여유돈이 하나도 없어요 남편 임플란트 건감검진비 아이 치과치료비용이 엄청 부담되요 고등아이 학원비도 월백이상씩 나가고

    저희남편도 부쩍 돈 얘기많이하네요 그럴때인거같아요

  • 6. 이상한
    '26.4.19 7:34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유튜브를 보시나요?

  • 7. 집을 세놓고
    '26.4.19 7:35 AM (59.7.xxx.113)

    싼 집으로 옮겨 세를 살면 되죠

  • 8.
    '26.4.19 8:14 AM (1.236.xxx.131)

    주식이나 코인에 왕창 물린게 아닐까요?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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