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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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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원들은 원래 열심히 안하나요?

ㄴ스공 조회수 : 4,050
작성일 : 2026-04-16 22:38:23

공공기관인데요

당연히 정년보장되어있는 하지만 월급은 뭐 

 

아무튼 부하직원이 너무 컨트롤이 안되요

 

그래도 제가 부서장급인데

 

저한테 대들면서 큰소리를 치는데 

 

너 내가 남자였어도 그랬겠냐?  라고도 말했네요 

 

사건의 발단은

보고서를 가지고옴 

제가 좀 부족해보여서 코멘트도 달아주고 타박도 하고 너는 맨날 이거밖에 못하냐고

어떻게 믿고 일하냐 부터 그런말을 좀 했습니다

좀 꼼꼼하게 보고 좀 가지고 와라

내가 자네 보고서 봐주는 사람인가

내가보긴 너는 일을 안하는 사람이다 

 

갑자기 표정이 변하더니 소리를 지르고  싸우자는 기세로 대드네요

자기는 나름대로 준비해서 갖고오는데 한번도 좋은 말을 하실 때가 없다고

제가 성에 안차는건 알겠는데 

제가 일을 안하는데 이 수십장의 보고서를 어떻게 만들었겠습니까

 

목소리가 떨려가며 소리를 지르는데

 

그만하자 너 그러면 맘편하니? 하면서 

 

 그러고선 마무리를 했는데

유독 이직원만 저랑 자주 트러블이 생깁니다

쉽지 않네요...

 

 

 

 

 

 

 

 

IP : 49.174.xxx.170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6 10:40 PM (122.38.xxx.150)

    원글님은 좋게 말씀 하신거겠지만
    타인이 보기엔 인신 공격에 가까운걸요.
    계속 그러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 2. ㄴ스공
    '26.4.16 10:43 PM (49.174.xxx.170)

    아니 근데 그래도 기본이란게 있는데
    기본이 안되어있어요
    그래도 보고 할 자료면 어느정도는 챙겨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 3. ...
    '26.4.16 10:43 PM (121.140.xxx.135)

    원글은 혼자 80년대에 살고있는거 같네요.
    깡이 대단..

  • 4. 님에게
    '26.4.16 10:44 PM (58.29.xxx.96)

    너는 맨날 이거밖에 못하냐고
    어떻게 믿고 일하냐 부터 그런말을 좀 했습니다
    좀 꼼꼼하게 보고 좀 가지고 와라
    내가 자네 보고서 봐주는 사람인가
    내가보긴 너는 일을 안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말할수 있는건 뭘믿고
    다른말도 많을텐데
    직설로 갈구셨네요.

  • 5. 다떠나서
    '26.4.16 10:44 PM (221.138.xxx.92)

    '너는 맨날 이거밖에 못하냐고..'이런 언행을 다른 직원들에게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한건가요.
    직장에서 너? 라고 하시는 건 아니죠?

    저는 남초직장에서 20년 넘게 했지만 이런 막말은 첨 듣고 읽네요.
    자식에게도 그렇게 하시면 안되는데...
    놀랐습니다.

  • 6. ㄴ스공
    '26.4.16 10:44 PM (49.174.xxx.170)

    저희조직은 아직 그래요ㅠㅠ 공공기관이나 공무원 조직에 계시는분들은 아실거에요

  • 7.
    '26.4.16 10:45 PM (223.38.xxx.106)

    내가 보긴 너는 일안하는 사람이다.
    직장 괴롭힘 신고감 언행이예요.

  • 8.
    '26.4.16 10:4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지경이면 변해야죠.
    그게 뭡니까.....

  • 9. 00
    '26.4.16 10:46 PM (61.39.xxx.39)

    와 원글님 그러시면 안될거 같습니다.

  • 10. ........
    '26.4.16 10:46 PM (118.235.xxx.244)

    그게 코멘트 해주는 것도 전략을 세워야 하더라구요. 코멘트도 훅 들어가면 안 되고 빌드업이 필요합니다. 자기계발서 좀 읽어보고 맘에 와닿는 책이 있으면 그런 것을 권해주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 11. ...
    '26.4.16 10:47 PM (122.38.xxx.150)

    안된 부분만 지적을해야지요.
    원글님 지금까지 무사하신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장바꾸세요.
    직원이 그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있으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정받을수도 있어요.

