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25년차 처음 겪는 일입니다.
정말 회사가 가기 싫어요
일도 재미가 없고 사람들도 싫고.....
재미나이는 5월에 이직운이 오니 참으라는데....
곤충으로 치면 탈피하는 시기래요..
이런 거 겪으신분들 계신가요?
남편이 도움이 안되어서 참 더 힘드네요....
내일 어떻게 해야할지....
직장생활 25년차 처음 겪는 일입니다.
정말 회사가 가기 싫어요
일도 재미가 없고 사람들도 싫고.....
재미나이는 5월에 이직운이 오니 참으라는데....
곤충으로 치면 탈피하는 시기래요..
이런 거 겪으신분들 계신가요?
남편이 도움이 안되어서 참 더 힘드네요....
내일 어떻게 해야할지....
5월 공휴일 2일 있으니 좀 더 버텨보세요
그나저나 제미나이에 사주 물어 본 히스토리가 있는거죠
6월엔 선거가 있어서 하루가 또 휴일이예요
전 5월까지 일할지도 몰라서 안타까워요 ㅋㅋ
저도 너무 가기싫어요 특히 일욜 오후부터 맘이 심난해져요
25년동안 처음이라는게 충격이네요
입사했을때부터 가기 싫었는데요 ㅎㅎ
회사는 가기싫은게 정상입니다
저는 다행히 프리랜서라서 지금 쉬고있는데 6월부터 출근하기로 되어있는거 너무너무 가기싫어서 취소문자 보냈어요....
진짜 출근 싫어요ㅠㅠ 차라리 밥에 물말아 먹을래요
퇴사하니 회사 다니고 싶어료.
내가 너무 무가치한 인간처럼 느껴지고
하고 싶은 취미도 없고 특기는 더더군다나 없고
하고 싶은게 없다는것도 어디 나가서 이야기하기 창피하네요.
저는 이달말로 퇴사하기로했는데
그러고나니 더더 출근하기싫어요.
ㅜㅜㅜㅜ
저도 너무 가기 싫어요
매일이 지옥 같아요
지옥이 존재한다면 여기가 지옥 같아요
제가 암 걸려 죽을거 같아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매일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불안해요
그냥 평온한 상태로 있어보는게 소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