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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으면 시부모로서 무시당하나봅니다

웃겨 조회수 : 15,852
작성일 : 2026-04-18 14:38:11

아들 집 사는데 보태주지 못하는 형편이면 애들이 자주 오려고 하지도 않나보네요

오면 과일이나 고기같은 반찬이라도 줘야지 올까 말까 하고 자기들 생활 하는데 껴드는걸 못견뎌하네요

이게 엠지인가요.

요즘 하는 얘기가 애들 죽어서 보태주지 말고 필요할 때 줘야 그게 큰 돈이 된다고 하는데 형편 안되면 어려운데 큰걸 바라네요.

애들 태어나면 비과세로 2000씩 주고 주변에서 서로 얘기 하다보니 비교가 되고 돈 없는 시부모는 싫나봅니다.

얼마전 아는 친구는 못배워서 싫단 소리를 들었다는군요. 대학나온 며느리한테 조금의 지적사항을 말해도 저리 나오니 무서워서 어디 말이나 붙일까요

IP : 89.147.xxx.133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놔요
    '26.4.18 2:40 PM (122.34.xxx.61)

    돈 문제가 아니라 껴드는게 싫은겁니다.
    생일이나 명절은 날짜가 있으니 계획이 정해지는데
    주말 휴일 자기네 계획 세워 놨는데 갑자기 시가고 본가고 오라고 하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과일이나 고기도 지돈내고 지가 사먹는게 낫지요.
    게다가 조금 지적 사항이라니요. 학생도 아니고 지들이 그냥 살게 건들지 마세요.

  • 2. ..
    '26.4.18 2:41 PM (211.234.xxx.63) - 삭제된댓글

    원인이 돈이 아닐 가능성이 커요
    엠지들이 다 정신병자 돈미새는 아니잖아요
    누가 날 싫어하는 것 같다 하면 자아성찰이 우선이죠
    상대방이 돈!이라고 이유를 대지 않은 이상
    머릿속에서 돈이야 돈돈 주워섬기지 말구요

    원글님은 돈만 빼고 본인 인격과 말에 자신있으세요?
    아들은 결혼 전엔 살갑고 자주 찾아왔나요?
    글쓰신거 보아하니 그냥 주변에서 하는 말에 혼자 급발진하는 것 같아 그래요. 시부모라함은 이 글 전체가 며느리 욕이란 얘긴데..한심해요

  • 3. 도대체
    '26.4.18 2:4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며느리한테 지적사항을 말할 게 뭐 있나요?
    싸가지 없는 애들도 많지만 그냥 냅둬요
    시모나 며느리나 서로 재수없어 그리 만난 걸
    말을 뭐하러 붙여요
    좋은 말 아니면 입떼지 말고 삼키고 살아야죠

  • 4. 에구
    '26.4.18 2:43 PM (61.81.xxx.191)

    비교가 무서운거 같아요..
    어디서 듣고 온거..

  • 5. ...
    '26.4.18 2:45 PM (58.224.xxx.134)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도 똑같은 글 올라오더니 오늘 또 이러네.

  • 6. ..
    '26.4.18 2:47 PM (118.235.xxx.230)

    돈은 자격지심인것 같고
    다 큰 성인들 생활에 왜 껴들고 싶으세요
    내자식도 사춘기오면 부모가 조심하잖아요
    며느리는 남의 자식이고 다 큰 성인인데 존중할 생각은 없고 왜 지적을 하고 싶은건데요
    시어머니 자리가 무슨 성역인가요?
    저 mz아닌 세대인데도 시어머니가 저래서 너무 싫었어요

  • 7. ...
    '26.4.18 2:47 PM (1.227.xxx.206)

    왜 항상 시어머니는 아들이 결혼하고 집에 자주 안 오면
    며느리 탓을 하나요?

    아들은 가고 싶은데 며느리가 바짓가랑이 잡고 붙잡나요?

    돈이 없어도 시부모의 정이 느껴지면 오겠죠

    아들 며느리한테 섭섭한 게 많아 보이면 찾아오기 부담스럽죠

  • 8. 근데 왜
    '26.4.18 2:49 PM (119.71.xxx.160)

    껴들고 지적을 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싫어하는건 일단 안하면 되죠.

  • 9. 근데.
    '26.4.18 2:50 PM (211.234.xxx.68)

    자랄때...사랑 받았다는걸 알면 안그럴껄요..
    이건 자식 입장에서 하는 말이에요.
    본인은 모르더라구요. 말을 해줘도...자기 생각만 말하고...

  • 10. ,,,
    '26.4.18 2:50 PM (61.43.xxx.11) - 삭제된댓글

    본인들은 돈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성격 문제입니다
    사람이 싫어서 그런 거예요

  • 11. ,,,
    '26.4.18 2:52 PM (61.43.xxx.11)

    원글은 돈 문제라고 믿고 싶겠지만
    사실은 원글 성격에 매력이 없어서 그래요
    쉽게 말하면 싫은 사람이라구요
    글에서도 옹졸함과 자격지심이 느껴지는데
    실제 만나면 어떻겠어요

  • 12. 진지맘
    '26.4.18 2:52 PM (222.237.xxx.166)

    엠지 아니라도... 내 생활, 일상이 틀어지면 싫어요..

    자식이 집에 오고 싶게 만들지 않는 거면, 초대한 거면.. 먹을 거 준비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며느리가 아니라도, 누구라도요... 아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느끼는 건데... 자식이 크면, 원하고 요청하는 거 들어주면 되지.. 내가 먼저 입대는 거.. 다들 싫어라 하죠..

    돈 때문에 아이들이 안찾아오는 것 같다고 느끼는 건.. 원글이 자격지심이에요..

  • 13. ㅎㅎㅎㅎㅎ
    '26.4.18 2:55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댓글 좀 보고 깨달으시길.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인품이죠.

