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각종 알람이 크게 울려도 듣지를 못해요 남편이요
그런데 딸들도 그러네요
아침에 안 깨우면 1,2시까지도 밤잠 자듯이 잡니다
남편도 아이들도요..
절었을때도, 50대후반인 지금도 여전히요..
출근할때도 늘 제가 깨워야하고 나가기 10분전에 겨우 일어나서 초치기로 준비해서 나가고..
미리 여유있게 일어난다?? 그런 적 한번도 없어요
여행가거나 놀러갈때도 10시 쯤이나 일어나서 출발은 점심이 지나야 나가게되요
이런 잠 많고 잠 못이기는 남자...진짜..별로네요
이런 사람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