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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도어락 소리

ASDF123 조회수 : 4,446
작성일 : 2026-04-18 09:44:38

복도식이고 한층에 세가구씩 있고 제가 중간집이에요

좌측 옆집 현관문이 저희집 현관문이랑 한 1.5M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요

문 열고 나올때 도어락에서 나는 그 특유의 멜로디가 있는데, 옆집에서 가끔 새벽에 출근을 하는지

나갈때가 있는데요 복도쪽 방에서 자다가  그 소리에 잠을 깬 적이 있어요

그래서 현관문에 정중히 메모를 붙였어요. 

종종 새벽에 잠깰때가 있으나 볼륨 줄여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요

그게 두달전쯤이었고 바로 무음으로 바꾸더라구요

 

근데 오늘 보니 도어락 소리 원래 불륨으로 다시 키워놨네요

옆집은 신혼부부 사는데요

어떤 이유로 원래대로 볼륨을 키워놨는지는 모르겠으나. 이거 그냥 꼴리는대로 살겠다는 거죠?

옆집에서 제가 예민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잠을 깬다는데 배려해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자기집에 피해가 가는 일은 더더욱 아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갑자기 저렇게 소리를 원래대로 키운대는 그냥 아 몰라, 난 내꼴리는대로 살래

이거 말곤 도무지 이유가 없어보여요

이 문제 말곤 그동안 옆집과 얼굴  붉힌 적도 없고 마주친 적도 없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는데 저희집은  저 혼자 살고 3센치 슬리퍼 항상 신고 다니고 쥐죽은 듯이

조용히 살고있고 도어락 소리는 들리지도 않아요

저희집 도어락은 최대볼륨으로 해도 별로 안시끄러워서 풍경  5개쯤 사다가 현관에 붙여놓으려구요

교대근무라 저도 종종 새벽에 출근할 일 있는데 잘된 듯.

다시 한번 소리를 줄여달라고 말을 해볼 필요는  전혀 없는거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옆집에서 원래대로 소리를 키운 이유는   더이상 저를 배려하고싶지

않다는 거 말곤 없는 거 같아서요 

 

댓글보고 추가하는데요

저는 무음으로 해달라고 한 적 없고 옆집에서 그렇게 한거에요

무음까진 아니어도 소리 조정은 좀 낮게 할 수 잇는거 아닌가요?

새벽에 출근하면서 옆집에서 잠을 깬다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고 무리한 부탁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공동주택 살면서 그 정도 소리도 못참냐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을 되돌아보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도어락 보니 듣보잡도 아니고 삼성 거던데요

저희집도 10년 넘은 게이트맨인데 3단계로 볼륨조절되요

 

 

 

IP : 59.17.xxx.3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한번
    '26.4.18 9:46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쪽지를
    베터리교체하면서 초기화 될수도 있어요.

  • 2. 다시한번님
    '26.4.18 9:54 AM (59.17.xxx.38)

    말씀대로 배터리 교체로 초기화 된 거라면 아, 소리가 다시 들리네? 하고 원래대로 낮추는게 맞는거겠죠
    어떤 이유든지 그냥 그럴 마음이 없어진거죠

  • 3. 님 입장은
    '26.4.18 9:55 AM (221.149.xxx.157)

    옆집 도어락 삑삑거리는 소리가 거슬릴수 있겠지만
    둘이 사는데 삑삑 소리도 없이 갑자기 누가 들어오면 너무 놀랄듯

  • 4.
    '26.4.18 10:00 AM (222.106.xxx.65)

    공동주택에서 빚어지는 그런 소음이 싫으면
    그런 소음을 피해서 주거지를 선택 하셔야지
    이웃에서 일부러 내는 소음도 아니고~~~

  • 5. 그정도
    '26.4.18 10:03 AM (1.250.xxx.249)

    그정도로 예민하시면 엽집 간격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세요. 너무 예민하신듯. 도어락이 볼륨 크고 낮게 조절은 안되고 소리를 끄는것만 가능할텐데 소리가 나야지 당사자는 문이 제대로 닫힌것지 인지가 되는거죠. 도어락 소리안나면 은근 적응안됩니다. 제가 보기엔 아파트 살기에는 님이 너무 예민한것 같아요. 옆집 도어락 소리까지 간섭하는 건 ㅠㅠ

  • 6. ...
    '26.4.18 10:07 A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이 정도 도어락 볼륨으로 이웃이 내집 현관에 쪽지붙인다면 공포심 들듯.
    그 문을 하루 왼종일 들락널럭 하는 것도 아날텐데
    솔직히 정신 아픈거 아니야 할 거 같아요.
    조현병환자라고 생각할수도.

    내집에 도어락 소리 없이 누군가 들어오면 너무 놀랄 거 같은데 아무리 식구라도 깜놀할 수 았어요

  • 7.
    '26.4.18 10:10 AM (118.219.xxx.41)

    풍경 ㅋㅋㅋㅋ
    엄지척하고갑니다

  • 8. .....
    '26.4.18 10:12 AM (211.201.xxx.247)

    https://cafe.naver.com/nds07/5063728?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

  • 9. ...
    '26.4.18 10:13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문이 닫혔는지 열렸는지 도어락 소리로 판단하는건데 ...그걸 님이 무슨 권리로 이래라 저래라?

