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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도 후 거주 분리 하고 싶은데 애들이 걸려요

ㅇㅇㅇㅇ 조회수 : 5,580
작성일 : 2026-04-18 12:01:31

남편 외도로 소송 준비중인데

지금 같이 살고 있어서 일단 거주 분리를 해야할거같아요

 

지금 거주지 강남 직장도 강남입니다

친정은 수도권으로 한시간 반정도 걸리고 교통이 불편해요.

 

지금 상황은 집 월세주고 다른 집 월세살고있어요 

사정상 이렇게 유지해야하고요

남편은 집 월세와 관리비만 (월 200) 내고 생활비는 두달전부터 안줘요

제가 지금 육아 살림하며 생활비까지 전부 내고있고

남편은 아침에 휙 나가서 밤에 들어오고 

제가 어쩌다 늦게 들어오면 애 시켜서 전화해서 제가 뭐하는지 떠보고 누가보면 제가 외도한줄알겠어요

암튼 남편에 비해 연봉이 작아서 계속 생활비가 월급보다 100만원씩 더 나와요

 

외도걸린 이후로 시부모님도 저 차단해버렸고

지금 친정에서 출퇴근하며 소송준비 하려하는데

첫째는 중학생이라 혼자 있을수있지만 

둘째가 초등학생이고 딸이라 일주일에 이틀은 첫째가 하교후 학원가면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제가 남편한테 얘기좀 하자고 

난 여기서 당신 얼굴보면서 더는 못살겠다

이 집을 나갈거고 애들 어떻게 할지 얘기하자고 했어요

제가 둘다 데리고 나가면 전학을 할수가없으니

이 근처에 집을 구해야되는데 이혼 생각하는거 알면

남편이 생활비를 더더욱 줄리가 없으니 방값까지 제가 부담할수가 없고

 

저 혼자 나가자니 남편이 자긴 회사도 멀고 일찍 들어올수도 없다면서 둘째 어떡할거냐고하네요 

남편은 가진것도 없이 자존심만 부리냐

어딜 나간단거냐하며 저를 비웃는데 

제가 이혼절대 못할거라 생각하는거같아요

 

안그래도 애들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데

전학까지 하면서 수도권 친정으로 데리고 내려가긴

너무 힘들거같고 친정집도 크지않아서 무리에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그냥 잠적하자니 나중에 양육권에서 불리할거같아요...

 

 

 

 

 

 

 

IP : 211.235.xxx.8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
    '26.4.18 12:03 PM (118.235.xxx.38)

    양육할랴면 힘들어도 친정들어가야죠

  • 2. ㅇㅇ
    '26.4.18 12:06 PM (211.235.xxx.88)

    근데 첫째가 전학하기싫어해서 그걸 설득하려고하니
    남편이 옆에서 애 강요하지말라고 소리를 지르고
    둘째만 데리고 내려가려고 하니
    왜 애들을 떼놓냐고 또 온갖 트집을 잡아요

    둘째를 데리고 나가면 전학을 해야되는데
    아빠 동의없이도 전학은 되나요??
    첫째가 엄마 안가면 안되냐는데…
    왜 제가 이 모든고민을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바람핀 사람은 너무 떳떳하고요

  • 3. 애들
    '26.4.18 12:08 PM (118.235.xxx.218)

    좀 클때까지만 참으시면 안되나요?
    둘째 고등학교 가면 이혼하세요 그동안 돈좀 모으시고

  • 4. 외도는
    '26.4.18 12:12 PM (175.113.xxx.65)

    남편이 했는데 어째 원글이 철저하게 을이 된 입장 같으네요.

  • 5. 남편넘
    '26.4.18 12:12 PM (118.235.xxx.97)

    나쁘네요 지가외도하곤 생활비를 안준다니
    이혼안해도 계속 그럴건데 이혼하는게 뱩번 낫겠습니다 아이들은 그럼 그냥 남편보고 맡으라 하세요 이리해도 불만 저리해도 불만..이사태를 야기한 장본인이 진짜 뻔뻔하네요

  • 6. ....
    '26.4.18 12:19 PM (118.38.xxx.200)

    빌어도 아쉬울판에 뭐가 그리 당당하답디까?
    시부모도 어이가 없네요.
    원글님 너무 억울하시겠어요.
    근데 아이들 문제까지...
    남편은 빌지도 않는답디까?

  • 7. ㅁㅁ
    '26.4.18 12:2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어차피 밤에나 들어온다면서요?
    능력안돼면서 오기만 부릴일은 아님
    제가 이혼을택한다면 전 친정으로 들어가지도 않아요
    완전 독립을 하죠

    애들이 달리면 내 인생은 갸의 포기해야함

  • 8.
    '26.4.18 12:2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바람나면 새여자에게 올인하느라
    돈 지원은 생각도 말라고 어느 심리학자가 그러던걸요.