    열심히 살았어도 어떤 사정으로 못사시는 분은
    배울점이 많죠. 엠지도 다 압니다. ㅎ

    평생 탱자탱자 대충 살아서 궁핍한 노후 보내는 분

    돈 없는데 수준에 안 맞는 소비 힌심하죠

    돈 없는데 아들 며느리가 자기에게 효심으로 잘하기를 바라는 옹심

    다른 집 며느리와 비교 등등 가난한 인품이 더 문제에요

  • 14. 본인
    '26.4.18 2:58 PM (49.167.xxx.252)

    본인 얘기예요? 지인 얘기예요?

  • 15. 돈줘도
    '26.4.18 2:59 PM (112.154.xxx.177)

    집사주고 현금증여해줘도 안보겠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돈 문제만은 아니고..
    그게 꼭 시부모 문제만도 아니죠

  • 16. ...
    '26.4.18 3:00 PM (39.117.xxx.28)

    돈이 문제가 아니라 결혼해도 맞벌이로 살면 사는게 팍팍해요.

  • 17. ,,,
    '26.4.18 3:01 PM (61.43.xxx.11)

    부모라면 당연히 자식 삶에 끼어들고 지적할 권리가 있는 줄 아나봐요 개어이

  • 18. ㅜㅜ
    '26.4.18 3:02 PM (106.101.xxx.224)

    오라가라에 지적질까지하니싫은건데
    돈얘기로 뒤집어쒸우지마세요
    시부모 인품좋으면 돈없어도 존경합니다

  • 19. 아니
    '26.4.18 3:03 PM (211.206.xxx.191)

    지적질을 왜 굳이 본인에게 할까요?
    며느리가 얼마나 무서운데.
    요즘 떠 받들잖아요. 둘만 잘 살아라 하고.

    돈은 이차적인 문제예요.
    상식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은 부러워는 할 망정
    대놓고 시부모가 보태주는 거 없다고 싫어하지는 않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간단하지가 않아요.

  • 20. ㅇㅇㅇㅇ
    '26.4.18 3:04 PM (118.235.xxx.195)

    우리시어머니는 정말 돈이없는 분입니다 차상위계층입니다. 20년간 생활비드림. 시어머니랑 사이 좋아요. 우리삶에 간섭이 하나도 없거든요. 며느리들이 다 돈만 좋아하는건 아님. 저는 소소하게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 필요할만한거 챙겨서 사드려오ㅓ

  • 21. mz
    '26.4.18 3:0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못배워서 싫다.. 그 마음의 소리 차마 입밖으로는 못꺼냈는데
    요즘 mz는 말로 하나 보네요
    내 배우자의 엄마라서 참고 참은 거지
    이중인격 앞뒤 다른 두 얼굴
    며느리 어리다고 무작정 아래로 보고 찍어 누르려고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돈 많아도 기본 인격이 한숨나오면 저절로 무시가 됩니다
    어른 노릇을 못하면서 어른 대접을 바라니 무시 받을 수 밖에요

  • 22. 근데
    '26.4.18 3:09 PM (49.167.xxx.252)

    그 며느리도 막장이네요.
    대졸며느리가 시어머니 면전서 못배워서 싫다니 자기도 만만찮네요.

  • 23. kk 11
    '26.4.18 3:12 PM (114.204.xxx.203)

    맞벌이하며 애 키우면 쉴 시간도 없는데
    부모 보러 자주 못가죠
    무슨 때나 가면 다행이에요
    사실 자주 와도 문제 청소하고 음식 준비 하느라 힘들대요
    그리고 애들 생활에 껴드는거? 는 절대 하지마요

  • 24. mz
    '26.4.18 3:13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서로 막장이죠
    아파트 주차장 엘리베이터 앞에서 두 여자가 싸우는데
    엘베 기다리며 잠시 들어보니 시모 며느리 사이
    살벌하게 싸우는데 며느리가 1도 안굽히더라고요
    갈등요소가 있겠다 싶으면 거리두고 안보면 그만이지
    뭐하러 붙어서 아웅다웅 하는지 이해불가

  • 25. ....
    '26.4.18 3:13 PM (118.235.xxx.37)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인품이죠 2222.
    다 큰 성인인데 이래라 저래라 하고 껴들면 싫어하죠. 기겁할 일이죠. 잘해드리면 자꾸 오라 하고 같이 살자하니 멀리 하는 거죠.

  • 26. ...
    '26.4.18 3:14 PM (222.121.xxx.33)

    요즘 거의다 맞벌이라 시간 부족한 애들 오는날 과일 고기도 준비안하면서 말 많네요.

  • 27.
    '26.4.18 3:18 PM (114.203.xxx.205)

    명절 어버이날 생일 서로 챙겨주고 화목한 가족 친지들 관계를 이어온 집들은 자식들 결혼해도 그 정도의 모습은 유지되던걸요. 많이 보태주지 않아도 그래요. 돈 많아 마구 보태주는 부모가 우리도 좋지만 돈이 다는 아니잖아요? 자식이 죄짓고 살지않는 이상 뭐하러 그들 생활에 끼어드나요.

  • 28.
    '26.4.18 3:21 PM (218.237.xxx.134)

    자기 인생 대단히 잘 살아낸 것도 아니면서 남의 집 딸 지적해야 하나요? 노후보면 시부모 친정부모 인생 성적표 속으로 다 알고 있는데 인생 존경 받을 정도로 잘 사셨어요??

  • 29. .....
    '26.4.18 3:22 PM (125.141.xxx.100)

    이영애가 말합니다
    너 나 잘 하세요

  • 30. 영통
    '26.4.18 3:24 PM (59.25.xxx.145)

    기독교인들 교회에 헌금도 하는데
    난 기독교인 아니라서 교회에 돈 내는 일 없어서

    시부모에게 돈 좀 드릴 수 있어요
    모든 며느리들이 시부모 돈 없어서 거리 두는 거 아니에요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돈만 최고 가치로 가진 것도 아니에요..

    갑질 간섭 상처..이런 것의 점철로 인해 멀어지는 거..
    대한민국 여자들을 모두 천민 자본주의만 가득한 사람으로 보지 말길.

