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일이 너무 많고.힘들고
오늘 하루 쉬는데
넘. 아파 눈물이..ㅠㅠ
엄마살아잇으면 전화 해서 위로도 받고하는대...
군대간 아들도 보고싶고 그래요..
4월 일이 너무 많고.힘들고
오늘 하루 쉬는데
넘. 아파 눈물이..ㅠㅠ
엄마살아잇으면 전화 해서 위로도 받고하는대...
군대간 아들도 보고싶고 그래요..
어디가 아프신데요
쾌차하시고 힘내세요...
힘내세요~
저도 수술하고 퇴원하고 집에 와서 누우니까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서 식구들 없을때 엄마 엄마 혼자 불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