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다바크라고 성착취한 사건이요.
목사가 미친 싸패 성범죄자 죽일 놈은 맞지만
피해자들도 다 큰 성인 여자가
정말 저걸 믿고
강간을 당해요?
그것도 수차례나?
아무리 가스라이팅이래도
경계선도 아니고
개독은 법으로 금지시켜야 해요.
목사가 다바크라고 성착취한 사건이요.
목사가 미친 싸패 성범죄자 죽일 놈은 맞지만
피해자들도 다 큰 성인 여자가
정말 저걸 믿고
강간을 당해요?
그것도 수차례나?
아무리 가스라이팅이래도
경계선도 아니고
개독은 법으로 금지시켜야 해요.
가스라이팅이 그래서 무서워요 멀쩡한 사람도 당하는...
가스라이팅은
피할 수 없이
같이 사는 사람들한테 당하지만
저렇게 멀쩡히 가족들이랑 살면서
남인 목사한테 저렇게 당하다니.
경계선이 아닐까요?
피해자 2차 가해 하지 마시죠
유부남과 불륜하는 것보고 너도 아니다,목사와 뭐가 다르냐 싶던데요.
다 좋고 교리니,믿음이라 그렇다쳐도
남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의 차 안에서 은혜입는거 아니죠.
유부남과 불륜하는 것보고 너도 아니다,목사와 뭐가 다르냐 싶던데요.
다 좋고 교리니,믿음이라 그렇다쳐도
남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의 차 안에서 은혜입었네라고 착각하는건 진짜 아니죠.
순간 교묘하게 당했다쳐도 한번이면 모를까...
목사를 아빠!라고 부른다니...
어이없어요
어린애도 아니고
평생 같이 사는 부모에게 혹은 배우자에게
가스라이팅 당할 수 있다쳐도
저건 아니죠
모르고 한번은 당해도
알면서 하는건 피해자 아니죠
가스라이팅이 지적으로 떨어진다고 피해자 되는 게 아니에요. 누구라도 당할 수 있어요.
집단에 속하면 정상 지능이라도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신천지 활동하는 mz세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