  • 31. 플랜
    '26.4.18 3:30 PM (125.191.xxx.49)

    전 딸이 시집갔지만 특별하게 중요한 일이 아니면 먼저 전화 안해요
    찾아오면 반갑게 맞이하고
    전화하면 기쁘게 받긴 합니다

    그애들도 가정을 꾸려서 사는데 오라 가라 하기 싫어요

  • 32. 50대 며느리
    '26.4.18 3:34 PM (112.172.xxx.149)

    50대 며느리인 저도 간섭하는 시부모 싫어요.
    돈 엄청 많이주면 줄 때만 좋겠죠. 돈이 없어서 싫은건 아니에요.
    돈 없어 싫은건 돈도 없고 자식에게 손 벌리면서 사고 싶은거 다 사는 시부모는 돈없어 싫다소리 나올 수 있지만 그런거 아니면 간섭하니까 싫어하는거에요.
    남의 인생에 지적질은 왜하나요?

  • 33. 하하
    '26.4.18 3:38 PM (89.147.xxx.133)

    여기 지적이라는 단어에 꽂히신 분들 많네요.
    한소리를 해서 며느리를 괴롭게 한다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한다는겁니다. 예를 들면 재작년 대출 8억을 끼고 집을 산다길래 그거 너희 형편에 너무 무리인거 같지 않니? 이 소리 했다고 아들한테 한바탕 했다지 않나 저축예금을 드는게 어떠냐고 조금 아껴쓰는게 어떠냐고 했다가도 아들네 싸우고
    딴 지적질이 아닙니다.

  • 34. .....
    '26.4.18 3:40 PM (221.139.xxx.36) - 삭제된댓글

    절대 지적하지 마세요. 자기 가정 꾸리고 사는 큰 성인의 삶이예요. 지적질은 할 수록 더더더 멀어집니다.
    돈 문제가 아니예요. 시모가 그러면 더욱 싫어져요. 늙으면 빨리 죽기만 기다릴거예요. 요즘 세대가 아니라 전인류 전세대 누구도 남의 부모한테 지적 당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지능이 낮은 사람이나 하는 짓이예요.

  • 35. ...
    '26.4.18 3:40 PM (118.235.xxx.169)

    님이 한 게 지적질 맞는데요?
    뭔데 참견이세요?

  • 36. ….
    '26.4.18 3:43 PM (223.38.xxx.211)

    무슨 쌍팔년도 시어머니가 천기저귀 써라..손빨래 해라..남편 아침밥상 꼭 차려라..전화로라도 문안인사 시부모께 드려라 이런게 지적이 아니예요
    돈한푼 안보태준 시부모가 대출이 과하니..적금을 들어라..아껴써라 이런말이 씨알이 통할거라고 생각하세요?
    젊은 애들이 속으로 얼마나 개무시 하겠어요

  • 37. ....
    '26.4.18 3:44 PM (221.139.xxx.36)

    절대 지적하지 마세요.
    자기 가정 꾸리고 사는 다 큰 성인들의 삶이예요.
    지적질을 할 수록 더더더 멀어집니다.
    돈 문제가 아니예요.
    시모가 그러면 더욱 싫어져요.
    늙으면 빨리 죽기만 기다릴거예요.
    요즘 세대가 아니라 전인류 전세대 누구도
    남의 부모한테 지적 당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지능이 낮은 사람이나 하는 짓이예요.
    그런 사람들 특징이 본인은 지적 당할 것들이 수십 수백가지예요.
    그게 요즘 배울만큼 다 배우고 똑똑한 며느리 눈에
    훤히 보이니 더욱 인간이 우습게 느껴지는 거예요.
    자랑도 자랑 계좌에 입금하고 하라는 세상인데
    지적은 돈뭉탱이 쥐어주고 해도 싫어요.

  • 38. 이거
    '26.4.18 3:45 PM (175.197.xxx.135)

    " 자기들 생활 하는데 껴드는걸 못견뎌하네요 "
    이부분이 싫을 것 같은데요 돈문제보다는 내생활에 방해 하는걸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요

  • 39. ..
    '26.4.18 3:45 PM (118.235.xxx.188)

    아들네 저축을 얼마를 하건 왜 얘길하세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지들이 알아서하게 냅둬요
    말해봤자 참견질 간섭질 한다고 싫어해요.
    서로 신경 끊고 원글도 본인 삶 사세요

  • 40. 원글님
    '26.4.18 3:45 PM (118.235.xxx.37)

    하고 싶은 말 하는게 지적이고 간섭이에요
    자식과 잘 지내는 분들은 그런 말 안해요. 진심으로 원글님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하고싶은 말 다 하면 주변에 사람 없어요.

  • 41. ㅎㅎㅎㅎㅎ
    '26.4.18 3:46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재테크를 그렇게 잘 알면 돈 있는 시부모가 됐겠죠?
    그렇게 돈을 잘 굴린 결과가 그거에요?
    성공힌 사람 조언 듣고 싶죠 ㅎㅎ

    애 키우면서 집 마련하기도 바쁜데
    도와주는 거 하나 없이
    나 돈 없다고 무시하냐는 열등김 똘똘 할머니 할아버지
    가까이 하고 싶겠나요

  • 42. 대출
    '26.4.18 3:46 PM (49.167.xxx.252)

    대출8억받을 정도면 수입도 꽤 될텐데 그런 문제는 돈도 보태지 않는 입장서는 입 떼는거 간섭 맞아요.알아서 하겠죠.

  • 43.
    '26.4.18 3:52 PM (121.166.xxx.91) - 삭제된댓글

    어이쿠 말씀하신 내용 지적질 맞아요
    너네 형편에 무리다 - 성인인 두명이 머리 맞대고 계산해서 나온 결과물이에요. 나름 계획이 잡혀있었을텐데 시어머니가 그리 말하면 뭐지? 난 뭐 생각도 없이 일 저지르는 사람으로 취급하나? 라고 여길것이고
    저축예금 들어라 아껴써라 - 내가 알아서 할 일들을 왜 참견하나, 내가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알아서 쓸데 쓰고 아끼는건 아끼고 다 가계경제 계획이 있는건데 거기에 뭘해라마라 말을 얹는지요.
    일일이 다 시부모에게 보고하는것도 아닌데 대충보고 이래저래 말하면 기분 나쁘죠. 나라도 짜증납니다. 첨부터 아들이 아무 얘기를 말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도와달란 의미로 말을 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아예 그런 얘기들은 서로 언급하지않는게 좋아요.

