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ㅋㅋ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26-04-13 12:17:35

아파트 1층인데 종종 냥이가 오거든요.

쳐다만 보다가 한번은 너무 빤~히 보길래

냉동실에 둔 멸치 몇개 챙겨줬는데요. 

그 뒤로 저만 보면 혀로 입을 챱챱챱~? 

입맛다시는 시늉을 해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트레이닝 당하는 느낌인데 맞나요 ㅋㅋ

IP : 118.235.xxx.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4.13 12:18 PM (118.221.xxx.69)

    그쵸, 그 요물같이 냥이가 지금 님을 길들이고 있는 거죠, 귀엽네요

  • 2. .....
    '26.4.13 12:23 PM (211.235.xxx.89)

    저도 1층 살 때
    양아치 고양이가 아침마다
    당장 아침밥 안 차려? 하고 째려봐서
    매일 사료와 물을 상납했었죠 ㅎㅎ

  • 3. ..
    '26.4.13 12:25 PM (61.39.xxx.97)

    ㅋㅋㅋㅋㅋㅋ

  • 4. ..
    '26.4.13 12:46 PM (117.111.xxx.241)

    고양이 어디 아프거나 불편하거나 긴장하면 입맛 쩝쩝 찹찹 다셔요. 그게 고양이 언어예요

  • 5. 저번꺼
    '26.4.13 1:49 PM (116.41.xxx.141)

    기억하고 입맛다시는건지 어디불편한건지
    글쎄 후자가 아닐까요
    멸치도 간이세서 우려낸거 아니면 안좋다고
    황태도 그렇고 ..
    원글님 나무라는거 절대 아니구요
    챙겨주시는 건 아주 감사한일이구요 ~~~

  • 6. ㅋㅋㅋ
    '26.4.13 2:23 PM (124.54.xxx.17)

    멸치랑 물 챙겨줬더니 야무지게 챙겨먹고 유유히 가네요
    ㅋㅋㅋㅋㅋ

  • 7.
    '26.4.13 2:39 PM (14.56.xxx.247)

    ㅎㅎ 귀엽네요

  • 8. ...
    '26.4.13 2:46 PM (125.131.xxx.184)

    냥이 너무 예쁜데..길냥이 미워하는 사람들 없으면 좋겠어요...

  • 9. 뭔가 좀
    '26.4.13 3:40 PM (221.161.xxx.99)

    주겠오?
    하는거네요♡♡♡♡♡

  • 10. ..
    '26.4.13 4:23 PM (182.209.xxx.200)

    오늘은 뭐 없나요? 하고 말하는것 같아요.ㅋㅋㅋ
    멸치라니.. 마른 멸치 좋아하는 하하하님네 무 생각나네요.

  • 11. ..
    '26.4.13 5:03 PM (121.162.xxx.35)

    그거 의사소통 시도하는거 맞아요!
    멸치라고 말은 못하니까 바디랭귀지 쓰는거죠.
    맛난거 달라고

  • 12. 우리도
    '26.4.13 7:06 PM (74.75.xxx.126)

    요새 자주 놀러 오는 애 생겼어요. 이미 집에 두마리 키우는데 다른 길고양이들은 사나워서 마당에 들어와도 쫓아버리는데 얘는 온순하고 친해지려고 하는 것 같아요. 캣도어 통해서 옆 베란다로 들어와서 문앞에서 열어달라고 야옹거려요. 남편이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간식 먹여 보내곤 하는데 목에 방울 안 달았으면 길고양이라고 우기고 집에 들일 기세. 그래도 세 마리는 무리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470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뭇매'…"무지했다&.. 26 쯔쯔 2026/04/13 12,597
1802469 오늘도 벌거벗은 세계사는 범죄가 주제. 돌려주라 2026/04/13 1,171
1802468 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안막겠다".. 12 그냥 2026/04/13 5,520
1802467 인생을 다시 살 기회를 준다면 ..싫으네요 11 2026/04/13 3,812
1802466 식기세척기 궁금해요. 6 이사 2026/04/13 1,538
1802465 영어얘기 나와서. 영어천재였던 내 조카 5 ... 2026/04/13 5,221
1802464 와.. 김건희 오늘 죄다 증언거부했네요 10 Oo 2026/04/13 3,939
1802463 갱년기 증상으로 눈 붓는 분 계신가요? 8 50대 2026/04/13 1,745
1802462 생당귀가 많아요. 5 당귀 2026/04/13 1,082
1802461 전세만기 6개월전에 나간다고 고지하면 복비 안내도 되나요? 14 ㅇㅇ 2026/04/13 3,098
1802460 집에서 만든 육포가 짜요.. 5 까밀라 2026/04/13 948
1802459 잠수네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26 ........ 2026/04/13 5,155
1802458 해병특검, 임성근 징역 5년 구형...채상병 어머니 ".. 3 __ 2026/04/13 1,923
1802457 위고비 마운자로 하면서 술드신분 계신가요 10 알코올 2026/04/13 2,463
1802456 건강검진후 유방석회 진단 4 --;; 2026/04/13 2,284
1802455 고도의 “J”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나요? 25 양후추 2026/04/13 4,470
1802454 전세계가 윤석열을 경험하고 있는 듯요. 30 .. 2026/04/13 4,102
1802453 유치원교사들 댓글 폭발중이라는 이수지 이번 영상 2 ㅇㅇ 2026/04/13 3,152
1802452 82 살림고수님들!! 인생 에어프라이어좀 소개해주세요!! 8 먹어보자 2026/04/13 1,966
1802451 포장이사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되나요? 15 ㅇㅇ 2026/04/13 3,323
1802450 코스트코 봄맞이 1 질문 2026/04/13 3,124
1802449 하객룩 조언 8 ... 2026/04/13 2,241
1802448 이별하는법.. 13 WADY 2026/04/13 3,183
1802447 전업 때 잠수네...했어요 39 .... 2026/04/13 12,120
1802446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새로운 친구 사귈 수 있을까요? 13 김50 2026/04/13 4,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