    그냥 그대로 잠만자게 두시고
    증거 더 모아서 더 유리해지시면 될 것 같고요.
    재산 돌려 놓을꺼 있음 더 돌리시고

    굳이 지금 무리해서 주거지 분리할 이유가...있을까 싶어요.

  • 9.
    '26.4.18 12:30 PM (222.106.xxx.65)

    남편이 유책 배우자이니
    남편한테 나가 달라하고
    아이들을 위해
    현재 거주 상태를 유지 하시는게
    아이들 심리상태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10. ...
    '26.4.18 12:30 PM (220.85.xxx.216)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차단한건 땡큐고
    엄마가 애 둘 데리고 나가서 살 능력이 없으니
    남편놈이 돈으로 쥐락펴락하듯이 생활비 안주면서
    니가 어쩔거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 같은데
    진짜 못살겠으면 양육권 포기하고 애 둘 다 놓고 혼자 나와야죠
    본인이 애 데리고 나오면 현재 사는 수준으로 못산다는 거잖아요
    중학생 큰애는 대충 눈치로 알텐데 전학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데리고 나와서 힘들어지면 아빠 나쁜놈인거 알아도 엄마도 원망할 거같아요

  • 11. . .
    '26.4.18 12:34 PM (175.119.xxx.68)

    부모중 하나라도 외도하면 애들이 제일 불쌍해요.

  • 12. ..
    '26.4.18 12:38 PM (58.236.xxx.52)

    월세랑 관리비는 남편이 내고 있으니(원글이 경제적 부담이 있으신듯 해서) 어쩔수 없이 소송기간 동안은 같이 사셔야겠네요.
    둘째가 초딩이니 큰아이 중학생은 커보이겠지만,
    걔도 돌봄이 필요한 어린 나이입니다.
    부모 상황이 이러니, 이해하겠지 라는 생각은 잘못된거고. 지금 원글님은 본인 상황이 복잡하고 억울하니 주위를 둘러보기 쉽지 않아요.
    어짜피 남편은 잠만 자러 들락거리니 신경쓰지 말고 없는듯 애들이랑 사세요.
    2년만 버틴다 굳게 마음먹고, 버티시는것 밖에.

    저라면, 대출받아 보증금 마련해서 애들 데리고
    작은 빌라 월세라도 나오겠어요.
    같이 있는게 하루가 피말리고 생명의 위협이 되어 못있겠더라구요.
    나와있는 동안은 빚으로 산다고 생각하고,
    다 정리되면 그때 작은 아파트 사셔도 되고,
    좀 외곽으로 가셔도 되구요.

  • 13.
    '26.4.18 12:52 PM (1.236.xxx.93)

    외도후 원글님 남편 태도를 알고 싶어요?
    아직 그여자를 사랑한답니까?
    잠깐의 불같은 사랑인지?

  • 14. ㅇㅇ
    '26.4.18 12:58 PM (211.235.xxx.52)

    맞벌이하다보니 둘다 학원 뺑뺑이 돌아서
    학원비랑 생활비 빌라 월세까지 제가 댈수가 없을거같아요…
    그리고 제가 근처에 집을 구하고 소송을 하면
    분명 찾아와서 난동을 피울거같아서 친정에 좀 피신해있으려했거든요

    남편은 동시에 여러명 만나고 다녔더라고요
    다 가벼운 사이일거에요
    차라리 찐사랑만나서 이혼해달라고 하면 좋겠네요
    집살때 남편이 돈을 훨씬 많이 보탰어요
    근데 5:5 명의라서 저보고
    자기 돈 다 토해내고 나가라네요…
    집만 아니면 자기도 진작 이혼했을거라고요

  • 15. .....
    '26.4.18 1:04 PM (220.118.xxx.37)

    집에는 반드시 붙어계세요
    아이들도 데리고 있으시고요
    남편을 무시하는게 제일 쉬운데
    그게 제일 어려우신분 같네요
    넘 힘드시겠다..ㅠㅠ

  • 16. ㅇㅇ
    '26.4.18 1:05 PM (211.235.xxx.171)

    일단 변호사 상담하시고요
    외도 증거는 잡아놨죠? 유책 배우자면서 무슨 돈을 토해내요
    기존 집 처분하자고 하세요
    5대5 명의니 그걸로 전세 보증금을 하든 뭘 하든 해야죠

    저 집을 팔아서 목돈이 생겨야 뭘좀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목돈이 없어서 움직이기 어려운데요