  • 44. 8억
    '26.4.18 3:52 PM (211.109.xxx.181)

    8억을 대출받고 싶어 받겠나요?
    간섭하지 마시고 놔두세요
    자기네 벌어 알아서 한다는데
    님이 뭐라할게 뮈있어요
    이미 독립된 가정과 경제주체인데요

  • 45. sandy92
    '26.4.18 3:54 PM (61.79.xxx.95)

    절대 지적하지 마세요.
    자기 가정 꾸리고 사는 다 큰 성인들의 삶이예요.
    지적질을 할 수록 더더더 멀어집니다.
    돈 문제가 아니예요. 22222

  • 46.
    '26.4.18 3:54 PM (123.212.xxx.231)

    간큰 시어머니네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산다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입 닫고 사세요
    그입 열어봐야 도움되는 소리 하나없고 복장터지는 말만 나올 거 같습니다
    님 아들도 듣기 싫어할 말을 남의 딸한테 할 용기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가 그게 시모 용심인가요 ㅎㅎ

  • 47.
    '26.4.18 4:02 PM (175.213.xxx.244)

    원글이 하신 참견은..
    돈 많은 시댁도 절대 안하는겁니다..
    기본 매너를 장착하세요..

  • 48.
    '26.4.18 4:17 PM (211.109.xxx.181)

    하고 싶은 말도 못하게 한다고 생각하나요
    어디가서 누구한테나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나요
    시어머니니까 그래도 된다 생각한다면
    더 더 멀어질겁니다

  • 49. 원글님
    '26.4.18 4:33 PM (211.206.xxx.191)

    댓글 보니 며느리가 왜 거리 두는지 알겠어요.
    8억 대출 받아도 자기들이 갚을 거잖아요.
    성인들이니 어련히 잘 알아서 했겠나 그리 생각하고 사세요.
    품 안의 자식이 아닙니다.

    이제 내게서 독립한 성인. 또 다른 독립 된 가구입니다.

  • 50. ...
    '26.4.18 4:37 PM (114.204.xxx.203)

    그게 지적 맞아요
    갚을만 하니 대출받는거고 아껴쓰란말도 애들 싫어해요
    분수껏 쓰는거죠 뭐

  • 51. ㅇㅇ
    '26.4.18 4:37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그게 지적이예요
    먼저 조언을 물어오지 않는이상
    격려만 하는걸로

  • 52. ..
    '26.4.18 4:50 PM (211.234.xxx.237) - 삭제된댓글

    제 시모는 그러진 않지만
    대출받았어요 그랬을때
    헉 너무 많지않니 괜찮겠니
    이 대화만 갖고는 화날 일은 없을것 같아요

    근데 너희 형편에 무리다, 하지마라, 아껴써라
    이래라,저래라
    이건 친부모라도 화날 일이죠. 선넘잖아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며느리가 난리났다그러면
    보통은 내가 말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었나
    걱정해서 한 말인데 오해했나 이런 생각을 하지
    이게 나 돈없다고 무시하는구나
    그렇게 안나가요

    이건 원글이 대화중에 돈만 머릿속에 맴돌았다는거고
    갈등이 생기니까 나는 잘못없는데
    단지 그놈의 돈이 없어서, 돈도 못보태주면서
    애들 돈쓰는 거 입에 올렸다고 무시당하는구나
    당장 이런 프레임으로 징징거리는거죠
    원글 말고 남들이 다 바본줄 아세요?
    내가 속물이라고 남들도 다 돈에 꽂혀있진 않아요

    본인도 보태줄 능력도 마음도 없으면서
    단지 남의 가정 경제적 상황 알아내서 참견하고 싶은건데
    그걸 가지고 내가 무슨 말을 못하냐
    말꺼낼 때부터 입으로만 톡톡 얹고 싶었던거잖아요
    관심도 있고 영향력도 행사하고 싶은데 도움은 안줄거고
    안먹히니까 없는게 죄냐 며느리 죽일년만들어가면서
    동네사람 들어보소 요즘 것들은 어쩌고 죽는소리..

    젊어서도 추접스러웠겠지만
    덮어놓고 부모편드는 답답함도 종종 있는 82에서
    한목소리로 이럴 땐 좀 깨닫길 바라요
    아 나 머리 굴리는거 남들한테 다 보이는구나. 이거요

  • 53.
    '26.4.18 5:00 PM (223.38.xxx.254)

    맞아요
    돈도 안보태주고 이래라저래라 누가 좋아해요?
    주고 말하면 양심상 시늉이라도 할것같은데
    그나마 mz는 시늉도 안하려나
    바라지마세요

  • 54.
    '26.4.18 5:02 PM (223.38.xxx.254)

    돈한푼 안보태주고 맞벌이한 저랑 반반 공동명의 한다니까 왜 공동명의 하는거냐고 묻던 시어머니
    공동명의 싫으면 아들명의로 사준던지.입다물던지

  • 55. ..
    '26.4.18 5:09 PM (211.234.xxx.211)

    알아서 해라
    이게 맞나봐요
    저도 아들장가보냈는데
    지금까지 집에 한번 왔어요
    며느리 첫생일 집에서 제가 차려주느라
    제생일 제 딸생일 다 밖에서 봤고
    설에는 시어머니댁에서 모였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이러고 삽니다

  • 56. .....
    '26.4.18 5:12 PM (121.168.xxx.40) - 삭제된댓글

    남의 부모한테 지적 당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지능이 낮은 사람이나 하는 짓이예요.
    그런 사람들 특징이 본인은 지적 당할 것들이 수십 수백가지예요.
    그게 요즘 배울만큼 다 배우고 똑똑한 며느리 눈에
    훤히 보이니 더욱 인간이 우습게 느껴지는 거예요.222222222222222222

    왜 하고 싶은 말도 못하게 한다고 생각하나요
    어디가서 누구한테나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나요
    시어머니니까 그래도 된다 생각한다면
    더 더 멀어질겁니다 2222222222222222

  • 57. ...
    '26.4.18 5:18 PM (39.117.xxx.28)

    아들이어도 결혼해서 분가한이상 남의 가정입니다.
    조언을 구한게 아니면 그들 나름대로 살게 두세요.

