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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캣맘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ㅇㅇ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6-04-16 11:19:36

일부 캣맘들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모래놀이터 곳곳에 고양이 먹이를 계속 가져다 둡니다. 

고양이들 편하게 용변보시라고ㅎㅎ

 

 

IP : 119.194.xxx.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26.4.16 11:22 AM (118.235.xxx.105)

    일부라면서 직접 문제라고 얘기히세요 일부인데 굳이

  • 2. ㅇㅇ
    '26.4.16 11:25 AM (119.194.xxx.7)

    이야기 해도 안들으니까 많은사람이 보는데 쓰는거죠

  • 3. 네 네
    '26.4.16 11:26 AM (183.97.xxx.144)

    정신이 가출한 사람들중에 캣맘이 하나 있는거겠죠. 일반화하지 마세요.

  • 4. ...
    '26.4.16 11:28 AM (219.255.xxx.142)

    정신이 가출한 사람들중에 캣맘이 하나 있는거겠죠. 일반화하지 마세요.
    222222222

    놀이터 관리하는 곳에 민원 넣으셔요.
    아기 엄마들이 가만 있나요?
    그분도 참...ㅜㅜ

  • 5. 엄,,,,
    '26.4.16 11:29 AM (1.239.xxx.246)

    저는 캣맘들 대다수 저런거 같아요.
    극히 일부는 아니에요

  • 6.
    '26.4.16 11:29 AM (220.94.xxx.134)

    일부라면 얘기하셔야죠 저희동네 캣맘은 길고양이 데려다 중성화 열심히 시키시던데

  • 7. 극히일부죠
    '26.4.16 11:31 AM (211.197.xxx.164)

    이기적이거나 정신 아픈 사람이 고양이를 좋아해서 벌어진 일일뿐입니다.
    일반화하지마세요

  • 8. 으이구
    '26.4.16 11:32 AM (223.39.xxx.168)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이 시간에 ㅠㅠ
    무심코 던진 돌이 생명을 죽인다는 사실을 모르는게 죄요 .

    고양이는 밥먹는 곳에서 용변 안보신다오.

  • 9. 극히
    '26.4.16 11:33 AM (118.235.xxx.96)

    일부라고 하긴 문제 많죠. 여기 저기 널부러진 그릇들 보세요
    교사들 힘든게 극히 일부 사람때문 아닌가요?
    교사에겐 공감하면서 왜 다수의 불편한 사람이 참아야 하는지

  • 10. 삐뚤어진 사람은
    '26.4.16 11:37 AM (119.207.xxx.80)

    삐뚤게만 봐요

    굳이 삐뚤어진것만 눈에 들어오고, 그게 거슬려서 못살겠고..
    매일이 불평불만으로 가득차죠

    화사한 봄날
    설레는거 가득인데ㅎㅎ

  • 11. 애들은??
    '26.4.16 11:43 AM (211.194.xxx.189)

    애들 노는 놀이터에... 애가 고양이 보다 못 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제 정신 아니네요. 관리사무소에 알려주세요.

  • 12. .,,,
    '26.4.16 11:45 AM (59.152.xxx.77)

    미쳐군요 저런거 신고 안되나요 할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 13. 그런데
    '26.4.16 11:51 AM (211.184.xxx.158)

    모래 놀이터가 어디 있어요?
    요즘은 죄다 우레탄으로 바뀌었던데.

  • 14. 미스진
    '26.4.16 11:55 AM (118.235.xxx.105)

    사람들많은곳에 나타나지않아요 아이들있는곳엔 시끄러워서 나타나지도않는데 먹이먹다니요

  • 15. ㅇㅇ
    '26.4.16 11:56 AM (211.222.xxx.211)

    일부라 하기엔
    너무도 많은 캣맘들이 저러니
    싫어하는 사람도 늘어나는거겠죠.
    캣맘들은 자기들이 선한 줄 알아요

  • 16. ---
    '26.4.16 12:00 PM (121.160.xxx.57)

    요즘 모래 놀이터 없어요. 어느 아파트를 사시는거예요?

  • 17. ㅇㅇ
    '26.4.16 12:01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구축에는 모래 놀이터 있어요.