  • 12. 지금
    '26.4.16 10:4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공공기관 공무원 조직 돌려까기 하시나요...ㅎㅎ

  • 13. ...
    '26.4.16 10:48 PM (122.38.xxx.150)

    저희 조직은 그래요 에서

    원글님 사건을 기점으로 저희 조직은 그랬었는데요 가 될 수 있는거죠.
    사과하고 바꿔요.
    당장 바꿔요.

  • 14. 어이구
    '26.4.16 10:48 PM (118.235.xxx.225)

    어쩜 말을 그렇게 못되게 하세요?
    님은 남한테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안 나쁘고
    아 그래 내가 부족하구나 더 노력해야겠구나
    이런 생각만 드세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서류 미비한 부분만 지적하면 되지
    인격을 무시하는 저런 발언을
    한마디도 아니고 줄줄이.....???

    직장내 갑질로 고발당해도 할말 없는 거 아실라나

  • 15. ㄴ스공
    '26.4.16 10:49 PM (49.174.xxx.170)

    근데 유독 애만 저랑 트러블이 있어요

    작은 논쟁이야 있었지만
    직원만 30명이 있는 부서인데
    다른직원들은 단 한번도 이런적이 없엇습니다

  • 16. ㅇㅇ
    '26.4.16 10:49 PM (118.235.xxx.195) - 삭제된댓글

    말씀이 좀 심하시네요.
    같은 말이라도 표현을 좋게 돌려서 하셔야겠어요.
    몹시 공격적이시네요

    너 말 뽄새가 그게 뭐니
    나이먹고 그렇게 밖에 못하니?
    너가 하는건 말이 아니라 욕이네?

    라고 누가 원글님에게 말하면 어떤 기분이겠어요

  • 17. 민트
    '26.4.16 10:50 PM (121.168.xxx.246)

    진짜 일을 안했으면 이정도 해와라.
    샘플을 주세요.
    보면 본인이 알겠죠.
    일 안한다는걸.
    그렇게 말하는건 안먹혀요. 억울해만하고 님은 가해자가 됩니다.

    공공기관은 일 안하는 사람은 진짜 안하더군요.
    제 친구는 공무원인데 같은부서 직원이 일을 안히고 배째라 그래서 그 집까지 찾아갔어요.
    그 부모님이 죄송하다고.
    자기 자식 그러는거 잘 알고 있다고.
    부모들도 방법을 못찾았다고.
    그래도 일안하고 결국 친구가 2인분 일하다 휴직하고.
    님이 말하는게 뭔지 알거같아요.

  • 18. 와우
    '26.4.16 10:50 PM (211.209.xxx.251)

    저런 말을 어떻게 사회에서 성인에게 할 수
    있나요?

  • 19. 저기
    '26.4.16 10:51 PM (221.138.xxx.92)

    지금 그 직원 업무능력 논할때가 아닌 듯 싶네요.
    제가 보기엔 부서장으로서 님 너무 부족합니다.
    죄송스럽지만 무능해 보일정도..

  • 20. ...
    '26.4.16 10:51 PM (115.138.xxx.142)

    공공기관이나 공무원 조직에서 근무하는 사람도 욕하고 댓글다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게 댓글단다고 욕하는?

    본인이 부서장급이니 바꾸면 되지 당한대로 뿌리겠다는건가봄

  • 21. ...
    '26.4.16 10:51 PM (114.204.xxx.203)

    말이 좀 심하긴 했네요
    간단히 부족한 점만 말하시지 ..
    직원도 참다가 화낸거 같아요

  • 22. ㄴ스공
    '26.4.16 10:52 PM (49.174.xxx.170)

    이직원은 뭔가 말이 안통해요
    무슨 말을 해도 툴툴거리고

    공격적으로 맨날 느껴졌어요

    아마 그 직원도 제가 좋게 보이진 않았겠죠

  • 23. ...
    '26.4.16 10:53 PM (114.204.xxx.203)

    공공기관이 다 저런다고요??

