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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자식

ㅇㅇ 조회수 : 5,359
작성일 : 2026-04-13 09:09:02

노후에 80넘어서 자식옆으로 오고싶어하시는 엄마

젊었을적 그렇게 독립적이고 신여성인마냥

자식들 방치 오히려 정신적 고통을 더 주고

공부관심 없고

손주육아는 물론 전혀 무심했는데

주변에 그렇게 사는 할머니들 보니 부러우셨던 모양

 

IP : 112.150.xxx.10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3 9:15 AM (121.147.xxx.130)

    이기적인 사람은 평생 그러죠

  • 2. 엄마가
    '26.4.13 9:20 AM (175.123.xxx.145)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오셨군요

  • 3. 가까이오면
    '26.4.13 9:29 AM (220.84.xxx.8)

    언제 그리 살았냐싶게 나 신경쓰라고 그러겠죠.
    이기적인 사람들 종특이예요. 모든 일상이 본인위주죠.
    젊어서 모른척하고 독립적으로 사셨으면 쭉 그리사셔야죠.

  • 4. 이기적인 엄마죠
    '26.4.13 9:32 AM (223.38.xxx.24)

    엄마가 이기적이라서 그런거에요
    딸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딸한테 주려고만 하던데...
    해준거 없는 엄마들이 오히려 딸한테서 효도 바라더라고요ㅜ
    아들딸 차별한 엄마들이 오히려 딸한테서 효도는 더
    바라더라고요ㅜ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 5. 그러거나
    '26.4.13 9:51 AM (211.243.xxx.141)

    말거나죠.........

  • 6. ...
    '26.4.13 9:53 AM (202.20.xxx.210)

    보통 나이드니 진짜 시설가는 거 싫어하세요, 자기 집에서 있다가 가고 싶다고.
    저희 엄마는 저랑 같은 아파트 사시는데 아빠 돌아가시거나 해서 혼자 남으면 같이 살고 싶다고 하셨어요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전 치매만 아니라면 같이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 7. 영통
    '26.4.13 10:05 AM (106.101.xxx.3)

    엄마가 딸에게 잘 했다고 하더라도
    80 엄마를 옆에 살도록 하게 될까요?

    그것도 여러 경우로 어려울 거
    늙어갈 수록 외로움에 익숙해지는 연습이 필요한 듯

  • 8. 엄마가
    '26.4.13 10:15 AM (59.8.xxx.217) - 삭제된댓글

    잘하셨으면 당연히 옆에 살거나 같이 살수도 있지요
    저는 엄마가 우리집에 오시겠다면 오시라 할거라서요
    남편은 진즉부터 찬성한 경우라,
    울 시엄니는 호령하셔야 ㅡ되는 타입이고
    울 친정모는 뒤에서 이거저거 챙겨주는 타입이고
    남편왈,
    울 엄마 같으면 열번은 같이 살겠다고,

  • 9. 그러거나 말거나
    '26.4.13 10:18 AM (119.202.xxx.168)

    내비두세요. 뿌린대로 거두는거니까...

  • 10.
    '26.4.13 10:19 AM (211.234.xxx.174)

    그래서 절대 자립,
    자립적으로 의존 하지 않고 사는 노인분들 존중 합니다.
    물론 저도 다가오는 문제인데
    자식한테 무엇이든 기대지 않기 위해
    제 자신을 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11. ㅇㅇㅇ
    '26.4.13 10:23 AM (116.42.xxx.177)

    늙으신거에요. 저희부모도 그러신데. 너무 저희를 잘키워서 잘해드려요. 그래도 쉽지만은 않네요.

  • 12. 자립자립
    '26.4.13 10:23 AM (211.235.xxx.200)

    외쳐도 별 수 없어요
    응급실 가보면 노인 혼자와서 절절 매는것
    지켜보는것도 힘들어서 도와드립니다만
    제발 부모 건강에 관심은 필요해요
    원한이 많은경우는 제외

  • 13. 반대로
    '26.4.13 10:24 AM (211.235.xxx.200)

    보험드는 개념으로
    자식 챙기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병원이라도 데리고 다녀요

  • 14. kk 11
    '26.4.13 10:42 AM (114.204.xxx.203)

    거절하고 와도 상관하지마요

  • 15. ,,
    '26.4.13 11:23 AM (70.106.xxx.210)

    아들 옆으로 가겠죠.

  • 16. 자격 없네요
    '26.4.13 11:27 AM (223.38.xxx.4)

    자식들 방치 오히려 정신적 고통을 더 주고
    /////////////////////////////////
    자격도 없는 엄마네요ㅜ

  • 17. ....
    '26.4.13 12:02 PM (58.78.xxx.101)

    설마 받아주면서 그 고통 계속 감내하실 것 아니죠?
    사랑도 저축입니다. 님 어머니는 한창 엄마 애정이 필요한 아이에게 사랑을 저축하긴커녕 정신적인 학대만 한 사람이니 지금 님에게 모진 소리 되돌려받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으로 여겨야 해요.
    지금도 끝까지 이기적인 것 좀 보세요. 그런 사람은 자기 편한 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님의 무응답도 허락이라 생각해요. 그러니까 다시는 찔러보지 못하게 단칼에 거절하세요.

  • 18. 거절하셔야죠
    '26.4.13 12:06 PM (223.38.xxx.136)

    애들 어릴때 방치하고 정신적 학대만 줬던 엄마는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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