    남편 입장은 뭔지 모르겠네요
    200만원만 딱 내놓으면서 이혼도 싫다니
    이혼 안할거면 모든 생활비 주던가 해야지
    원하는게 뭐래요

  • 17. ㅡㅡ
    '26.4.18 1:1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와 나쁜 넘.
    얼마나 참담하고 괴로우실까요.
    저렇게 뻔뻔하게 나으니
    이혼이 쉽지는 않겠어요.
    당장 죽을만큼 힘드시겠지만,
    하루이틀에 끝날 일도 아니고,
    심호흡 크게 하면서 좀 현실적으로 접근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최대한 얻을 수 있는거 얻어내고,
    아이들도 충격 좀 덜하도록.
    원글님 혼자 감당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억울하고 가혹하지만,
    지금 냉정해지는게 나중에 웃으며 돌아보게 될
    확률이 높아요.
    힘내세요.

  • 18. ㅇㅇ
    '26.4.18 1:26 PM (211.235.xxx.52)

    웃긴건 자긴 잠도 안잤기때문에 외도가 아니래요
    니가 남편취급안해주고 부부관계도 안해주는데
    자기가 다른 여자 안만나고 배기겠냐고요
    이게 첫 외도가 아닌데
    저보고 자기는 바람 한번밖에 안폈고
    이번에 외도한게 아니라고 빡빡 우겨요
    말이 안통해요…

  • 19. 이혼은
    '26.4.18 1:37 PM (119.192.xxx.40)

    이혼은 죽자사자 해야 할수 있는게 이혼 이예요
    이거 걸리고 저것 걸리고 다 좋게 조율해가면서
    는 절대 이혼 못헤요 .
    친정이 5시간 이라도 제새끼랑 사는거 보다 낫다고 생각되야 이혼할수 있어요

  • 20. ...
    '26.4.18 1:4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쓰신 글로만보면 여기저기 집적거리고 다니는 스타일 같은데 결정적인 증거가 없으면 쉽지 않을수도 있겠어요.
    집 문제보다 변호사 상담이 먼저일것 같아요.
    집은 아직 남편이 주거비도 내고 있으니 천천히 생각해보셔요. 아이들 사춘기 오는데 부모 사이도 안좋은데 이사 전학 등등 충격이 클거에요.
    아이들부터 들썩이지 마시고 이혼에 대한 부분부터 정리하셔요.
    이혼후 아이들 돌봄이 필요하면 친정어머님 도움이 필수적일것 같은데 친정 가까이 월세라도 가는것도 고려해보시고요. 어떤 경우든 아이들 충격은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원글님 예상보다 힘들수 있어요.

  • 21. ㅇㅇ
    '26.4.18 1:55 PM (222.108.xxx.71)

    그냥 애들을 니가 키우라고 해야 협상이 되겠는데요

  • 22. ㅌㅌ
    '26.4.18 2:03 PM (211.235.xxx.50)

    증거는 많아요
    다만 한집에서 사는동안 소송하는건 멀이 안되니
    나오려는데 애들을 봐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죠…

    그냥 친정으로 저혼자 나와버리면
    시부모님이 애들 봐주러 올라올거같기도한데
    나중에 양육권에서 불리하겠죠?

  • 23. 아효...
    '26.4.18 2:08 PM (61.81.xxx.191)

    님 나가지마요...

    절대로

    남편이 나가야 맞는건데 적반하장도 유분수네요 딱..

  • 24.
    '26.4.18 2:15 PM (211.109.xxx.17)

    이것저것 복잡하게 하지마시고
    남편을 내보내고 이혼진행 하세요
    남편 우끼네요. 어디서 큰소린지…

  • 25. ㅌㅌ
    '26.4.18 2:18 PM (211.235.xxx.90)

    얼마나 뻔뻔한지 몰라요 절대 안나갈걸요
    저도 여기 지내면서 소송하고 싶은데
    남편이 저한테 소송한거 안순간 폭언할거같아요ㅠㅠ

  • 26. 개ㅅㅋ
    '26.4.18 2:25 P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외도한놈은 뻔뻔해서 안나가는데
    님이 고생하네요.
    한창 공부할 나이의 애둘이 걸리네요.
    남편이 어짜피 생활비도 안주는데
    이혼할때까지 내보낼순 없나요?
    월세라도 안줄까봐 걱정되니깐 쎄게 못나가는거죠?
    그정도로 자식을 버릴놈은 아니겠죠?
    그럼 답은 하나.
    이혼을 하던 안하던 그새끼를 내보내세요.
    번호 바꾸고 열지마세요