  • 24. 노노
    '26.4.16 10:53 PM (222.108.xxx.71)

    밟아야해요
    내가 치받았더니 저ㄴ이 깨갱했다 이건 진짜 우습게 돼요
    실력 논리 인사권 평가권으로 밟으세요

    아 누구누구씨 피드백을 받는 태도가 이건거죠? 저한텐 배울 생각이 없다는 거네요 잘 알겠습니다 하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다른데 보내세요

  • 25. ........
    '26.4.16 10:53 PM (118.235.xxx.244)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뭐 이런 책이요.
    저도 아주 기초적인 것도 암말 않고 다 고쳐줘요. 숫자도 다 확인하고.

  • 26. ㅇㅇㅇ
    '26.4.16 10:53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공공기관인데 인권 감수성 교육 안 받으세요?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원글 저거 녹음해서 직장 내 갑질 신고하면 바로 걸려요
    일에 대한 언급만 하셔야죠

    일 고칠 거 지시
    다음에 안 되면 그 부분 다시 시키기
    무한반복

  • 27.
    '26.4.16 10:54 PM (223.38.xxx.106)

    위에 밟아야 한다는 댓글 뭐죠?
    진짜 왜그러세요?

  • 28. ㅇㅇㅇ
    '26.4.16 10:55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공공기관인데 인권 감수성 교육 안 받으세요?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원글 저거 녹음해서 직장 내 갑질 신고하면 바로 걸려요
    일에 대한 언급만 하셔야죠

    일 고칠 거 지시
    다음에 안 되면 그 부분 다시 시키기
    무한반복

    그리고 부하라도 존대하세요
    어느 조직이길래 저럽니까

  • 29. 어이구
    '26.4.16 10:55 PM (118.235.xxx.225)

    다른 직원들허고는 괜찮으시다고요?
    다른 직원들은 아마도 그 직원이 소리 질렀을 때
    맘속으론 총대 매줘서 고마워했을 걸요.
    그 직원도 쌓이고 쌓여서 소리 질렀을 텐데요

  • 30. .. .
    '26.4.16 10:56 PM (49.164.xxx.82)

    .놀랍네요
    다른 직원들은 그냥 참는거죠

  • 31. ㅇㅇㅇ
    '26.4.16 10:57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공공기관인데 인권 감수성 교육 안 받으세요?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원글 저거 녹음해서 직장 내 갑질 신고하면 바로 걸려요
    일에 대한 언급만 하셔야죠

    일 고칠 거 지시
    다음에 안 되면 그 부분 다시 시키기
    무한반복

    그리고 부하라도 존대하세요
    어느 조직이길래 저럽니까

    당연히 그래도 수정 안 되면 인사 평가해야죠
    근데 원글이 일단 예의 지키고
    흠집히면 안 돼요
    요즘 이런 직장 문화 없어요

    아랫사람 무서운 줄 아셔야 해요
    나가도 곱게 안 나가요
    고용노동부며 진보정당에 다 뿌립니다
    실명 거론 증거자료 내고

    저런 행태로 억울하게 을질당하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원글은 그렇게 사시다가 크게 당해요

    당장 존대하고 거리 두시고 일로 대하세요

  • 32. ........
    '26.4.16 10:58 PM (118.235.xxx.244)

    수시로 같이 상의하면서 목차 잡아주는 것도 괜찮아요. 다 된다음에 고치라고 하면 서로 화나니까 중간중간 대략 뼈대만 수시로 편하게 얘기하는 거죠. 꼭 완성된 거 보고할 필요 있나요. 중간중간 보여주게 해서 관리자가 아랫사람이 뭐하고 있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수시로 얘기해서 조율하는 과정만 서로 잘 하면 훨씬 좋아져요.

  • 33. 이게 답
    '26.4.16 10:58 PM (174.245.xxx.134)

    누구누구씨 피드백을 받는 태도가 이건거죠? 저한텐 배울 생각이 없다는 거네요 잘 알겠습니다 하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다른데 보내세요.
    222222

    고쳐주고 이런 고생을 왜 하시고
    굳이 인신공격 발언 하실 필요 없어요.
    고소 당할 빌미만 주는거지

  • 34.
    '26.4.16 10:58 PM (109.70.xxx.2)

    너는 맨날 이거밖에 못하냐
    너를 어떻게 믿고 일하냐
    내가 보긴 너는 일을 안하는 사람이다

    --------
    설사 직원이 정말 이런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로 내뱉는 건 다른 겁니다.
    사람 자존심을 짓밟고, 아프라고 후벼파는 소리인데요..
    대놓고 이렇게 말하는 건 싸우자는 거죠.
    일 잘하는 직원도 저런 소리 들으면 위축돼서 더 못하겠어요.

