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10 8:16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노인들 살던 곳 못떠나죠..
늙어서 새로운곳 적응하는것도 어려워하고
집값을 이리 올려놓은 민주당은 뽑지 말아야 해요.
2. ㅇㅇ
'26.4.10 8:16 PM
(202.186.xxx.95)
주택연금신청하시지..
3. 엥???
'26.4.10 8:16 PM
(175.124.xxx.116)
집 팔고 싼 데로 가고 생활비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집값 더 오를까봐 팔지는 못 하겠고
집값 올라서 15억 되었는데 하우스푸어라뇨?
이상한 기사네요.
4. ㅇㅇ
'26.4.10 8:17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노인들 살던 곳 못떠나죠..
늙어서 새로운곳 적응하는것도 어려워하고
집값을 이리 올려놓은 민주당은 뽑지 말아야 해요.
서민들만 힘들어짐..
5. 누가동네를떠나래
'26.4.10 8:18 PM
(221.138.xxx.92)
지역 이동이 힘들면 단지내에 작은 평수로 옮기던가
동네에서 옮기면 되지..대안이 있는데 무슨...
6. ㅇㅇ
'26.4.10 8:18 PM
(118.235.xxx.92)
수긍해주기 어려운 기사네요
수입도 없는데 대출을 왜 받으셨는지
7. ...
'26.4.10 8:18 PM
(220.86.xxx.84)
노후에 생활비가 많이 필요하면 집 줄여 정리하고 주택연금 받으세요.
70대에 수입 없이 대출원리금을 갚는게 말이 됩니까.
8. 어이무
'26.4.10 8:19 PM
(123.212.xxx.149)
이런 비슷한 기사가 계속 나던지 어이없지 않아요?
생활비 없을 것 같으면 진작에 팔고 딴동네 가서 현금 마련을 해놓던가 주택연금을 신청하던가 자산이 있는데 도대체 뭔 걱정이라고 자꾸 이런 기사를 쓰는지
9. 팔자레파토리
'26.4.10 8:20 PM
(121.166.xxx.208)
그집의 경제살림은 누가 했을까? 사회생활 1도 안했구나 하는 생각든다
10. ..
'26.4.10 8:21 PM
(96.93.xxx.73)
이상한 기사라뇨. 현실을 기사화도 못하나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늘어나면 저런 하우스푸어도 늘어나겠죠.
주택연금을 하든, 알바를 하든 70세까지는 일하고 그 이후에는 집을 팔든가 하겠죠.
11. 그래서
'26.4.10 8:25 PM
(122.32.xxx.106)
기사의 의도가 뭔가요?
걱정은 아닐테고
12. 이상한 기사
'26.4.10 8:28 PM
(39.7.xxx.207)
맞는데요?
2026년에 70초반이면 집을 산 2018년에는 60중반으로 은퇴시기인데 그때 대출을 받아 집을 샀다고요?
게다가 7억에 샀는데 지금 15억이면 앉아서 7억 번건데 어쩌라고 싶어요.
13. ...
'26.4.10 8:29 PM
(1.227.xxx.206)
수입도 없는 70대까지 대출금을 갚는 건 애초에
인생 설계를 잘못했네요
수입 끊기기 전에 집을 팔고 대출을 없앴어야지
14. ㅇㅇ
'26.4.10 8:30 PM
(121.147.xxx.130)
생활 자금 대출 받아서 쓰면 되지않나요
15억짜리 집이있으니
대출받아서쓰다가 (이자도 대출금으로 충당)
죽으면 집팔아서 갚으면되죠
15. ..
'26.4.10 8:32 PM
(110.15.xxx.91)
예전에도 은퇴하면 집 팔고 작은 집으로 옮기고 남은 현금으로 노후대비 했는데 무슨 이런 기사가 매번 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욕심에 집은 지키고싶고 생활비 모자란다하면 누가 동의해요
16. ...
'26.4.10 8:35 PM
(1.237.xxx.240)
수입 겨우 100인데 비싼집에 깔고 앉아 뭐하자는건지..
