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이나 82에서 더이상 제사 안지낸다고 하던데
누구 제사를 안지낸다는 건가요
주변이나 82에서 더이상 제사 안지낸다고 하던데
누구 제사를 안지낸다는 건가요
전부 다 안지내는 거죠
선대 먼저 없애도 결국은 다 없애는거죠.
전부다죠. 요즘 조부 제사까지 지내는집 별로 없어요
전부 다 안지냅니다...
기일에 형제들 모여 묘지가고 부모님생각하고 같이 밥한끼먹고 돌아오면 그게 제사죠
촌스러워요 제사지내는거
전제가 안한다하고 매년 놀러가거나 쉬어요
조상 안모신다 어쩌고저쩌고 하던데
귓등으로도 안들얺어요
다 없애는 경우도 있고요.
형제들, 삼촌들 반발 겁나면 통폐합이라는 명목으로 부모님 돌아가신 날로 1번만 지내기도 하고요
우리 친정 아버지께서 제사에 목숨거는 분이셨는데(아버지기준 고조부터 지냈으니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 아버지 돌아가시는 다 통합해서 그 날 하루 지내요.
명절은 그냥 산소에서 만나서 거기서 헤어지고 집에선 안하고요.
모조리...안하는거죠.
다 지긋지긋해요.
시골 기제사까지 지내요. 그건 시아버지대 친척들이 돌아가면서(우리 시댁 돌아오면 시어머니(작은집 며느리) ,큰집 장손이 준비) 하고
시댁에선 시아버지 제사, 친정은 엄마가 할머니,할아버지 제사, 아빠 제사 지내요.
아빠제사는 성묘로 대신함(봄소풍겸해서)
엄마 돌아가시면, 제사 없애고 싶어요. 그때 누가 또 반대 할지...
부모님 돌아 가시고 제사 안지내고
명절에 형제들 밖에서 만나 점심 먹고
헤어져요
제사 지낼때는 좀 갈등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마음이 없어서 좋아요
집안마다 다르죠
친정은 부모님은 모셔요
저흰 다 없앴어요.
부모님 돌아가신 달...시간 맞으면 같이 모여 모신곳에 가서
식사해요.
시간 안맞으면 따로도 가고 못가는 사람은 안가기도 하고.
명절도 프리하게.
여행가는 사람은 가고 ..
모신곳도 서울인근이고
다들 서울에 살아서 보고 싶으면 언제든 볼 수 있는 거리라
그럴지도요.
친정에 아버지가 계세요.
엄마제사와 할아버지 제사가 있는데
할아버지 제사에 할머니, 조부모 제사를 합친 거구요.
엄마제사는 절에서 지냈는데 올해부터 집에서 지내자고
아버지가 그러시네요.
없애거나 절로 옮기는 판에...
아버지가 계시니 저희들 마음대로 할 수도 없고..
저흰 다 없앴어요.
부모님 돌아가신 달...시간 맞으면 같이 모여 모신곳에 가서
식사해요.
시간 안맞으면 따로도 가고 못가는 사람은 안가기도 하고.
명절도 프리하게.
여행가는 사람은 가고 ..
모신곳도 서울인근이고
다들 서울에 살아서 보고 싶으면 언제든 볼 수 있는 거리라
그럴지도요.
제사..그런것보다 조상들 돌아갔어도
남은 자손들...형제, 자매간에 의상하지 않게
지내는게 어쩌면 진짜 효도고
그분들의 뜻에 따르는 길 아닐까해요.
저흰 다 없앴어요.
부모님 돌아가신 달...시간 맞으면 같이 모여 모신곳에 가서
식사해요.
시간 안맞으면 따로도 가고 못가는 사람은 안가기도 하고.
명절도 프리하게.
여행가는 사람은 가고 ..
모신곳도 서울인근이고
다들 서울에 살아서 보고 싶으면 언제든 볼 수 있는 거리라
그럴지도요.
제사..그런것보다 조상들 돌아갔어도
남은 자손들...형제, 자매간에 의상하지 않게
지내는게 어쩌면 진짜 효도고
그분들의 뜻에 따르는 길 아닐까해요.
아버지 잘 설득해보셔요.
지내는게 촌스러워요? 안지내는건 안지낼수 있는데
촌스럽니 어쩌니 하는거 진짜 촌스러운 생각이네요
전세계에서 제사 문화가 있는 건 한국 밖에 없어요. 조상신에게 제례를 드리는 거임.
다른 아시아 국가는 그냥 집에 제단이 있어서 매일 향피우고 절하고 그래요. 제사라고 따로 날잡아서 제례 드리는 문화는 없어요
친정에 아버지가 계세요.
엄마제사와 할아버지 제사가 있는데
할아버지 제사에 할머니, 조부모 제사를 합친 거구요.
엄마제사는 절에서 지냈는데 올해부터 집에서 지내자고
아버지가 그러시네요.
없애거나 절로 옮기는 판에...
아버지가 계시니 저희들 마음대로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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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님은 아무것도 안지내고 싶다는 거죠? 안가시면 됩니다. 나는 제사 안지낼래요 하고 제사때 가지 마세요.
저희집은 부모님때부터(70년대부터) 제사 안지냈는데(가족이 지내는 제사에 참여 조차 안한다는 소리입니다) 친척들로부터 엄청난 미움을 받았죠. 갈수록 제사를 아예 안 지내는 문화가 널리 퍼져서 지금은 매우 편하죠. 물론 남편쪽도 제사 아예 안지냄. 명절에 모이는 것은 그냥 공식화된 연휴가 그때밖에 없어서 시간내기가 힘드니까 모일뿐 어떤 명절음식도 안만들고 그냥 사먹던지 합니다. 시댁가서 음식해 본 역사가 없음. 설거지 하기 싫어서 맨날 나가서 먹자고 해요
본인 밥 차려먹기도 귀찮아 하는 남자들인데 본인 손으로 일일이 차리고 뒷처리 해야 하면 안하죠 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집에서 지내겠다는거잖아요
그 쓸모없는 행위는 타파되어야 합니다!
내제사 그리고 부모제사포함
아버시가 돌아가시면 다없애시면 됩니다
저희엄마 평생 제사 지낸적없는데 자기 제사 안지내줄거냐고
어이없더군요
원글님..그럼 어머니 제사는 아버지가 지내는거예요..?? 그럼 할 말 없지만
아버지가 그러시거나말거나 그냥 절에 모시세요
제가 사십대인데 주위에 일찍 돌아가신편인 부모님제사 아무도 안지내요
당일에 만나서 납골당 다녀와서 밥먹고 헤어지거나, , 그것도 형제들 시간 맞추기 어려우면 되는 사람 다녀오고 미리 주말에 방문하더라고요 거의 납골당이나 절에 모시고 이렇게 하네요
이게 젤 나은거 같아요..... 누가 지내요 제사를 ㅠㅠ
음식상에 절하는데 촌스럽지 안촌스럽나요
납골당에 꽃놓고 오는거야 거기에 묻혔으니까 가는거지
다 안지내야 없앤거죠
내 부모는 안스러워 지낸단 딸 꽤 있더군요
솔직히 내 사후 묘 납골당도 싫고
기억에 남으면 충분하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