    다른 직원들은 기가 약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나 본데
    이런 소리 들었드면 원한은 다들 갖고 있을 거예요.
    요즘 애들은 조용히 증거 수집해서 한꺼번에 신고한다고 하니
    다른 애들이 더 무서울 수도 있어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세상 돌아가는 거 모르고....
    요즘 인격모독하고 원한 쌓이면 가만히 있을 사람 없어요.
    얼마 전에 뉴스 못 보셨어요?
    선생한테도 원한 생기면 칼로 찌르는 세상입니다.

  • 35. ㅇㅇㅇ
    '26.4.16 10:59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글쎄 포인트는 메시지 내용이 아니라 “형식”
    전달방식이란 겁니다

    진짜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말을

    모든 대화는 녹음된다고 생각하세요

  • 36. ㄴ스공
    '26.4.16 10:59 PM (49.174.xxx.170)

    아마 다른곳 보내면 좋아할껄요?
    저희부서는 힘든부서라 아무도 안올려고합니다.

  • 37. ㅇㅇㅇ
    '26.4.16 11:00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포인트는 메시지 내용이 아니라 “형식”
    전달방식이란 겁니다

    저런 인신공격 발언이 왜 필요하죠?

    진짜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말을

    모든 대화는 녹음된다고 생각하세요
    이미 녹음됐을 듯

  • 38. 어느날
    '26.4.16 11:01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국민신문고에 올라갈 수도 있으니
    늘 조심하세요

  • 39. 품격을갖추세요
    '26.4.16 11:02 PM (221.138.xxx.92)

    요즘 애들은 직장에서 다 녹음합니다.

  • 40. 님이
    '26.4.16 11:06 PM (185.220.xxx.183)

    먼저 싸우자는 태도로 말을 했으니
    상대도 싸우자는 기세로 말을 한 거죠.
    요즘 애들은 윗사람이 까라면 까고 무조건 참고 이런 거 없어요.
    자기가 부당하다고 느끼면 할 말 다하고 그 이상의 것도 합니다.
    옛날 상사부하 관계 생각하시면 안되고
    아랫사람도 항상 존중해야 살아남는 세상입니다.

  • 41. 말 조심
    '26.4.16 11:10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아마 다른곳 보내면 좋아할껄요?
    저희부서는 힘든부서라 아무도 안올려고합니다."

    그 부서를 기피하는 이유에 부서장(원글씨)도 한 몫할 것 같네요.
    반성하고 사과하시길...

  • 42. ...
    '26.4.16 11:11 PM (122.38.xxx.150)

    그 직원 태도가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다들 피드백을 주고 있는데 원글님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세요.
    진짜 다들 아니라고 하는데 못받아들이잖아요.

  • 43. ㅇㅇ
    '26.4.16 11:13 PM (76.254.xxx.135)

    진짜 실제로 워딩이 저랬다면,
    ㅁㅊㄴ 이세요.

    요즘 세상에 갈궈도 누가 저렇게 매너없이 갈굽니까?

    한성깔 하는 직원이면
    그 자리에서 싸다구 한대 쳐 갈기고
    ㅆㅂ 안해! 외치며 나갈듯.

    조심하세요. 님같은 ㅁㅊㄴ 요새 보기 드물어요.

  • 44. 동동이
    '26.4.16 11:16 PM (223.38.xxx.137)

    내가 자네 보고서 봐주는 사람인가
    /////

    그걸 모르셨어요?
    상사는 밑에 직원이 쓴 보고서 같이 결재라인 타는 직책인데
    당연히 보고서 봐주고, 틀리면 고치고, 모르면 가르쳐주는 자리에요
    가만히 앉아서 완벽한 보고서 갖다바치면 결재나 딸깍 클릭하길 바라시나봐요.
    그렇게 완벽히 해오는 직원 찾기힘들어요.
    그리고 그런 잘난 직원이 온다면 역으로 딱 무시당할 상사 타입으로 보이네요

  • 45. ㄴ스공
    '26.4.16 11:17 PM (49.174.xxx.170)

    아니 상사입장에서도 보이잖아요
    이 보고서를 열심히 써치해가면서 작성하였는지
    아니면 애가 핑계만 대면서 그냥 예전거 복붙햇는지

    근데 제목에도 썻지만 이게 전혀 안보여요

    저도 열심히 하는 직원이 이뻐보일거 아닙니까

  • 46. 말 조심
    '26.4.16 11:18 PM (124.28.xxx.72)

    "아마 다른곳 보내면 좋아할껄요?
    저희부서는 힘든부서라 아무도 안올려고합니다."