어느 나라든 은퇴하면 다들 집 줄이고 삽니다
17. *******
'26.4.10 8:40 PM
(211.219.xxx.186)
보유세 한다고 하면 단골로 나오는 기사.
한 20년 된 레파토리.
달라진 건 강남구에서 강동구로 이사.
뭔 기사가 장독대 안에 조선간장도 아니고 묵힌 거 또 받아다 쓰냐?
18. 어쩌라고
'26.4.10 8:43 PM
(175.194.xxx.161)
얼마전인가? 8억짜리 아파트 살면서 굶어죽은 노인 생각나네요
집을 팔던지 아님 세를 주고 좀 싼데로 가던지....
15억집 가진 노인들 까지 걱정해줘야 하나???
19. 빚내서
'26.4.10 8:47 PM
(221.149.xxx.157)
7억주고 산 아파트가 2배 넘게 올라서
15억이 됐으면 어깨춤을 춰도 모자랄것 같은데...
뭐가 문제죠?
20. …
'26.4.10 8:51 PM
(221.139.xxx.217)
이사가야지
거기서거기인 남양주나 미사
21. ....
'26.4.10 8:52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월소득250만원에 남은여생 쓰고 써도 15억 못쓰겠구만요
저딴것도 기사로 나오나요
22. ...
'26.4.10 9:11 PM
(61.82.xxx.248)
집을 팔던지...주택연금...?
언론사 기레기들 선거때라 또,부채질 시작이구만유...ㅋㅋ
23. 하 진짜
'26.4.10 9:12 PM
(14.32.xxx.138)
어쩌라고 싶네요
저런 기사 나올때 됐죠
`집한채 있는게 죄인인가요 강남노인들 울상` 뭐 이런 기사로 도배질
돈없으면 팔라구요 누가 못팔게 막아요?
노인들도 이사 잘 만 다녀요 평생살아서 이사못간다는 되도않는 핑계대지 마시고
24. .....
'26.4.10 9:1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전세주고 동네 빌라로 옮기고 은행이자 받아도 되겄네요
25. 어이 상실
'26.4.10 9:32 PM
(211.108.xxx.76)
어쩌라고! 진짜!
자랑하는 건가?
집을 팔던지, 모기지를 하던지 하면 얼마든지 생활비 넉넉히 쓸 수 있는데 노욕 덩어리 인간들
26. .....
'26.4.10 9:37 PM
(117.111.xxx.167)
정 안되면 팔고 가겠죠
집 옮기면서 돈이 좀 녹을테니
버티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가긴 해요
27. ....
'26.4.10 9:47 PM
(116.120.xxx.216)
팔고 가서 남는 돈으로 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쓸돈 없어서 어디가서 진상짓이나 안하면 좋겠네요. 진짜 싫다.
28. 어리석음
'26.4.10 9:48 PM
(61.105.xxx.165)
그 동네는 집이 그 집 한채인가요?
평생 명품만 입어서 시장옷 못 입겠다.소리하겠네.
다들 형편에 맞게 입고 먹고 살아요.
없는 근심을 만들고 있네요
29. 웃기네
'26.4.10 10:04 PM
(183.102.xxx.78)
대출금과 각종 공과금 내고 생활비 100만원 남으면
그나마 나은 형편 아닌가요???
시니어하우스푸어라니...기레기들이 신조어 만들려고
애쓰네요.
30. ...
'26.4.10 10:23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김씨는 “이 나이에 집을 팔고 오래 산 동네를 떠나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이걸 왜 이해해줘야 하는 거죠? 주택연금 놔두고 뭐하는 건지.
31. ...
'26.4.10 10:24 PM
(112.168.xxx.153)
김씨는 “이 나이에 집을 팔고 오래 산 동네를 떠나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이걸 왜 이해해줘야 하는 거죠? 주택연금 놔두고 뭐하는 건지. 한톨도 손해보고 싶어하는 욕심쟁이들한테는 복지혜택을 줄여도 시원치가 않아요.
32. 고구마
'26.4.10 11:15 PM
(106.101.xxx.173)
주택연금으로 넉넉히 살면 되고
싼곳으로 이사가고 넉넉히 살면되는데 뭐가 고민이 되는지
33. 팔고
'26.4.10 11:24 PM
(118.235.xxx.77)
이사를 가야지
나도 은퇴하면 집팔고 더 지방으로 내려갈건데..