  • 18. ㅇㅇ
    '26.4.16 12:01 PM (211.36.xxx.101)

    동네에 모래놀이터 있는 놀이터가 한군데 있었는데, 그렇게 배설물들이 늘어서 누군가 신고하는지 구청에서 와서 모래갈고 청소하더니.. 결국 거기도 우레탄 바닥으로 메꿨네요.. 어느 동물 배설물인지는 몰라요.

  • 19. ....
    '26.4.16 12:01 PM (220.85.xxx.149)

    동네수준이 그런듯요... 요즘 모래 놀이터 없거든요
    ....

  • 20.
    '26.4.16 12:03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미쳤다.. 동네 수준이라뇨~ 말하는 뽄새가 왜 그래요?
    같은 말투로 돌려주자면 좀 좋은 동네 놀이터는 다 모래놀이터 따로 설치합니다. 어디 수준 낮은 우레탄 놀이터만 있는데 사시나봐요?

  • 21. ..
    '26.4.16 12:03 PM (221.144.xxx.21)

    전 그럴 체력도 부지런함도 없어서 캣맘 해본적 없고 고양이 키워본 적도 없지만
    삶이 너무 고되어서 평균수명이 고작 3년밖에 안된다는 길고양이 꼴을 못봐서.. 본인의 작은 불편함을 이유로 어떻게든 생명을 없애려고 하는 못된심보들은 다 돌려받습니다!

  • 22. 저희
    '26.4.16 12:06 PM (58.29.xxx.96)

    아파트 1층 사는데
    썩은 냄새가 여름에 올라오는거에요
    손전등들고 내려가봤더니
    캔사료 썩은거에 바퀴벌레득실
    지집 아니라고
    남의집 밑에 고양이사료 주고 살림 차렸든데

    정말 캣만 생각하는 행동들 너무 비상식적이에요.

    유별나요

  • 23. 캣맘
    '26.4.16 12:06 PM (118.235.xxx.106)

    수준이 이글에도 나타나네요 . 동네수준 타령 하는거 보소

  • 24.
    '26.4.16 12:07 PM (211.222.xxx.211)

    남한테 피해준거 반성은 안하고
    저주성 발언 해대는것도 공통점...

  • 25. ...
    '26.4.16 12:07 PM (115.22.xxx.169)

    신축인데 모래놀이터있어요.
    대단지인데 두세개는 우레탄이고 하나는 일부러 모래로 만들어서 거기서 애들 모래놀이 많이해요.

  • 26. ...
    '26.4.16 12:13 PM (1.227.xxx.206)

    개고양이 배설물 때문에 모래놀이터를 다 우레탄으로 바꾼 거 아닌가요?

  • 27. ..
    '26.4.16 12:13 PM (211.252.xxx.74)

    전에 살던 아파트가 1층이었는데 밤마다 고양이 울음소리에 미칠 것 같아 나가봤더니 한밤중에 남의 집 베란다 바로 아래다 고양이 밥을 주고 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근처 다른 동에 쏙 들어가길래 따라가서 뭐라 했어요.
    자기 동도 아니고 다른 집 턱 밑에다 고양이 밥 주는 사람의 정신상태를 이해를 못하겠어요.

  • 28. 너무하다
    '26.4.16 12:14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돈 없고 구축 살고 가난한 동네 살면 고양이보다 못한 취급 받는게 당연한거예요? 사는 사람이 불편하다는데
    ....
    '26.4.16 12:01 PM (220.85.xxx.149)
    동네수준이 그런듯요... 요즘 모래 놀이터 없거든요
    ---
    '26.4.16 12:00 PM (121.160.xxx.57)
    요즘 모래 놀이터 없어요. 어느 아파트를 사시는거예요?

    이거 지금 제가 제대로 본 거 맞아요?
    가난에 대한 멸시가 이정도예요?
    사람에 대한 예의는 없나봐요?
    가난해서 구축 살면 “응 너네집 듣보 아파트~ 모래놀이터나 있는 가난뱅이 아파트 사니까 고양이보다 못함~ ”이런건가요?

