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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 조회수 : 8,325
작성일 : 2026-04-10 20:12:39

15억원이 넘는 서울 강동구 아파트에 거주하는 70대 초반 김모씨. 2018년 7억원대에 사들인 집 가격이 두 배로 뛰었지만, 노후는 팍팍하다.

 

국민연금과 자녀 지원 등을 합쳐 월 소득은 250만원 남짓이다. 대출 원리금과 각종 공과금을 내고 나면 실제 생활비는 100만원 안팎으로 줄어든다.

 

김씨는 “이 나이에 집을 팔고 오래 산 동네를 떠나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집값은 올랐지만 쓸 돈은 줄어든 ‘시니어 하우스푸어’의 전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15014?sid=101

IP : 121.190.xxx.147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0 8:16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노인들 살던 곳 못떠나죠..
    늙어서 새로운곳 적응하는것도 어려워하고
    집값을 이리 올려놓은 민주당은 뽑지 말아야 해요.

  • 2. ㅇㅇ
    '26.4.10 8:16 PM (202.186.xxx.95)

    주택연금신청하시지..

  • 3. 엥???
    '26.4.10 8:16 PM (175.124.xxx.116)

    집 팔고 싼 데로 가고 생활비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집값 더 오를까봐 팔지는 못 하겠고
    집값 올라서 15억 되었는데 하우스푸어라뇨?
    이상한 기사네요.

  • 4. ㅇㅇ
    '26.4.10 8:17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노인들 살던 곳 못떠나죠..
    늙어서 새로운곳 적응하는것도 어려워하고
    집값을 이리 올려놓은 민주당은 뽑지 말아야 해요.
    서민들만 힘들어짐..

  • 5. 누가동네를떠나래
    '26.4.10 8:18 PM (221.138.xxx.92)

    지역 이동이 힘들면 단지내에 작은 평수로 옮기던가
    동네에서 옮기면 되지..대안이 있는데 무슨...

  • 6. ㅇㅇ
    '26.4.10 8:18 PM (118.235.xxx.92)

    수긍해주기 어려운 기사네요
    수입도 없는데 대출을 왜 받으셨는지

  • 7. ...
    '26.4.10 8:18 PM (220.86.xxx.84)

    노후에 생활비가 많이 필요하면 집 줄여 정리하고 주택연금 받으세요.
    70대에 수입 없이 대출원리금을 갚는게 말이 됩니까.

  • 8. 어이무
    '26.4.10 8:19 PM (123.212.xxx.149)

    이런 비슷한 기사가 계속 나던지 어이없지 않아요?
    생활비 없을 것 같으면 진작에 팔고 딴동네 가서 현금 마련을 해놓던가 주택연금을 신청하던가 자산이 있는데 도대체 뭔 걱정이라고 자꾸 이런 기사를 쓰는지

  • 9. 팔자레파토리
    '26.4.10 8:20 PM (121.166.xxx.208)

    그집의 경제살림은 누가 했을까? 사회생활 1도 안했구나 하는 생각든다

  • 10. ..
    '26.4.10 8:21 PM (96.93.xxx.73)

    이상한 기사라뇨. 현실을 기사화도 못하나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늘어나면 저런 하우스푸어도 늘어나겠죠.
    주택연금을 하든, 알바를 하든 70세까지는 일하고 그 이후에는 집을 팔든가 하겠죠.

  • 11. 그래서
    '26.4.10 8:25 PM (122.32.xxx.106)

    기사의 의도가 뭔가요?
    걱정은 아닐테고

  • 12. 이상한 기사
    '26.4.10 8:28 PM (39.7.xxx.207)

    맞는데요?
    2026년에 70초반이면 집을 산 2018년에는 60중반으로 은퇴시기인데 그때 대출을 받아 집을 샀다고요?
    게다가 7억에 샀는데 지금 15억이면 앉아서 7억 번건데 어쩌라고 싶어요.

