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80넘어서 자식옆으로 오고싶어하시는 엄마
젊었을적 그렇게 독립적이고 신여성인마냥
자식들 방치 오히려 정신적 고통을 더 주고
공부관심 없고
손주육아는 물론 전혀 무심했는데
주변에 그렇게 사는 할머니들 보니 부러우셨던 모양
노후에 80넘어서 자식옆으로 오고싶어하시는 엄마
젊었을적 그렇게 독립적이고 신여성인마냥
자식들 방치 오히려 정신적 고통을 더 주고
공부관심 없고
손주육아는 물론 전혀 무심했는데
주변에 그렇게 사는 할머니들 보니 부러우셨던 모양
이기적인 사람은 평생 그러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오셨군요
언제 그리 살았냐싶게 나 신경쓰라고 그러겠죠.
이기적인 사람들 종특이예요. 모든 일상이 본인위주죠.
젊어서 모른척하고 독립적으로 사셨으면 쭉 그리사셔야죠.
엄마가 이기적이라서 그런거에요
딸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딸한테 주려고만 하던데...
해준거 없는 엄마들이 오히려 딸한테서 효도 바라더라고요ㅜ
아들딸 차별한 엄마들이 오히려 딸한테서 효도는 더
바라더라고요ㅜ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말거나죠.........
보통 나이드니 진짜 시설가는 거 싫어하세요, 자기 집에서 있다가 가고 싶다고.
저희 엄마는 저랑 같은 아파트 사시는데 아빠 돌아가시거나 해서 혼자 남으면 같이 살고 싶다고 하셨어요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전 치매만 아니라면 같이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가 딸에게 잘 했다고 하더라도
80 엄마를 옆에 살도록 하게 될까요?
그것도 여러 경우로 어려울 거
늙어갈 수록 외로움에 익숙해지는 연습이 필요한 듯
잘하셨으면 당연히 옆에 살거나 같이 살수도 있지요
저는 엄마가 우리집에 오시겠다면 오시라 할거라서요
남편은 진즉부터 찬성한 경우라,
울 시엄니는 호령하셔야 ㅡ되는 타입이고
울 친정모는 뒤에서 이거저거 챙겨주는 타입이고
남편왈,
울 엄마 같으면 열번은 같이 살겠다고,
내비두세요. 뿌린대로 거두는거니까...
그래서 절대 자립,
자립적으로 의존 하지 않고 사는 노인분들 존중 합니다.
물론 저도 다가오는 문제인데
자식한테 무엇이든 기대지 않기 위해
제 자신을 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늙으신거에요. 저희부모도 그러신데. 너무 저희를 잘키워서 잘해드려요. 그래도 쉽지만은 않네요.
외쳐도 별 수 없어요
응급실 가보면 노인 혼자와서 절절 매는것
지켜보는것도 힘들어서 도와드립니다만
제발 부모 건강에 관심은 필요해요
원한이 많은경우는 제외
보험드는 개념으로
자식 챙기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병원이라도 데리고 다녀요
거절하고 와도 상관하지마요
아들 옆으로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