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후 찾아와 결혼때 자기가 준돈 갚으라고 했어요. 준거 아니고 빌려준 거라면서요. 이래저래 절반 이상 돌려주었고. 남은 돈도 다 주려고요. 이게 한으로 맺혔어요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1. ....
'26.4.13 10:13 AM (211.218.xxx.194)남편은 뭐래요? 이사실을 다알텐데.
2. ..
'26.4.13 10:13 AM (223.38.xxx.125)요즘은 친정에서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하고
반반 맞춰 결혼시키고 딸 지분 챙겨주고
손주 육아 도움 주시고
딸한테 참 잘 하는데
이상한 시댁이 더 많아지네요3. ㅋㅋㅋ
'26.4.13 10:14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이제 더 모아서 님네 집에서 받은것도 돌려줘야죠. 남편이야 뭐 할말 있나요?
님네 집에도 일단 먼저 반 갚으세요.4. ㅇㄹㅇ
'26.4.13 10:18 AM (116.42.xxx.177)얼마안될거같은데 줘버리세요. 저도 당시 반반 결혼했고 받을거 하나 없는데. 시부모도 나이드니. 주위에서 들은게 있는지 기 죽고. 저도 당당하니 편해요.
5. 이건
'26.4.13 10:18 AM (221.138.xxx.92)사기결혼 아닌가요...
6. ㅇㅇ
'26.4.13 10:21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얼마를 줬는데 달라고 ?
보나마나 몇천일거 같은데...7. ㅇㅇ
'26.4.13 10:24 AM (121.147.xxx.130)남편도 동의하셨나요
그럼 집명의는 원글님 이름으로 하세요
남편은 빈손으로 결혼한거니까요
어떻게 자식 결혼할때 준돈을 돌려달라고 하나요
신혼부부 잘살라고 더 도와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인데요
결혼전에 빌려준거라고 말안한거면 사기 맞죠8. ㅇㅇ
'26.4.13 10:25 AM (106.101.xxx.231)몇 년 지나면 돌려받은거 생각못하고
보태줬다고 말 바꿈
애초에 그려려고 한거9. ..
'26.4.13 10:29 AM (118.235.xxx.232)남편도 처음부터 알았을걸요
10. ..
'26.4.13 10:32 AM (211.208.xxx.199)진짜 윗분 말씀대로집명의도 바꿀 일이네요.
"남편 네가 집 살 돈 보탠거 없으니 집은 내것이야"
해도 할 말 없음.11. 남편 잘못
'26.4.13 10:33 AM (39.7.xxx.221)남편 잘못 아닌가요?
저도 반반결혼 했어요.
전세금 4천이었는데 제 남편도 재형저축 깨기 싫다고 시어머니한테 2천만원 빌려서 전세금 냈고 1년후에 갚았거든요.
남편은 뭐래요? 저런건 다 남편 문제에요.12. ㅇㅇ
'26.4.13 10:37 AM (211.222.xxx.211)반반결혼이라면
대부분 거의 몇천...13. 진짜
'26.4.13 10:4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남편은 뭐라고 하나요?
정말 빌려준건지 아님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억지를 부리는 상황인지...
돌려주신 기록 가지고 계시고 명확히 인지시키세요.
아예 처음부터 안준것보다 더 정떨어지네요.
10년인데 절반 갚은거면...관계는 최소한으로만 유지하시고 얼른 갚고 아예 연 끊으시길...14. ㅋㅋ
'26.4.13 10:46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몇천이고 뭐가 간에. 그것도 돌려달라는거 어휴...
15. 그렇다면
'26.4.13 10:46 AM (221.138.xxx.92)양가 다 갚자고 남편을 쥐어짜요.
16. ㅋㅋ
'26.4.13 10:46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몇천이고 뭐고 간에. 그것도 돌려달라는거 어휴...
17. 미친시모
'26.4.13 10:48 AM (118.235.xxx.173)노후에 다정한 자식들은 곁에 없겠네요
18. 그거
'26.4.13 10:50 AM (114.203.xxx.133)돌려주고
평생 부양 의무에서 빠지면 더 잘 된 거 아닌가요.19. ㅇㅇ
'26.4.13 11:51 AM (125.240.xxx.146)돌려주세요. 딴소리 못하게 확실히 돌려주시고. 남편한테도 확실히 돌려줬다 확인하고
손절 비용으로 싸게 먹힌 것일 수도 있습니다.
큰 금액도 아닌데 생색내는거면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