  • 58. 혹시
    '26.4.18 5:21 PM (211.234.xxx.236)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부양받고 싶은데 애들이 집 사서 본인한테 올 돈이 못 올까봐 그러시는 건 아닌가요?
    자식이 집 샀는데 집들이 하는 날 술마시고 상 엎고 그걸 딴 식구들은 그냥 바라보고 시동생은 너무 무리하게 집 산 거 아니냐고 빈정거리고...
    왜 네 돈을 네 맘대로 써..이게 화가 난 거였더라구요.
    시집이 딱 그 이유로 난리쳤는데 표면적으로 시비 건 건 돈 없는 시부모 대접 안 한다는 거였어요.

    남보다 못한 부모요.. 아마 곧 연이 끊길 거예요.
    요새 아이들은 똑똑하니 아마 우리보다 더 금방 알아채겠죠.

  • 59. 현명하지도 못해
    '26.4.18 5:42 PM (221.144.xxx.180)

    부지런하지도 못해
    한재산 일구지도 못하고
    인싸이트를 주지도 못하고
    아무 도움이 안되는 부모가 잔소리까지???
    당연히 짜증나죠

  • 60. 난이미부자
    '26.4.18 5:53 PM (223.38.xxx.254)

    그런말은 돈주면서 하는거에요
    대출이 많다 안많게 주고나 말하고
    저축해라? 저축할 돈 주면서 얘기를 해야지

  • 61. *****
    '26.4.18 6:01 PM (220.81.xxx.227)

    근데 아들이 엄마한테 다 일러바치나봐요?
    그러니까 면느리가 남편하고 한바탕하지
    아들도 엄마 닮았나보네요

  • 62. 김ㄹㅈㅎㅈ
    '26.4.18 6:02 PM (220.120.xxx.18)

    왜 지적하나요 그것도 며느리한테요?
    옛날 시부모 마인드로 우리집 알아서 챙기라는 말이겠죠
    처가에서 본인 아들한테 그리 말해도 좋으세요?
    저도 외동 성인아들 있지만 이 글은 이해안되네요

  • 63. ㅇㅇ
    '26.4.18 7:17 PM (39.115.xxx.39)

    저 50대인데도 그런 시어머니 명절에만 찾아뵐듯요.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싫어요

  • 64. 시부모는
    '26.4.18 9:14 PM (125.177.xxx.33)

    그냥 죽을때까지 만나지말면됩니다 여기다 제정신아닌듯
    부모가자식한테 그정도말도못합니까 인연끊자고하면
    좋아서 파티할 자식들이네요

  • 65. 에이
    '26.4.18 9:19 PM (58.29.xxx.106)

    눈치 없는 제 친정모도 며느리들한테 돈으로 해준 것이 없으니 대출이나 아껴 쓰라는 소리는 일절 하지 못하던데.. 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그 며느리 보기에는 한 삼천만원도 도와주지 못하면서 그런 경제적인 부분 얘기를 하니 얼마나 시모가 우습겠어요? 그런 얘기는 몇 천이라도 보태주면서 하는 거에요.
    자식들이 님에게 다가오는 것은 둘 중에서 하나라도 충족이 되어야 합니다.
    첫째, 경제적 도움을 준다.
    둘째, 만나서 기분이 좋아진다. 좋은 감정이 들거나 마음에 좋은 느낌이 남는다..
    이거 둘 다 안되면 아들 내외가 원글님 보고 싶지 않지요.
    게다가 아득바득 살려고 용을 쓰는 며느리한테 지적질을 왜 해요?

  • 66. .....
    '26.4.18 9:40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돈 있는 시가 vs 돈 많은 시가
    님은 어디가 더 좋아요?

    알아서 살라고 냅두는 시가 vs 주말에 자꾸 만나려는 시가
    님은 어디가 더 좋아요?

    못배워서 무식한 시모 vs 지식 많고 교양있어 배울점 많은 시모
    님은 어떤 시모가 더 좋아요?

  • 67. 못배웠다
    '26.4.18 9:42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이게 학력을 뜻하는 말이 아니고
    화장살갈때 문을 안닫는다던지
    이런걸 못배웠다 하지 않나요?
    못배웠다는 말은 가방끈 얘긴 아닌거같아요

  • 68. ....
    '26.4.18 9:46 PM (59.24.xxx.184)

    에휴.. 어른이 좀 되보세요
    아니 사실 아들키울때까지는 멀쩡히 어른이었을지도 모르는 분들이
    며느리만 보면 다시 애가 되는듯

  • 69. ..
    '26.4.18 9:47 PM (61.254.xxx.115)

    네 고기 김치 그깟거 가져가라고 오라가라하는것도 싫구요 좀 냅두세요 자기들 삶 꾸려가기도 바빠요 뭐 전업주부로 쉬게 냅두는것도 아니면서 평소엔 직장다니고 주말엔 밀린 집안일도 해야지 양가 왔다갔다하면 정신없고 피곤하죠 주말에라도 좀 놀든쉬든해야 또 일할맛이 나죠 글고 몇백년전에야 요리건 삶의 지혜건 전수해주니 따른거지 지금 시어머니들이 요즘 세대만큼 공부 많이한것도,잘한것도 아니고 아는것도 뒤쳐져요 뭘 가르치려고 할필요도 없음.반감만 생깁니다.지아들이나 잘 교육시키셈.돈도 없는 시부모 당근 존경하는 마음 안드는거 당연한거 아니에요?저축만해도 이자 20프로 10프로 넘게줬고 아무기술 없어도 사우디가서 돈벌어오고 집한채씩 사던 시대고 누구나 다 잘살수있는 경제성장기였는데 그때 남들 돈벌때 돈안벌고 뭐했는데요?어리석은 시부모가 감놔라배놔라하는게 먹히겠음?

