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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경혜 땜에 오랜만에 재밌네요 ㅋㅋ

우히히 조회수 : 11,969
작성일 : 2026-04-18 00:39:13

저 배우 왜저렇게 웃겨요 ㅋㅋ

진지하게 생겼는데 하는짓 귀엽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재밌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IP : 211.235.xxx.8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8 12:42 AM (110.13.xxx.214)

    간만에 보는데 재미있네요 작은 자취방도 정감가고

  • 2. 오늘
    '26.4.18 12:50 AM (175.209.xxx.178)

    간만에 재미있었어요 구성환 구토대장정도 좋았고.
    근데 꽃분이는 어떻게하다 갑자기 하늘나라로간걸까요 다음주너무슬플거같아요

  • 3. 원글
    '26.4.18 12:54 AM (211.235.xxx.183)

    그러게요 윗님
    예고편 보고 벌써 눈물이 ㅠㅠㅠ
    다음주에 전 못볼것 같아요. ㅠㅠ

  • 4. 야무진
    '26.4.18 12:54 AM (14.52.xxx.167)

    와~ 저도 간만에 야무지고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참 예쁜 배우네요^^

  • 5. ...
    '26.4.18 12:56 AM (219.254.xxx.170)

    오늘은 저도 두편 모두 재밌게 봤어요
    카페에서 같이 알바하던 남자 배우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오디션 합격하고 더 많은 작품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 6. 마나님
    '26.4.18 12:57 AM (114.201.xxx.223)

    오늘 구성환 박혜경 둘다 감동적이고 재밌었어요
    모처럼 진짜 자취의 향기가 나는 억지가 아닌 일상을 보았어요

  • 7. 저는
    '26.4.18 1:02 AM (175.117.xxx.137)

    기빨렸어요.
    주변에 지인으로 둘수 없는,
    저랑 안맞는 성격인듯요

  • 8. 윗님
    '26.4.18 1:31 A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

    기가 약한 거죠
    님을 기준으로 하면 세상 재미없어요

  • 9. 나혼산
    '26.4.18 1:33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국토대장정 꿈만 있는데 대단하고 멋지더군요.
    꽃분이도 함께 했으니 슬픔과 힘듦을 잘 이겨내길..

  • 10.
    '26.4.18 1:36 AM (58.78.xxx.168)

    재밌었어요. 꽃분이도 무지개다리 건너고 이주승 코코도 무지개다리 건넜던데.. 담주는 좀 슬프겠네요.

  • 11.
    '26.4.18 2:32 AM (220.78.xxx.153)

    오랜만에 박혜경님 덕분에 너무 재밌게 봤어요
    나혼산에 이런 분들 많이 출연시켜주세요
    연예인들 집자랑이나 억지 이벤트하는거 보여주지 말구요

  • 12. ...
    '26.4.18 7:49 AM (110.70.xxx.59)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 오랜 만에 인간적 방송

  • 13. 글쎄요
    '26.4.18 9:27 AM (223.38.xxx.200)

    정신없고 기빨려서 못보겠던데요
    사람마다 보는게 다르니까요 뭐.

  • 14. 알바
    '26.4.18 10:07 AM (211.49.xxx.118)

    까페 알바생이 주차 할 자리가 있을까??
    버스타고 알바했다면 더 완벽했을텐데..
    이런생각들고
    시트지도 억지 같았어요

  • 15. 나혼산
    '26.4.18 1:32 PM (58.226.xxx.2)

    나혼산에 저런 연예인들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이
    곧 박나래나 다른 멤버들처럼 돈 많이 벌어서
    비싼집으로 이사 가겠구나..

  • 16. ..
    '26.4.18 3:09 P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지치지도 않는
    82 나혼산
    진짜 시청자인지도 의문이 들정도예요

  • 17. ㅇㅇ
    '26.4.18 3:28 PM (59.11.xxx.10) - 삭제된댓글

    나혼자산다가 아니라 나혼자집산다라던데 ㅎ ㅎ

  • 18. 원글
    '26.4.18 5:17 PM (211.235.xxx.58)

    참 심보 고약하네요.
    82 회원이 얼만데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을수 있지
    베베 꼬고 비웃고 의심하고..
    세상 참 각박하게 사는듯.
    저런분들은 무슨 재미로 살까?
    아! 맞네요. 비웃고 욕하는 재미로 사실듯.

  • 19. 저도
    '26.4.18 7:39 PM (121.159.xxx.153)

    좀 전에 재방송 재미있게 봤어요.
    반찬 갖다주고 차분히 시트지 붙여준 배우도 호감이고
    저는 텐션 낮은 사람이지만 박경혜님 같이 빠릿빠릿하면서 밝고 텐션 높은 사람 보고있으니 좋던데요?

  • 20. ..
    '26.4.18 8:14 P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예전 느낌으로 재밌었어요
    간만에 신선했네요

  • 21.
    '26.4.18 9:53 PM (112.146.xxx.207)

    보증금 5천에 월세로 사는데
    주인이 싱크대 멀쩡한 걸 색깔 바꿔 주진 않을 거고, 세입자는 색이 안 예뻐서 바꾸고 싶고
    그럴 때 자취생들이 쉽게 선택하는 게 시트지 붙이는 건데요. 그게 왜 거짓말 같으세요? 흔히들 그렇게 하는 걸
    돈 많이 못 버는 젊은 조연배우가 한 거, 엄청 현실적인데요. 연출로 볼 이유가 아무것도 없어요.

  • 22. -.
    '26.4.18 10:34 PM (122.202.xxx.161)

    무슨 기가 빨린다는 건지... 의문...
    크게 산만한 캐릭터도 아니던데 저런 사람 보는 것만으로 기가 빨리는거면 사회생활은 가능한가요???

  • 23. 보기가
    '26.4.18 11:37 PM (58.236.xxx.72)

    꾸밈없이 사람 사는거 같아 보기가 편안했어요
    괜찮은 사람이구나 싶은

  • 24. ..
    '26.4.19 12:09 AM (118.235.xxx.219)

    지치지도 않는
    82 나혼산
    진짜 시청자인지도 의문이 들정도예요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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