    그런데 도어락 볼륨 옵션이 있는거였나요?

  • 10. 요즘
    '26.4.18 10:15 AM (110.14.xxx.134)

    건 기본 소리가 좀 큽니다.
    최대 낮춰도 큽니다.

  • 11. __
    '26.4.18 10:17 AM (14.55.xxx.141)

    원글
    별난거 아시나요?

    도어락 볼륨까지 신경쓰인다면 원글은 그냥 단독주택으로 가야해요
    그 신혼부부도 이웃을 잘못 만났네요

  • 12. 님이
    '26.4.18 10:18 AM (175.223.xxx.7)

    다른 방에서 주무시는 옵션은 없나요?
    어차피 혼자 사신다면서요.
    복도쪽이라 들리는거라면 다른방에서 주무심이 어떠신지..

  • 13. kk 11
    '26.4.18 10:29 AM (114.204.xxx.203)

    그게 꼴릴 일은 아니죠
    아마도 무심히 생각한걸거에요
    다시 부탁해 보세요 무음까지누아니고 좀 줄이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니...
    근데 자다가도 그게 들리나요 안방은 방문 닫고 자면 잘 안들리던대요

  • 14. 충분히
    '26.4.18 10:29 AM (210.117.xxx.44)

    이해되는구만 넘 뭐라한다.
    물론 상대도 그 소리로 문이 닫혔나 누가 왔나 알아야하니
    키운것도 이해되지만.
    175님말처럼 다른방에서 자는건 어떤지?

  • 15. ㅇㅇ
    '26.4.18 10:29 AM (211.235.xxx.193)

    귀마개 추천

  • 16. 저도
    '26.4.18 10:35 AM (210.96.xxx.10)

    저도 님이 많이 예민하신듯 해요
    조절이 안되고 끄고 키는것만 되는것도 있어요
    소리 안나면 안되죠 그걸로 확인하는데

  • 17. 저도
    '26.4.18 10:38 AM (110.12.xxx.49)

    도어락 소리에 자주 깨지만 그건 내문제지 옆집 사람에게 도어락 소리 줄여달라고 할 생각은 꿈에도 안 해봤어요.
    깊이 못 자고 예민한 내탓인걸 타인에게 그정도까지 내기준에 맞춰달라 하는건 아닌듯 해요

  • 18. ㅇㅇ
    '26.4.18 10:39 AM (211.220.xxx.123)

    너무 심해요
    소리 줄이는게 안될 수도 있죠 무음이거나 크거나.
    남이 계속해서 우리집 비번 눌러보면요?
    근데도 내가 모르면요?
    왜 그 위험을 감수해야 하죠??
    내가 다 화가 나네

  • 19. ㄷㄷㄷ
    '26.4.18 10:40 AM (221.154.xxx.222)

    와….
    정신병환자…
    아무리 얼굴모른다쳐도
    말 넘 함부로 하는데?
    무섭다…….

  • 20. ...
    '26.4.18 10:44 AM (39.7.xxx.16)

    도어락 소리에 자주 깨지만 그건 내문제지 옆집 사람에게 도어락 소리 줄여달라고 할 생각은 꿈에도 안 해봤어요.
    깊이 못 자고 예민한 내탓인걸 타인에게 그정도까지 내기준에 맞춰달라 하는건 아닌듯 해요222

    우울증 등 있으면 소리에 많이 예민해진다하더라구요. 혹시 그러신 거 아닌지요

  • 21. 그건
    '26.4.18 10:45 AM (182.221.xxx.39)

    님이 예민한 거라고 생각해요. 볼륨조절 기능이 없는 도어락일 수도 있고, 무음으로 해보니 옆집 사람의 거슬림보다 내 집 도어락 기계의 원기능을 이용하고싶은 마음이 클 수도 있죠. 배터리 갈면서 소리가 원래대로 리셋될수도 있는데, 도어락의 소리가 크면 얼마나 크겠다고.. 업체에서 소음기준에 맞춰서 상품으로 나온거잖아요. 그럼 일반적인 크기일테니 님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귀마개 한다던가, 자는 방을 옮긴다던가 그런 방법이요. "옆집이 꼴리는대로 살겠다는거죠? "라는 표현이라니.....배려는 말 그대로 내 마음을 쓰는거에요. 의무가 아니라구요.

  • 22. ...
    '26.4.18 10:46 AM (211.234.xxx.108)

    너무 예민하네요. 남의 집 도어락 소리까지 음량조절해달라니...

    도어락 소리에 잠이깬건 내가 예민해서지, 도어락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도어락 소리 최대로 해놓는다고해도 그건 공동주택에서 허용되는 범위라고 생각해요.

    옆집 사람까지 다 본인 기준에 어떻게 맞추려고 그러시나요. 그정도면 소음차단 귀마개 하세요.