    그 부서를 기피하는 이유에 부서장(원글씨)가 크게 한 몫하고 있고요.
    반성하고 그 직원분께 꼭 사과하시길...

  • 47.
    '26.4.16 11:21 PM (2.58.xxx.35)

    님이 한 인신공격적인 발언에 비하면
    직원이 한 얘기는 정말 억울해서 자기 대변하고
    얌전하게 대응한 걸로 보여요.
    역지사지가 전혀 안되는 분인듯...

    직원이 일을 못했다고 하는데 님 말에 별로 신빙성이 안 가요.
    직원이 한다고 했는데 계속 억까당하니까
    참다참다 억울해서 하는 발언으로 보입니다.

  • 48. ...
    '26.4.16 11:24 PM (122.38.xxx.150)

    님한테 왜 이뻐보여야하는데요.
    하 어쩌지 진짜
    거기 회사예요.
    애들 가르치는 학교아니고 선생아니예요.
    그거 아주 옛날 얘기라구요.

  • 49. ㅇㅇ
    '26.4.16 11:25 PM (192.42.xxx.15) - 삭제된댓글

    보통은 코멘트 해주더라도
    잘한 점은 폭풍 칭찬해 주고 (칭찬해준 적은 있으신가요?)
    부족한 점은 이 점만 좀 보완해 주면 더 좋겠다
    이런 식으로 돌려서 자존심 안 상하게 말하죠.
    님처럼 자존심 있는 대로 짓밟으며 말하는 스타일은
    아무리 잘난 상사라도 최악이에요.
    직원 입장에서는 충분히 반감 가질만 해요.

  • 50. ...
    '26.4.16 11:27 PM (117.111.xxx.180)

    본인이 공격적으로 먼저 하시는데요
    아직도 이런 상사가 있군요 놀라고 갑니다

  • 51. ㅇㅇ
    '26.4.16 11:27 PM (192.42.xxx.15) - 삭제된댓글

    보통은 코멘트 해주더라도
    잘한 점은 폭풍 칭찬해 주고 (칭찬해준 적은 있으신가요?)
    부족한 점은 이 점만 좀 보완해 주면 더 좋겠다
    이런 식으로 돌려서 자존심 안 상하게 말하죠.
    님처럼 자존심 있는 대로 짓밟으며 말하는 스타일은
    아무리 잘난 상사라도 최악이에요.
    직원 입장에서는 충분히 반감 가질만 해요.
    님 평소에도 사회성 엄청 떨어지는 스타일 아니신가요?
    말 함부로 해서 주변에서 손절도 잘 당하실 거 같은데......

  • 52. ㅇㅇ
    '26.4.16 11:27 PM (192.42.xxx.15) - 삭제된댓글

    보통은 코멘트 해주더라도
    잘한 점은 폭풍 칭찬해 주고 (칭찬해준 적은 있으신가요?)
    부족한 점은 이 점만 좀 보완해 주면 더 좋겠다
    이런 식으로 돌려서 자존심 안 상하게 말하죠.
    님처럼 자존심 있는 대로 짓밟으며 말하는 스타일은
    아무리 잘난 상사라도 최악이에요.
    직원 입장에서는 충분히 반감 가질만 해요.

    님 평소에도 사회성 엄청 떨어지는 스타일 아니신가요?
    말 함부로 해서 주변에서 손절도 잘 당하실 거 같은데......

  • 53. ㅇㅇ
    '26.4.16 11:29 PM (192.42.xxx.15)

    보통은 코멘트 해주더라도
    잘한 점은 폭풍 칭찬해 주고 (칭찬해준 적은 있으신가요?)
    부족한 점은 이 점만 좀 보완해 주면 더 좋겠다
    이런 식으로 돌려서 자존심 안 상하게 말하죠.
    님처럼 자존심 있는 대로 짓밟으며 말하는 스타일은
    아무리 잘난 상사라도 최악이에요.
    직원 입장에서는 충분히 반감 가질만 해요.