  • 70. ..
    '26.4.18 9:51 PM (61.254.xxx.115)

    댓글까지보니 원글정도면 상당히 간섭마니하는 스타일임돈주는것도 아니면서.돈줄거아님 입다무셈.하고픈말 다하는 시에미 다싫어해요 하고픈말 다하면 누가 가겠음?

  • 71. ....
    '26.4.18 9:58 PM (121.170.xxx.137) - 삭제된댓글

    125.177 비약이 심하네요.
    제정신이 아닌 건 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 지적질하는
    간 큰 시모예요.

  • 72. ....
    '26.4.18 9:59 PM (121.170.xxx.137) - 삭제된댓글

    125.177 비약이 심하네요.
    제정신이 아닌 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지적질하는
    간 큰 시모예요.

  • 73. ...
    '26.4.18 10:03 PM (121.170.xxx.137) - 삭제된댓글

    125.177 비약이 심하네요.
    제정신이 아닌 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지적질하는
    간 큰 시모예요. 요즘 세상에 돈없는 부모는 죄인 맞죠.
    근데 원글은 돈 문제가 아니네요. 돈 핑계대지 마세요
    고도성장기에 돈 좀 왕창 벌어놓고 자식 좀 도와주지 뭐했나요. 대출 그렇게 받아서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자식들 애잔하지도 않나요? 돈 보태줄 처지 아니면 가만히나 계세요.

  • 74. ....
    '26.4.18 10:05 PM (121.170.xxx.137)

    125.177 비약이 심하네요.
    제정신이 아닌 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지적질하는
    간 큰 시모예요. 요즘 세상에 돈없는 부모는 죄인 맞죠.
    근데 원글은 돈 문제가 아니네요. 돈 핑계대지 마세요
    고도성장기에 돈 좀 왕창 벌어놓고 자식 좀 도와주지 뭐했나요. 대출 그렇게 받아서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자식들 애잔하지도 않나요? 돈 보태줄 처지 아니면 가만히나 계세요.
    제목에 돈이 없어도 대접은 받아야한다는 심리가
    깔려있잖아요. 뻔뻔하고 징그러워라.

  • 75. ....
    '26.4.18 10:06 PM (59.24.xxx.184)

    평소엔 직장다니고 주말엔 밀린 집안일도 해야지 양가 왔다갔다하면 정신없고 피곤하죠
    ---------------------------------------
    물론입니다. 사실 밀린 집안일이라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다행이죠, 업무란게 계속 공부도해야 하고 주말도 편히 못있을때가 더 많아요. 직장도 안다녀본 여자들 이런거 알턱이 있나요(결혼하기전 잠깐 회사다니건 직장으로 안쳐줍니다)
    전업주부로 꿀빨던 세대가 딱 요즘 시모세대 아닌가요?
    그러니 주말에 오라가라 소리가 나오지

  • 76. 딸엄마세요?
    '26.4.18 10:10 PM (223.38.xxx.87)

    얼마전에도 비슷한 글 올라오더니만...ㅉ

    돈 없으면 시부모로서 무시당하나봅니다

    돈 없으면 장인 장모도 무시당합니다


    돈없는 시부모는 싫나 봅니다

    돈없는 장인 장모도 싫어합니다

  • 77. 가끔
    '26.4.18 10:49 PM (58.234.xxx.182)

    올 때마다 이런 글이 보이네요
    시부모들 제발 가만히 좀 있어요 아들 갖고 유세 떨어 본인들 땜에 이혼해야 속이 시원하려는지
    아직도 부부간의 싸움 원인 1순위 왜 자꾸 오라가라안부전화는 또 뭐고 자주 안 가면 우리가 돈없다고 무시하냐 시전 ...돈 없어 싫어하는게 아니고 염치가 없어 징글징글해요

  • 78. ㅇㅇ
    '26.4.18 11:13 PM (222.233.xxx.216)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너희 둘이 똑똑하니 알아서 잘 살아라~ 하시고 참견을 마세요

    생신이나 명절에는 뵈러 오쟎아요 그러면 된거예요

  • 79. 장인 장모도
    '26.4.18 11:22 PM (223.38.xxx.154)

    다르지 않아요
    돈없으면 똑같이 무시 당합니다

    반반결혼도 못시켜주면
    딸사위도 싫어하거든요

    사위한테 간섭질하는 장모,
    사위도 싫어합니다
    장서갈등도 늘어난다잖아요

  • 80. ..
    '26.4.18 11:28 PM (61.254.xxx.115)

    시부모만 그런거 아님.노후대비 안되있고 거지같으면 장인장모도 무시당하는 세상임.아들들 왕자로 키워서 부인이 한마디만 지적질해도 파르르 떨고 싫어하던데 시모 잔소리나 간섭 기꺼이 받아들일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지적질 간섭은 누구라도 싫은거임.돈이라도 많아야 사회경험 많으신분의 경험이로구나~하고 받아들이고 존경하지,돈도 없는 거지가 훈수두면 얼마나 웃겨요, 안그래요?

  • 81. ..
    '26.4.18 11:31 PM (61.254.xxx.115)

    아니 왜 다들 나이들면 명언도 까먹나 몰라요?나이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다물어라" 푼수들이 거꾸로 하지요.

  • 82. ㅋㅋㅋㅋ
    '26.4.18 11:36 PM (210.157.xxx.134)

    자기들 생활 하는데 껴드는걸 못견뎌하네요

    자기들 생활 하는데 껴드는걸 못견뎌하네요

    자기들 생활 하는데 껴드는걸 못견뎌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끼어들겠단다 ㅋㅋㅋ

  • 83. ...
    '26.4.18 11:36 PM (210.99.xxx.85)

    돈을 떠나 결혼도 한 성인 자녀인데 분리되지 못하고 요구하지도 않은 충조평판하면 누구나 싫어해요. 돈 많은 부모에게 휘둘리는 경우는 직장인이다 생각하고 참는다 하대요. 자녀들 이제 좀 놔주시고 본인 인생을 사세요.