  • 13. ...
    '26.4.10 8:29 PM (1.227.xxx.206)

    수입도 없는 70대까지 대출금을 갚는 건 애초에
    인생 설계를 잘못했네요

    수입 끊기기 전에 집을 팔고 대출을 없앴어야지

  • 14. ㅇㅇ
    '26.4.10 8:30 PM (121.147.xxx.130)

    생활 자금 대출 받아서 쓰면 되지않나요
    15억짜리 집이있으니
    대출받아서쓰다가 (이자도 대출금으로 충당)
    죽으면 집팔아서 갚으면되죠

  • 15. ..
    '26.4.10 8:32 PM (110.15.xxx.91)

    예전에도 은퇴하면 집 팔고 작은 집으로 옮기고 남은 현금으로 노후대비 했는데 무슨 이런 기사가 매번 나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욕심에 집은 지키고싶고 생활비 모자란다하면 누가 동의해요

  • 16. ...
    '26.4.10 8:35 PM (1.237.xxx.240)

    수입 겨우 100인데 비싼집에 깔고 앉아 뭐하자는건지..
    어느 나라든 은퇴하면 다들 집 줄이고 삽니다

  • 17. *******
    '26.4.10 8:40 PM (211.219.xxx.186)

    보유세 한다고 하면 단골로 나오는 기사.
    한 20년 된 레파토리.
    달라진 건 강남구에서 강동구로 이사.
    뭔 기사가 장독대 안에 조선간장도 아니고 묵힌 거 또 받아다 쓰냐?

  • 18. 어쩌라고
    '26.4.10 8:43 PM (175.194.xxx.161)

    얼마전인가? 8억짜리 아파트 살면서 굶어죽은 노인 생각나네요
    집을 팔던지 아님 세를 주고 좀 싼데로 가던지....
    15억집 가진 노인들 까지 걱정해줘야 하나???

  • 19. 빚내서
    '26.4.10 8:47 PM (221.149.xxx.157)

    7억주고 산 아파트가 2배 넘게 올라서
    15억이 됐으면 어깨춤을 춰도 모자랄것 같은데...
    뭐가 문제죠?

  • 20.
    '26.4.10 8:51 PM (221.139.xxx.217)

    이사가야지
    거기서거기인 남양주나 미사

  • 21. ....
    '26.4.10 8:52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월소득250만원에 남은여생 쓰고 써도 15억 못쓰겠구만요
    저딴것도 기사로 나오나요

  • 22. ...
    '26.4.10 9:11 PM (61.82.xxx.248)

    집을 팔던지...주택연금...?
    언론사 기레기들 선거때라 또,부채질 시작이구만유...ㅋㅋ

  • 23. 하 진짜
    '26.4.10 9:12 PM (14.32.xxx.138)

    어쩌라고 싶네요
    저런 기사 나올때 됐죠
    `집한채 있는게 죄인인가요 강남노인들 울상` 뭐 이런 기사로 도배질
    돈없으면 팔라구요 누가 못팔게 막아요?
    노인들도 이사 잘 만 다녀요 평생살아서 이사못간다는 되도않는 핑계대지 마시고

  • 24. .....
    '26.4.10 9:1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전세주고 동네 빌라로 옮기고 은행이자 받아도 되겄네요

  • 25. 어이 상실
    '26.4.10 9:32 PM (211.108.xxx.76)

    어쩌라고! 진짜!
    자랑하는 건가?
    집을 팔던지, 모기지를 하던지 하면 얼마든지 생활비 넉넉히 쓸 수 있는데 노욕 덩어리 인간들

  • 26. .....
    '26.4.10 9:37 PM (117.111.xxx.167)

    정 안되면 팔고 가겠죠
    집 옮기면서 돈이 좀 녹을테니
    버티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가긴 해요

  • 27. ....
    '26.4.10 9:47 PM (116.120.xxx.216)

    팔고 가서 남는 돈으로 살면 되는거 아닌가요? 쓸돈 없어서 어디가서 진상짓이나 안하면 좋겠네요. 진짜 싫다.