    님 평소에도 사회성 엄청 떨어지는 스타일 아니신가요?
    말 함부로 해서 주변에서 손절도 잘 당하실 거 같은데......
    (이렇게 제가 님 글 보고 생각나는 그대로 제 생각 말하니 어떠세요?
    인신공격 받는 느낌 들지 않으세요? 님 스타일이 딱 그렇습니다.)

  • 54. ..
    '26.4.16 11:30 PM (106.101.xxx.41)

    여기 댓글 대부분이
    원글님 대응이 잘못되었다고
    얘기하는데 자신을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 55. 우와
    '26.4.16 11:34 PM (59.12.xxx.33)

    진짜 완전 놀라고가네요. 물론 원글님방식 이전엔 다 통하고 비일비재했어요. 저도 위계와 기강, 꼰대력 대한민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공직 쪽에서 일하는데요. 원글님, 시대가 변했어요. 저희는 심지어 보고서 수정하라고 여러번 돌려보냈더니 직장내 갑질로 감찰부에 신고했어요. 요즘 젊은 직원들이 좀 심한면도 있지만요 원글님도 만만치않으시고 명백히 잘못하시는겁니다. 왜 시대가 변한걸 인정안하세요? 하긴 우리쪽도 시대변화 거부하는 선배들 부서장들 줄줄이 신고먹고 징계먹고 다 그래요 그래놓고 한다는말이 누구야~ 내가 너한테 옛날에 한거 반에 반도 안했는데 신고하더라 너무 억울하다 이래요. 암튼 바뀌셔야 살아남으실듯. 보고서 지적하고 싶으시면 사람 공격하지말고 보고서 개선점만 가지고 말하세요.

  • 56. 전공무원
    '26.4.16 11:37 PM (223.48.xxx.252)

    댓글 대부분이
    원글님 대응이 잘못되었다고
    얘기하는데 자신을 되돌아보기 바랍니다222222222222

    놀랍네요. 부서장 마인드가 이래서야.. 이번에 조기 퇴직한 공무원 댓글답니다.

  • 57. . ..
    '26.4.16 11:39 PM (37.156.xxx.254)

    인신공격성 발언에 '내가 남자였어도 그랬겠냐'는 젠더이슈도 들어가는데 조금 심하신 것 같은데요...

  • 58. ........
    '26.4.17 12:04 AM (118.235.xxx.244)

    저도 지금 아래에 그런 직원 있어서 뒷목잡을 만한 상황이 여럿이지만, 어떻게 이 직원을 일하도록 만들까 고민하고 있는데, 직설적으로 지적하지는 않아요. 고칠 것만 고쳐주고, 좀 본인 노력으로 개선하려고 하는지 지켜보고, 몇 번 고치다가 그냥 뭔 큰 결정하는 거 아니면 그냥 넘어갑니다. 이상한 직원들도 많은데 갸들이 녹음하고 그럴 수 있으니까 뭐라고는 안 해요.

  • 59. ㅡㅡ
    '26.4.17 12:09 AM (211.217.xxx.96)

    와 끝까지 직원탓
    님 옛날사람 마인드예요 그러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발당해요
    고집도 세니까 딱 그직원이랑 붙은거에요
    다른 직원들이 더러워서 피하는거구요

  • 60. ㅇㅇ
    '26.4.17 12:11 AM (80.130.xxx.228)

    원글님 잘못이 더 커보이는데요?
    입사를 한거면 실력은 어느정도 다 보장되는 사람들인거고
    열심히 일해서 보고서를 만들어 갔는데
    저런 말 듣고 가만히 있으면 억울하고 내가 가마니인가 하게 되고 자제력 폭발해서 내 노력은 완전 꽝으로 여기는 상사한테 대들거같아요.

    게다가 타인들이 기피하는 부서에 와서 힘들게 일하는 직원을 보듬어주지는 못할망정.

    앞으로 그 직원 만나면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밥도 사고 그러시던가 다른 부서로 보내 주세요.