어찌 그걸 꼭쥐고 돈없다하냐구요
34. 주택연금
'26.4.11 12:06 AM
(93.34.xxx.23)
왜 있는 좋은 제도를 활용안해?
진짜 없는 노인들은 이런 앓는 소리 들음 재수없겠다요
35. 어쩌라구
'26.4.11 2:11 AM
(218.51.xxx.191)
70대가 되도록 집대출이 남아있다니
팔아서 대출갚아야지
무슨 노욕이랍니까
자식들에게 손벌리느니
팔아서 여유롭게 살아야지
36. 참
'26.4.11 10:33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250이 적은 돈도 아닌데 150을 대출갚고 그러고 있다는거에요?
15억 집을 깔고 앉아서.....
저런걸 기사로 내는이유가 뭘까요?
힘들면 자기가 알아서 집 팔고 빌라로든 가겟죠 이해가 안되네요
37. 참
'26.4.11 10:34 AM
(220.72.xxx.2)
250이 적은 돈도 아닌데 150을 대출갚고 그러고 있다는거에요?
15억 집을 깔고 앉아서.....
저런걸 기사로 내는이유가 뭘까요?
힘들면 자기가 알아서 집 팔고 빌라로든 가겟죠
집이 아파트만 있는것도 아니고 평수도 다양할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38. ㅇㅇ
'26.4.11 10:48 AM
(180.71.xxx.78)
원래 그렇게 나이들어 소득 낮아지면
밀려나는겁니다.
당연히 팔고 이사를 가야지.
자녀 지원까지 받아서 대출도 껴있는집을
뭔욕심에 계속 들고있는건지.
그 돈대주는 자녀가 팔지 말라고 하나보네
39. 노인이라
'26.4.11 11:0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판단이 쉽지 않아요
저도 어쩌다 보니 이사 안한지 10년이 넘었네요
60 중반부터 7-8년을 한집에서 살았는데 70대 초반
그 나이에 이사는 물론 뭔가 새로 시작한다는건
귀찮기도 하지만 감당하기가 힘든나이 ..
40. ㅈㄹ
'26.4.11 11:06 AM
(211.234.xxx.30)
강동구삽니다.
강동구에 3~5억짜리 소형아파트. 빌라...
쌔고쌨어요.
70대가 살기엔 더 편할거 같은데.
41. 노인이라
'26.4.11 11:07 AM
(183.97.xxx.35)
판단이 쉽지 않아요
저도 어쩌다 보니 이사 안한지 10년이 넘었네요
60 중반부터 7-8년을 한집에서 살았다면 지금 70대 초반
그 나이에 이사는 물론 뭔가 새로 시작한다는건
귀찮기도 하지만 감당하기가 힘든나이 ..
42. 20년전에
'26.4.11 11:11 AM
(118.42.xxx.95)
제집 방두칸 아파트 사신분이 서울사시다 내려오신 60대셨어요
여긴 나름 신도시라 고향으로 내려오신것도 아니구요
원래 나이들면 집 줄여 이사하시 않나요?
이동네 45평 사시던분들이 옆단지 22평 25평으로 이사 많이 하셔요
43. 징징대지말고
'26.4.11 11:29 AM
(218.235.xxx.83)
형편에 맞게 살아야죠.
세상에 영원한건 없어요.
그집도 낡으면 재개발될거고
어짜피 분담금 돈없으면 쫒겨나요
44. 어쩌라는
'26.4.11 11:38 AM
(121.190.xxx.190)
집을 팔던가 전세주고 이사가던가 욕심도 많다
집값이 내리면 만족하겠네
45. ㅇㅇ
'26.4.11 11:38 AM
(183.97.xxx.10)
대출금과 각종 공과금 내고 생활비 100만원 남으면
그나마 나은 형편 아닌가요??? 2222222
더 여유있길 원하면 줄여서 이사가고
현재 받고있는 국민연금과 주택연금으로 넉넉할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