  • 23. ...
    '26.4.18 10:49 AM (110.70.xxx.53)

    우리 옆집은 사람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개가 미치듯이 짖어요. 밖에서 소리나도 짖어도 제가 새벽에 쿠팡 꺼낼 때도 짖어요. 그래도 개 못짖게 해라 생각을 못해봤어요.
    원글님은 스스로 귀를 막던지 복도랑 붙은 방에서 안 자던지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시던지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아랫집 아줌마 옛날에 제가 퇴근하고 밤 11시에 샤워한다고 난리난리치던데 결국 괴롭다고 전원주택 이사갔어요.

  • 24. ....
    '26.4.18 10:50 AM (59.29.xxx.152)

    원글님 말을 빌리자면 본인이 꼴리는데로 사시는 듯요. 이렇게 예민하시면 공동주택은 피하세요 본인을 위해서도 이웃을 위해서도

  • 25.
    '26.4.18 10:54 AM (110.70.xxx.53)

    종종 새벽에 잠깰때가 있으나 볼륨 줄여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요

    이거나 무음으로 해달라는 거랑 엄청난 큰 차이 있다고 보시는 거죠? 아파트는 절간이 아니에요. 뛰고 굴리고 그랜드 피아노 치고 이래서 언성 높이는 건 봤지만 도어락이라...

  • 26. ...
    '26.4.18 10:54 AM (222.117.xxx.14)

    원글 왜그러세요 ㅠㅠ
    혹시 이것 말고도 다른 과민증 같은거 있지 않나요?
    진료 받는게 좋을것 같은데

  • 27. ㅇㅇ
    '26.4.18 10:57 AM (211.220.xxx.123)

    쪽지 남기고 상대가 바로 무음으로 바꿨다면
    남의 피해를 생각은 해 본거고, 볼륨을 낮추는게 아니라
    아예 무음 선택은 볼륨 옵션이 없었을 가능성이 있죠.
    남의 배려를 강요하지 말고 남 입장도 생각좀 해보세요

  • 28. ...
    '26.4.18 11:09 AM (1.227.xxx.206)

    한층에 세 가구 사는데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나머지 세번째 집은 뭔가요

    다시 한 번 쪽지 붙여보고 안 되면 다음 단계로 진행하세요

  • 29. 안전
    '26.4.18 11:20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도어락 소리는 안전과 연결되지 않나요?
    띠리링 소리가 들려야 내 집에 누가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구분이 되지요.
    옆집에 사고 나면 님이 그 인생 원상태로 복구시켜줄 수 있어요?
    지나간 시간은 하나님도 되돌리지 못해요.
    옆집 도어락 소리에 잠 깰 청력이면 님이 귀마개하고 주무세요.

  • 30. ..
    '26.4.18 11:26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한10년 쓰고 고장나서 요즘꺼로 바꿨는데 예전꺼보다 소리가 훨씬커요 1단계해도 그래서
    무음으로 해뒀는데 ..잘 잠긴건지 소리가 없어서 체크가 덜된느낌이라 그게 싫은사람은 소리 나야 안심될것 같아요
    복도식 아파트는 청문닫고 살면 몰라도 창문열면 복도쪽은 밖이나 똑같아서 온갖소리들리고 들여다보이고 사생활 보호가 안되요

  • 31. 제생각
    '26.4.18 11:36 AM (221.138.xxx.92)

    도어락소리까지는 뭐라고 안할 것 같아요.

  • 32. 건강
    '26.4.18 11:50 AM (218.49.xxx.9)

    복도쪽 방에서
    잠자는걸 옮기세요
    그것만으로도 도움됩니다
    다른분이 댓글 많이 달아서
    더 쓸말은 없습니다만

  • 33. ...
    '26.4.18 11:56 AM (106.101.xxx.27)

    비속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셨네...제가 옆집이고 이 글을 봤으면 정말 불쾌할거 같네요 도어락 소리난다고 꼴리는대로 산다니요

  • 34. 난왜
    '26.4.18 12:03 PM (117.111.xxx.128)

    신혼부부가 불쌍하지?

    도어락소리로

    사람이왔나 안왔나

    아는건데

  • 35. 음..
    '26.4.18 12:23 PM (58.29.xxx.215)

    30분마다 들락날락 하는 것도 아니고
    내집 문 여는 소리까지 옆집에서 뭐라고 쪽지까지 붙이면
    되게 화날 것 같은데요

  • 36. 방을
    '26.4.18 1:21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옮기세요. 혼자 사시면서 그게 뭐가 어려운가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하는게 어렵죠.

  • 37. ㅇㅇ
    '26.4.18 4:21 PM (118.235.xxx.133)

    와 남의 집 도어락 소리까지 간섭하다니 ㄷㄷㄴㄷ
    무슨 집주인이 세입자한테 갑질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층간 소음으로 칼부림 나는거 보면
    한쪽이 극도로 예민하던데
    무섭네요 ㄷㄷㄷㄷ

  • 38.
    '26.4.18 7:18 PM (180.224.xxx.170)

    저도 그런집 살아봐서 그 소리 알아요.
    옆집이랑 일자로 붙어서
    꼭 우리집에서 누르는 거처럼 소리랑
    진동?이 느껴져요.
    이사하자마자는 거슬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신경 안 쓰려고하니
    그냥 적응이 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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