  • 61. 조심
    '26.4.17 12:27 AM (61.79.xxx.95)

    공공기관인데 인권 감수성 교육 안 받으세요?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원글 저거 녹음해서 직장 내 갑질 신고하면 바로 걸려요
    일에 대한 언급만 하셔야죠 22222

  • 62.
    '26.4.17 12:27 AM (112.169.xxx.195)

    나도 일못하는 사람 혐오하지만
    저렇게 말하진 않아요.
    헉이네요

  • 63. ㅠㅠ
    '26.4.17 12:29 AM (182.224.xxx.149)

    저는 원글님 마음을 알것 같아요.
    이래저래 사교육에 꽤 오래 있었는데
    원글님 글 읽자마자 생각나는 친구들이 몇 있었어요.
    걔들이 커서 저리 되었을것이다...가 딱 떠오르는.ㅠㅠㅠ
    아무 노력을 하지않고 매사를 영혼없이 떼우려는 스타일들이 있더라구요.
    내가 쟤한테 돈을 주는 입장이라면 진짜 속병 들겠다...싶은 생각
    자주 드는 아이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거 못고친다고 봅니다.
    원래 그런 스탈을 어떻게 고쳐요. 직장 상사가!
    그냥 포기하고 상관도 하지마세요.
    입만 아프고 내 이미지만 나빠집니다.

  • 64. 짠짜라잔
    '26.4.17 12:40 AM (61.254.xxx.88)

    총체적난국이네요
    엉망인직원에
    안하무인부서장...

  • 65. 역대급막말
    '26.4.17 1:07 AM (114.203.xxx.133)

    와, 저 지금 잠이 다 확 깼어요.
    너라고 부르는 것부터 놀랍고.. 정말 이건 상사 갑질이에요.

    그나마 부하직원이 당하지만은 않고 야무지게 할 말을 해서 다행이네요

    “제가 성에 안차는건 알겠는데
    제가 일을 안하는데 이 수십장의 보고서를 어떻게 만들었겠습니까”
    이 말에 전적으로 동감.

    원글님 너무 못됐어요.
    자식한테도 이렇게 대하세요?

  • 66. ㅇㅇ
    '26.4.17 1:10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원글도 못 고쳐요
    저런 부류는 권고사직해야 하고요

    그와 별개로 원글 매너 야만적
    책 잡힐 행동 마세요

  • 67. 원글님
    '26.4.17 1:47 AM (112.186.xxx.91)

    원글님 관리자 급이신 듯 한데 여기 일 안해 본 사람들 많아서 말이 잘 안 통하는 것 같아요
    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랑 여기서 이러실 필요 없고
    직장의 비슷한 직급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장마다 분위기가 살짝 다를 수 있으니. 그에 맞게 처신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보구요.
    일단 아래 직원과는 감정적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인사 고과에서 확실하게 할 수 밖에 없죠.

  • 68. 원글님
    '26.4.17 1:50 AM (112.186.xxx.91)

    그리고 요즘에 ChatGPT같은거 이용해서 날로 먹는 인간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예 그런 거 미리 돌려 본 다음에 현장에서 잡아서 조목조목 조져야 돼요
    일 안하면서 수십 잘 보고서 만들기 쉽죠 ㅎ
    그리고 원글 님 여자라고 얕보는 것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인사 고과밖에 답이 없습니다

  • 69. 근데
    '26.4.17 4:26 AM (76.254.xxx.135)

    이미 녹취한 거 몇개는 있을듯.

    언제 터뜨리고 다 던지고 나가느냐
    타이밍 보고 있을지도.

  • 70. 원글이문제
    '26.4.17 4:57 AM (140.248.xxx.3)

    이미 사기업이었으먐 원글은 인사과에서 짤랐어요
    입조심 하세요
    무슨 공공기관이 다 그래요???
    공무원 인사과가 거지같아서 살아남아있는거지.

    원굴같은 공무원 때문에 요새 애들 공무원 싫어하는거예요

    대기업 교수 공공기관 다 겪어봤는데 내 자식은 공공기관 공무웜 안 시킵니다. 입조심 못하는 인쓰 많더라구요
    솔직히 무능할 수록 더 인성이 안 좋아요. 그걸 자랑으로 생각하는게 한심....

    직장괴롭힘신고 노동청에 고발할 수 있어요
    조심하고 스스로 좀 고차세요

  • 71. 원글이문제
    '26.4.17 5:00 AM (140.248.xxx.3)

    원글같은 상사는 대기업애서 20년전에 이미 사라졌어요
    제 기준 대기업은 삼성전자 본사입니다
    다 짤려나갔음
    공무원 공공기관 조직이 참 문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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