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하다, 노란하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분들 계세요?
혹시 충청도나 전북쪽 사투리인가요? 아님 전남?
빨간하다, 노란하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분들 계세요?
혹시 충청도나 전북쪽 사투리인가요? 아님 전남?
저런말 하는거 못봤어요
충남 시가에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파리가 널러 다닌다.
기여? 등등요
전북사람인데 색깔말할때 저렇게 말해요
노란하다는 들어봤어요.
빨간하다는 첨 들어보네요.
고향이 전북인데 저렇게 얘기할 때 있어요
노란하다는 들어봤어요.
빨간하다는 첨 들어보네요.
조부모님,부모님은 서울분이고
저만 여기서 태어나서
사투리를 안쓰는 집안이긴 해요.
충남인듯…?
논산 말투 같은데요
부모님 전북 출신이고 친척도 많은데
처음 들어봐요.
외국인 아닐까요?
사투리사전에도 없잖아요
어머 183.97님 저 충남 논산 생각하고 글 썼어요
제 남편 충남보령사람인데 그렇게 말해요.
빨간하다 널러다닌다 등등
부모님 전북 출신이고 친척도 많은데
처음 들어봐요. 222
빨간하다"는 주로 경상도(영남) 지역 사투리로, 표준어 "빨갛다", "붉다"를 의미합니다.
조선일보
조선일보
+1
뜻: 빨갛다, 붉다.
사용 예시: "사과가 아주 빨간하네." (사과가 아주 빨갛구나.)
특징: 경상도 방언에서는 형용사 뒤에 '-하다'를 붙여 강조하거나 상태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북인데 처음 들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