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걸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두 달간 엄청 긴장해서 살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생리를 하지 않네요....
이때까지 살면서 한번도 생리를 건너뛴 적은 없었는데...(오히려 원래 주기보다 빨리 한 적은 있음)
혹시나 무언가 이상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기는 하면서도
제발 스트레스때문이길 바랄뿐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병원을 가면 약처방을 해 주기도 하나요?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걸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두 달간 엄청 긴장해서 살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생리를 하지 않네요....
이때까지 살면서 한번도 생리를 건너뛴 적은 없었는데...(오히려 원래 주기보다 빨리 한 적은 있음)
혹시나 무언가 이상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기는 하면서도
제발 스트레스때문이길 바랄뿐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병원을 가면 약처방을 해 주기도 하나요?
이상없을거예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니
마음편히 병원 다녀오세요.
폐경 나이는 아직 아니시고요?
네, 폐경 나이는 아직 아니에요.
조기폐경도 많으니 병원진단 꼭 받아보세요
우리언니도 40대 중반에 폐경 왔어요.
병원 얼른 가보세요.
2월초에 생리하고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
50인데 생리가 이렇게 딱 끊기나요?ㅡㅡ
네 호르몬 검사 할거에요
조기폐경이 흔해요
병원 가보세요
가서 초음파로 질병적인 문제가 없으면
호르몬제 처방해줄꺼예요.
갑자기 이런경우는 호르몬제 두세달
복용하면 다시 주기 찾게되니
걱정하지마시고 병원다녀오세요.
조기 폐경일수도 있으니 가보고요
약은 피임약 줄거에요
폐경 아니어도 극도로 스트레스나 환경이 변화되면 그럴수 있어요.
제가 20대후반에 아빠 병수발 하다가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 몇 달 생리를 안했어요(항상 규칙적이였는데)
병원가니 임신 테스트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럴일없다해도 하도 그래서 하고 임신 아니니깐 촉진제? 같은 주사 맞고 생리 다시 했어요.
주사 맞으면 하루 이틀 사이에 생리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