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진 논설위원 인천대교 추락 사망 소식이 들리네요

.. 조회수 : 11,605
작성일 : 2026-04-12 09:26:16

뭐 죽은 사람에게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아이러니하게 추락사라니..

살아생전 세치혀로 상처를 많이 받아

명복은 못 빌겠어요

인생사 인과응보

이런 사자성어만 떠오르네요

IP : 175.114.xxx.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2 9:29 AM (110.10.xxx.12)

    다들 이심전심인 듯
    입으로 죄짓지 말아야

  • 2. 쓸개코
    '26.4.12 9:31 AM (175.194.xxx.121)

    그니까요.
    노대통령 죽음에 대해 모욕하면서 자기가 노대통령의 시야로 보기위해
    부엉이 바위에 두번이나 올라갔다는 둥.. 정말 견딜 수 없는 모욕을 했는데
    자신도..
    한치앞을 모르는게 사람이에요.

  • 3. 새옹지마
    '26.4.12 9:45 AM (108.181.xxx.229)

    한동훈은 김진을 애국자라고.....
    하긴 한동훈은 내란수괴 윤석열 건강도 챙기는 사람이니 뭐.

    한동훈, 故 김진 전 논설위원 추모 “혜안과 용기 겸비한 애국자”
    https://v.daum.net/v/20260411133901947
    한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과의 각별했던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고인에 대해 “방송과 논평으로 어두울 때 혜안을 보여주시고 헤맬 때 길을 보여주시고 머뭇거릴 때 정신 번쩍 들게 해주셨다”고 회고했다.
    이어 “제가 잘될 때는 연락이 없으셨고, 제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만 연락을 주셨다”며 “두세 시간씩 통화하며 건넸던 김진 선배님의 고언들이 지나고 보니 맞았던 것 같다”고 술회했다.
    특히 한 전 대표는 자신이 제명당했을 당시 고인이 추운 날씨에도 항의 집회 연단에 올라 지지해 주었던 일화를 언급하며 “혜안과 용기를 겸비한 애국자 김진 선배님을 잊지 않겠다. 형님 편히 쉬십시오”라고 인사를 전했다.

  • 4. **
    '26.4.12 9:51 AM (61.39.xxx.175)

    유유상종이네
    애국자란다
    할 말이 없다

  • 5. 한뚜껑
    '26.4.12 10:10 AM (49.161.xxx.218)

    뭐눈에는 뭐만보인다고...
    그래서 넌 안돼!!!

  • 6.
    '26.4.12 10:38 AM (221.149.xxx.103)

    자업자득. 여기에 빌붙는 자는 뭐다? 기생충

  • 7. 죽기
    '26.4.12 11:16 AM (211.177.xxx.170)

    직전까지 방송나와 노대통령 모욕했었죠

  • 8. ..
    '26.4.12 12:09 PM (211.36.xxx.2)

    원글 댓글들 입으로 죄짓지 마세요.
    윤석열의 계엄에 대해 누구보다도 비판했던 분입니다.

  • 9. 쓸개코
    '26.4.12 12:14 PM (175.194.xxx.121)

    윤석열 비판만 하면 그냥 다 오케이되는거예요?
    입으로 죄짓는건 고인이 먼저 했어요.
    더더군다나 노대통령 스스로 선택하신 죽음에 대해 심하게 모욕했어요.

  • 10. 아휴
    '26.4.12 1:02 PM (140.248.xxx.2)

    구업 짓지말라면서
    원글이나 댓글이나

  • 11. 긴데
    '26.4.12 1:16 PM (61.105.xxx.165)

    인천대교를 걸어다니는 사람도 있나요?
    추락이라니....

  • 12. ....
    '26.4.12 1:41 PM (182.231.xxx.222)

    운전 중 뇌출혈이나 심장마비 그런거였을까요ㅠㅜ 사람의 운명을 모르는 일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26.4.12 5:50 PM (1.234.xxx.42) - 삭제된댓글

    절대 그런 선택을 할 사람같이 보이지 않았는데 왜 그랬을까요
    100분 토론 보면서 매번 열 받았었는데!

  • 14. 명복을 빌기엔
    '26.4.13 9:29 AM (118.235.xxx.165)

    참...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56 클라이맥스 너무 재미없네요 ㅠㅠ 16 2026/04/13 3,796
1804355 김건희 “비상계엄 선포 계획, 尹으로부터 들은 적 없다” 26 머시라? 2026/04/13 4,763
1804354 요리하기 너무 싫어요 18 Sd 2026/04/13 3,718
1804353 한달 교통비 5만원. 아낄 방법 있나요? 6 ㅇㅇ 2026/04/13 2,562
1804352 백색소음 좋아하세요? 4 0011 2026/04/13 958
1804351 다들 보험 하나씩은 갖고 계신가요? 19 ??? 2026/04/13 2,331
1804350 결정사 여자대표들이 문제가 많네요 33 ........ 2026/04/13 5,727
1804349 상사의 막말로 퇴사하고싶은데요 8 ... 2026/04/13 1,833
1804348 사주 팔자 얼마나 맞나요? 7 ggd 2026/04/13 2,572
1804347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80 ㅇㅇ 2026/04/13 13,658
1804346 코첼라에 빅뱅나와요 라이브 7 .. 2026/04/13 1,751
1804345 휴대폰 바꾸고 기분이 안좋아요 3 이상한 우울.. 2026/04/13 1,784
1804344 엄마 병간호? 왔는데 손님 있어서 나와 있어요 6 나왜왔니 2026/04/13 2,952
1804343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9 갑자기여름 2026/04/13 1,895
1804342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3 .. 2026/04/13 1,321
1804341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19 .... 2026/04/13 3,597
1804340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9 .. 2026/04/13 1,068
1804339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40 2026/04/13 2,325
1804338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2026/04/13 826
1804337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4 ... 2026/04/13 1,841
1804336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5 제2한뚜껑?.. 2026/04/13 2,243
1804335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16 ,,, 2026/04/13 1,844
1804334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3 채소 2026/04/13 2,018
1804333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1 그레이스 2026/04/13 877
1804332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17 ... 2026/04/13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