  • 29.
    '26.4.16 12:27 PM (106.101.xxx.120)

    와 제정신인가 싶네요

  • 30. 자연의 섭리
    '26.4.16 12:31 PM (218.38.xxx.43)

    자연의 섭리에 맡기는 것도 필요할 듯요. 필요하면 개체수가 증가할 것이고 어려워지면 줄어들것이고. 인간의 관여도 적당히 해야죠.

  • 31. ..
    '26.4.16 12:34 PM (172.225.xxx.161) - 삭제된댓글

    동네에 60대 아주머니가 아파트에서 귀신 봤다는 소리도 하고
    좀 뭔가 이상했는데
    어느날 캣맘이 되어있더라고요.
    외롭고 약간 심리적으로 힘든 분들이 길고양이 돌보는거에 마음을 의지해 사시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했어요.그래서 안좋은 인식도 자꾸 생기는거같아요.

  • 32. ..
    '26.4.16 12:34 PM (172.225.xxx.161)

    동네에 60대 아주머니가 아파트에서 귀신 봤다는 소리도 하고
    좀 뭔가 이상했는데
    어느날 캣맘이 되어있더라고요.
    외롭고 약간 심리적으로 힘든 분들이 길고양이 돌보는거에 마음을 의지해 사시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안좋은 인식도 자꾸 생기는거같아요.

  • 33. 헐!!!!!
    '26.4.16 12:43 PM (58.235.xxx.21)

    아이들 노는 모래놀이터요?????? 미쵸따,, ,
    그런 캣맘들은 진짜 욕먹어도 싸네요
    우리애 매일 하원하고 모래놀이하는데.. 여러명 놀거든요
    어느날 개 산책시키면서 거기서 쉬 하는거 보고ㅠㅠ 기겁했네요
    누가 관리실에 말한건지 반려동물 들이지말라고 써놨더라고요

  • 34. ...
    '26.4.16 1:11 PM (221.146.xxx.19)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보단 선한 거 아닌가요?
    길위의 불쌍한 생명에 밥 한 끼 먹인다는 게 뭐가 그렇게 거슬린다는 건지...
    물론 지저분하게 해두는 거 싫겠지만 주워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도 선업 쌓는거다 생각하고 버리는 자비로운 마음을 좀 가지시면 안될까요?
    어떤 분은 동네에 쓰레기를 주우면서 깨끗한 동네 만들기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집앞 쓰레기 좀 치우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시면 복받으실겁니다.
    그리고 정말 궁금한건데 길냥이 다 없애고 팔뚝만한 쥐가 득시글득시글 하면 그런 동네는 좋으신가요?
    고양이가 없어지면 그렇게 될텐데요.
    뉴욕시에서는 길냥이를 중성화해서 가정 집 근처에 풀어주는 정책을 시행했다는 뉴스 기사도 있어요.
    고양이가 있으면 그 냄새를 맡고 쥐가 그 근처에는 가지 않아요.
    직접 사냥해서 죽이는 것보다 그 효과가 더 커서 풀어준거겠죠.
    실제로도 사당역 근처도 30여년전에는 쥐가 드글드글 했는데 어느 날부터 고양이가 조금씩 보이더니 고양이가 늘어나면서부터 쥐가 점점 줄어들었다고 그 동네에서 30념게 장사하시던 분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니 길냥이를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 35. ...
    '26.4.16 1:34 PM (1.227.xxx.206)

    얫날에는 쥐가 많았지만 요즘엔 고양이 없는
    시골에도 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도시도 옛날에는 음식물 쓰레기 아무데나 버렸으니까
    쥐가 많았겠죠

    길냥이 없어지면 쥐가 창궐할 거라고 협박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 36. 고양이
    '26.4.16 1:46 PM (58.29.xxx.96)

    이뻐해요
    근데 캣맘들 너무 심각해요
    약간 구세주 신드롬같은거 있고 좀 지나치게 고양이에게 집착해요.
    적당히가 안되나 봐요.
    제친구도 그래요

  • 37. ...
    '26.4.16 2:11 PM (220.78.xxx.153)

    인천을 시범으로 길고양이 모니터링 활동가 사업 확대되면
    지정된 급식소에서 밥주고 관리하게 될겁니다.
    빨리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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