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쇼츠에 떠서
어제부터 보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드라마를 잘 올려 놔서
중간부터인데도 잘 보고 있네요.
그만 보려고 해도 완전 중독이''''.
최지우가 눈물 머금는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이 드라마를 살린 줄 알았는데..
20년만에 보니 배용준이 이 드라마를 살렸네요.
말투,어조....
완전 그 드라마에 녹아 있었네요.
완전 준상이와 유진이고.
지금 봐도 헤어며 옷이며 대사 하나하나가 촌시럽지 않아요.
우연히 쇼츠에 떠서
어제부터 보고 있어요.
누가 이렇게 드라마를 잘 올려 놔서
중간부터인데도 잘 보고 있네요.
그만 보려고 해도 완전 중독이''''.
최지우가 눈물 머금는 연기를 찰떡같이 해서
이 드라마를 살린 줄 알았는데..
20년만에 보니 배용준이 이 드라마를 살렸네요.
말투,어조....
완전 그 드라마에 녹아 있었네요.
완전 준상이와 유진이고.
지금 봐도 헤어며 옷이며 대사 하나하나가 촌시럽지 않아요.
배용준 연기 작품마다 괜찮았었어요.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스캔들-조선남여상열지사
젊은이의 양지 등등
원글님 글 읽자니 '하얀 연인들'이 듣고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MsYUG8Bv2M
OST도 너무 좋았죠.
배용준 비호 호 떠나서
연기 잘했는데
이젠 아예 안 할 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초중반은 너무 설레고 재밌다가 결말쯤 너무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던가요?
다 볼게요.감사합니다 쓸개코님.
산으로 가도 재미있어요.
준상이가 죽는 결말이었다는데 팬들의 성화로 살렸다는 말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