  • 84. 그만좀
    '26.4.18 11:38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도 비슷한 글 쓰지 않았나요?
    집 안해주면 찿아오지도 않는다
    손주들 얼굴도 잘 안보여준다...
    본인이 돈이 없어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보면 자신이 부모답지 못해서 어른답지 못해서 인데
    돈때문에 너희들이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라서
    라고 덮어 씌우고 외면할까봐 전전긍긍 탓하고 자기합리화 하더라구요
    해즐거 다 해주는 부모들이 오히려 자식한테 바라는것도 없음
    없는 형편에 자기들이 알아서 살면 기특하게 생각하면 되지 뭘 그리 자주 보고 싶어 안달이에요
    명절날 보면 되는거 아니에요?

  • 85. 그만좀
    '26.4.18 11:40 PM (61.43.xxx.178)

    얼마전에도 비슷한 글 쓰지 않았나요?
    집 안해주면 찿아오지도 않는다
    손주들 얼굴도 잘 안보여준다...
    본인이 돈이 없어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보면 자신이 부모답지 못해서 어른답지 못해서 인데
    돈때문에 너희들이 계산적이고 이기적이라서
    라고 덮어 씌우고 외면할까봐 전전긍긍 탓하고 자기합리화 하더라구요
    해즐거 다 해주는 부모들이 오히려 자식한테 바라는것도 없음
    없는 형편에 자기들이 알아서 살면 기특하게 생각하면 되지 뭘 그리 자주 보고 싶어 안달이에요
    명절날 보면 되는거 아니에요?
    글만 봐도 질리는데
    자식들은 오죽할까...

  • 86. 장인장모도 무시
    '26.4.18 11:44 PM (223.38.xxx.27)

    시부모만 그런거 아님
    노후대비 안되어있고 거지같으면
    장인장모도 무시당하는 세상임
    222222222222

  • 87. ..
    '26.4.18 11:53 PM (110.15.xxx.91)

    자식들이 보기에 부모가 도움이 된다싶으면 요청하겠죠
    자식이 성인이 됐으면 뒤에서 잘 되길 기도만하면됩니다
    성인에게 간섭하면 누가 좋아해요 물질적이든 정서적이든 도와줄 상황아니면 이러쿵저러쿵 말대지 마세요
    겉으론 표현안해도 안으로는 부모를 판단하고 있어요

  • 88. 그게요
    '26.4.19 12:02 AM (70.106.xxx.95)

    당연히 돈도 없는데 어른노릇 하려고 들면 무시해요
    전원주 할머니처럼 해봐요. 별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도 며느리가 오지.

  • 89. 아니에요
    '26.4.19 12:54 AM (222.96.xxx.165)

    아들 집 사는데 보태주지 못하는 형편이면 애들이 자주 오려고 하지도 않나보네요

    ㄴ 거액의 돈 보태줬어도 아니 집 사줬어도 안와요
    그럴인간이라 그런것뿐이지
    돈의 유무, 보태줬느냐 유무와는 상관없어요

    그냥 아들부부 남은 평생 오건말건 전화로 안부조차 안묻고 손자손녀 안보여주고 발길 안해도 그러려니 하세요
    아 원래가 이런 인간들이라 그런것뿐이구나 하구요

    뭘 바라시는 건가요?
    때되면 알아서 용돈 좀 찔러주고
    손자손녀 데려와 재롱도 좀 보여주고
    남들한테 이런저런 자랑할꺼리라도 만들어주지 싶으신건지요?

  • 90. ...
    '26.4.19 3:36 AM (70.72.xxx.128)

    돈을 못 보태주시는 형편인 분이 돈 관리 지적을 하셨으니 그렇죠.. 막말로 공부 못 한 사람한테 공부 관련 조언 듣고 싶은 사람 있어요? 똑같이 돈 관련 조언을 해도 금전적으로 여유 있는 부모가 했으면 귀담아 들을걸요?
    요즘 며느리라서가 아니고 그냥 말 할 거 안 할 거 분별을 못 하는 사람이랑 혼인으로 엮인 게 짜증 나는 거에요.

  • 91. 사위도 그래요
    '26.4.19 4:20 AM (223.38.xxx.96)

    ㄴ사위 입장도 마찬가지에요
    처가에서 쓸데없는 간섭질하면 사위도 싫어합니다

  • 92. 도대체
    '26.4.19 6:52 AM (110.15.xxx.45)

    얼마나 해줘야 대접 받는다고 생각하나 궁금합니다
    며느리는커녕 손주에겐 마음도 물질도 하나 주지 않았지만
    남들만큼 때마다 의무는 다했는데도
    딱 원글처럼 유언하시고 돌아가신 시어머니.
    전 지금도 용서가 안됩니다

  • 93. ..
    '26.4.19 8:09 AM (223.38.xxx.28)

    노후대비 안되어있고
    장인장모도 무시당하는 세상임
    33333333333

    돈 없으면 가족 친척 지인 누구에게나 무시 당해요

  • 94. ㅇㅇ
    '26.4.19 8:20 AM (89.111.xxx.103) - 삭제된댓글

    (나도 평생 돈이 없어 그런가...)
    돈이 없다고 무시하는 건 아닌데
    도움도 안되면서 사람 '짜증나게' 하면 부모 시부모 친척 그 누구든 싫죠
    그리고 준다고 다 고맙지 않아요.
    소소한 거 주면서 사람 자꾸 짜증나게(무시한다든가 짜증낸다든가
    이상한 참견 한다든가) 이러면 그 소소한 거, 안받고 안듣게 더 낫거든요.
    돈으로 유세 떨만큼 돈 많은 거 아니면 그냥 아랫사람 놔두세요.
    돈이 없어도 사람 속을 안 긁으면 아랫사람 입장에서도 무시 할 일 뭐가 있겠어요

  • 95. 제목부터 바꿔야!
    '26.4.19 8:21 AM (223.38.xxx.35)