  • 27. 개ㅅㅋ
    '26.4.18 2:29 P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어짜피 생활비도 안주는데 왜 님이 나가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애들 케어도 해야죠.
    설마하니 월세 안내고 애들 길바닥으로 쫒겨나게 하겠어요?
    절대 나가지말고 일절 밥 세탁 해주지마세요.
    이혼도 독하고 뻔뻔해야 할수있어요.
    저도 그런새끼랑 살아봐서 상황이 공감가네요

  • 28. 애들마저
    '26.4.18 2:43 PM (49.1.xxx.69)

    헤어지게 하지 마세요. 부모이혼도 마음이 찢어지는데 형제까지 ㅠㅠㅠ

  • 29. 변호사
    '26.4.18 3:44 PM (112.172.xxx.149)

    이혼 전문 변호사와 상담이 시급해보이네요.

  • 30. ㅇㅇ
    '26.4.18 3:5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애갈라놓지말라고 ㅈㄹ하면
    그러면 너는 애 학원비라도 내라고 하세요
    생활비도 안주고 학원비도 안주면서
    어쩌란 거냐고
    이러면 나혼자서라도 친정가있겠다
    내가 돈이 없으니 나중 니가 애키울래?
    해보세요

  • 31. ㅇㅇ
    '26.4.18 4:47 PM (118.235.xxx.133)

    여자에 미쳐있는 남자가 애 양육권 신경쓰겠어요?
    당장 생활비도 안주는데
    그런 쓸데없는 걱정 마시고
    남편한테 나갈테니 애 키우고 알아서 살라고 하세요
    님이 애들땜에 생활비 안줘도 이혼도 못할거라고 비아냥되자나요
    어차피 남편은 여자땜에 애들 양육 못해요
    님이 큰소리치고 당당하게 남편 보고 나가라고 하던가
    안나가면 애들 키우고 잘 살라고하고 나오세요

  • 32. 답답
    '26.4.18 4:52 PM (211.234.xxx.66)

    변호사부터 선임하세요 처음에 돈 좀 들어요. 천만원정도. 그러면 그 다음부터 변호사가 다 알아서 합니다. 집 근저당 잡고 남편한테 백과사전같은 증거사진 첨부해서 송장 날라가고요. 남편이 난리치면 경찰 부르시고요. 그러면 그 때가서 남편 싹싹 빌고 님한테 주도권이 옵니다. 지금 이래저래 따지지 말고 이혼전문 변호사 선임해서 상담하세요.

  • 33. ㅇㅇ
    '26.4.18 6:46 PM (87.144.xxx.94)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은 무슨 죄인가요?
    나이도 지긋하신 분이신데
    성인이라면 이혼을 하더라도
    친정이 아닌 독립을 하셔야 하고
    내 집 마련한 후에 하세요.
    그리고 생활비도 스스로 자립 가능할때
    이혼을 하셔야죠.
    아이도 전학가기 싫다는 애한테 강요하시면 안되요. 아이들 대학 보내고 이혼해도 늦지 않아요.

    남편이란 작자도 밤늦게 집에 들어온다면서요. 그냥 집에서는 투명인간 취급하시고요. 월 200만원은 준다니 그 쓸모는 하고 있네요.
    지금 성급하게 버릴 패는 아니라고 봐요.

    이성적으로 꼼꼼하게 이혼준비하시구요.
    그렇게 감정적으로만 판단하시면
    일을 그릇칩니다.

    중요한건 남편놈이 주는 200만원없이도
    생활이 가능하도록 자립을 하신 후에 이혼하시는 거예요. 안그럼 이혼 후에 생활고로 엄청 삶이 피폐해 집니다

  • 34. ㅇㅇ
    '26.4.18 6:52 PM (87.144.xxx.94) - 삭제된댓글

    좀 냥정한 말이지만 가진거 없이
    자존심만 내세우시면 안되는거 맞는 말입니다 ㅠㅠ

  • 35. ㅇㅇ
    '26.4.18 7:10 PM (87.144.xxx.94)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 읽어보니
    남편이랑 혹시 잠자리를 피하신건가요?
    만약 그런 사유로 남편이란 작자가 딴여자 한테 눈길 준거면 원글님 잘못도 좀 있어요.

    아직 찐사랑을 찾아서 남편분 마음이 떠난거 같아보이지는 않는데
    저같으면 이렇게 감정적으로 대응안하고
    부부상담 같은걸로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을 쪼금이라도 해보겠어요.

    애들도 어린데 애들은 무슨 죄인가요?
    자식들을 사랑하시면 애들 생각도 좀 하시고
    넘 감정적으로 대응 마시고 혹시 내 편에서도 개선해야 될 점은 있는지도 살펴보고
    이성적으로 잘 해결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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