    돈없으면 시부모, 장인 장모, 모두 무시당하는 세상입니다

  • 96. ㅇㅇ
    '26.4.19 8:22 AM (89.111.xxx.103) - 삭제된댓글

    (나도 평생 돈이 없어 그런가...)
    돈이 없다고 무시하는 건 아닌데
    도움도 안되면서 사람 '짜증나게' 하면 부모 시부모 친척 그 누구든 싫죠
    그리고 준다고 다 고맙지 않아요.
    소소한 거 주면서 사람 자꾸 짜증나게 한탄, 무시, 화풀이, 참견, 설교, 징징
    이러면 그 소소한 거, 안받고 안듣게 더 낫거든요.
    돈으로 유세 떨만큼 돈 많은 거 아니면 그냥 아랫사람 놔두세요.
    돈이 없어도 사람 속을 안 긁으면 아랫사람 입장에서도 무시 할 일 뭐가 있겠어요

    본문에 시어머니 못배웠다? 디스질 이것도 며느리가 미친거 아니면
    다짜고짜 그런 말 했을 리 절대 없음.

  • 97. ㅇㅇ
    '26.4.19 8:29 AM (133.106.xxx.124)

    고기 김치래 ㅋㅋㅋㅋ
    고기도 별 그지같은거 줄듯

    한우 투뿔 안심세트
    꽃등심 선물세트 줄라고 부르는거 확실히 아닐듯

  • 98. 지들 살기도 빡쎈데
    '26.4.19 8:44 AM (59.11.xxx.210)

    도움은 안되고 이상한 조언만 하니까
    싫은거지요. 통제욕은 어마무시하고.
    사실 돈을 퍼줘도 싫었음. ㅡ.ㅜ

  • 99. ㅇㅇ
    '26.4.19 8:46 AM (169.213.xxx.75) - 삭제된댓글

    며느리한테 지적을 뭘하고 왜해요?

  • 100. ...
    '26.4.19 8:48 AM (223.38.xxx.211)

    사위한테 왜 간섭을 하나요?
    요즘 장서갈등 증가 요인이죠

  • 101. ㅇㅇ
    '26.4.19 8:50 AM (169.213.xxx.75)

    대출 내지마라, 대출이 과하다 어떻다
    예금 넣어라
    아껴써라

    이런말이 씨알이 먹히려면
    본인이 재테크 잘해서 일궈놓은 결과가 있어야죠.
    생각해보세요. 재테크 잘 한 옆집 사람이 하는 말이랑, 노후 암담한 옆집 사람이 하는 말이 같은 내용이라고 그 무게가 같나요?

  • 102. 어떤
    '26.4.19 9:41 AM (211.34.xxx.59)

    지적을 하는건가요
    다큰 성인끼리 뭔 지적을 해요

  • 103. ....
    '26.4.19 9:48 AM (118.38.xxx.200)

    과일이나 고기 반찬이 대단한가.
    과일,고기는 한 번씩 자식 오면 기본적으로 먹는건데.(그거 아님 자식 오랫만에 오는데 된장찌개 김치찌개 내놓겠어요?)
    그건 줘야 온다고 생각하는게 많이 뒤쳐진 생각이신듯요.
    요즘 고기 과일 준다고 오지 않아요.

  • 104. 만선이네
    '26.4.19 10:01 AM (122.35.xxx.223)

    원글 본인이 자식에게 서운할때 있죠?
    아들도 그럴거예요.
    며느리는 더 하겠죠.
    자기 서운한것만 생각하지 마세요.
    아들며느리네가 제대로 각잡고 서운한거 쏟아부으면
    평생 자식 못보고 살겁니다.
    그 만큼 다들 참고 살고 있는거고 노력하며 사는거니까
    왈가왈부 하지마세요.
    돈없어서 무시한다는 생각.. 할수있어요..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요..
    그런데요.. 제가 일적으로 아주 여러사람들을 만나고 하소연도 들어보면..
    돈없어도 자식들이 알아서 잘하는 부모도 많아요.
    희생을 티내지 않고 도움안받으려 몸부림 치는 부모에게는 자식도 잘해요.
    그런데 생색내면.. 돈을 줘도 싫을거예요.
    자식은 부모를 돈으로 보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거예요.
    분명한건.. 원글보다 자식이 한수두수 위 라는 겁니다.
    자식의 도리는 자식이 알아서 할일이고..
    그걸 부모가 어쩌고 저쩌고 할 필요도 없고 해도 안되요.
    자식이 도리를 하고 싶게 만드는 부모가 되시면 되잖아요.
    그런데 이번생에는 힘드실거예요. 아들이 다 보고 자랐잖아요.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 105. 돈이
    '26.4.19 10:03 AM (112.146.xxx.2)

    돈이 문제가 아니라
    간섭하고 잔소리하고 참견하는게 싫은거죠.

    친정엄마도 아기용품 많다 왜 샀냐
    낭비다 애 덥다 춥다 좀 짜게 먹여야 편식안한다
    .....
    친정엄마면 내가 알아서 한다 그만하셔라 말이라도 하지요.
    ㅠㅠ

  • 106. ....
    '26.4.19 12:02 PM (49.163.xxx.10)

    너무좋은 댓글이많아서 보기만해도 도움이되네요

    글쓴이님도 댓글보고 반성하시고,

    더나은 방향으로 변하시길 바랍니다

  • 107. 인간말종
    '26.4.19 1:1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한국만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는데
    못사는 나라도 아니고 한국인이라는게 창피

    아직은 미성숙해서 그런지
    사람이 사람으로 안보이고 돈으로만 보려는 사회

    상속세 아깝다면서 빨리 재산 넘기라고 아우성
    요양시설에 보내놓고는 오래 산다고 난리

  • 108. ....
    '26.4.19 1:51 PM (125.141.xxx.12)

    누가 먼저 인간말종인지 생각해보시길

  • 109. 끼오
    '26.4.19 1:59 PM (118.235.xxx.80)

    간섭당하고 지적 받는 건 돈 받는 회사에서나 참는 일이라서 그런 거에요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안 참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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