  • 28. 어리석음
    '26.4.10 9:48 PM (61.105.xxx.165)

    그 동네는 집이 그 집 한채인가요?
    평생 명품만 입어서 시장옷 못 입겠다.소리하겠네.
    다들 형편에 맞게 입고 먹고 살아요.
    없는 근심을 만들고 있네요

  • 29. 웃기네
    '26.4.10 10:04 PM (183.102.xxx.78)

    대출금과 각종 공과금 내고 생활비 100만원 남으면
    그나마 나은 형편 아닌가요???
    시니어하우스푸어라니...기레기들이 신조어 만들려고
    애쓰네요.

  • 30. ...
    '26.4.10 10:23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김씨는 “이 나이에 집을 팔고 오래 산 동네를 떠나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이걸 왜 이해해줘야 하는 거죠? 주택연금 놔두고 뭐하는 건지.

  • 31. ...
    '26.4.10 10:24 PM (112.168.xxx.153)

    김씨는 “이 나이에 집을 팔고 오래 산 동네를 떠나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이걸 왜 이해해줘야 하는 거죠? 주택연금 놔두고 뭐하는 건지. 한톨도 손해보고 싶어하는 욕심쟁이들한테는 복지혜택을 줄여도 시원치가 않아요.

  • 32. 고구마
    '26.4.10 11:15 PM (106.101.xxx.173)

    주택연금으로 넉넉히 살면 되고
    싼곳으로 이사가고 넉넉히 살면되는데 뭐가 고민이 되는지

  • 33. 팔고
    '26.4.10 11:24 PM (118.235.xxx.77)

    이사를 가야지
    나도 은퇴하면 집팔고 더 지방으로 내려갈건데..
    어찌 그걸 꼭쥐고 돈없다하냐구요

  • 34. 주택연금
    '26.4.11 12:06 AM (93.34.xxx.23)

    왜 있는 좋은 제도를 활용안해?
    진짜 없는 노인들은 이런 앓는 소리 들음 재수없겠다요

  • 35. 어쩌라구
    '26.4.11 2:11 AM (218.51.xxx.191)

    70대가 되도록 집대출이 남아있다니
    팔아서 대출갚아야지
    무슨 노욕이랍니까
    자식들에게 손벌리느니
    팔아서 여유롭게 살아야지

  • 36.
    '26.4.11 10:33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250이 적은 돈도 아닌데 150을 대출갚고 그러고 있다는거에요?
    15억 집을 깔고 앉아서.....
    저런걸 기사로 내는이유가 뭘까요?
    힘들면 자기가 알아서 집 팔고 빌라로든 가겟죠 이해가 안되네요

  • 37.
    '26.4.11 10:34 AM (220.72.xxx.2)

    250이 적은 돈도 아닌데 150을 대출갚고 그러고 있다는거에요?
    15억 집을 깔고 앉아서.....
    저런걸 기사로 내는이유가 뭘까요?
    힘들면 자기가 알아서 집 팔고 빌라로든 가겟죠
    집이 아파트만 있는것도 아니고 평수도 다양할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 38. ㅇㅇ
    '26.4.11 10:48 AM (180.71.xxx.78)

    원래 그렇게 나이들어 소득 낮아지면
    밀려나는겁니다.
    당연히 팔고 이사를 가야지.
    자녀 지원까지 받아서 대출도 껴있는집을
    뭔욕심에 계속 들고있는건지.
    그 돈대주는 자녀가 팔지 말라고 하나보네

  • 39. 노인이라
    '26.4.11 11:0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판단이 쉽지 않아요
    저도 어쩌다 보니 이사 안한지 10년이 넘었네요

    60 중반부터 7-8년을 한집에서 살았는데 70대 초반
    그 나이에 이사는 물론 뭔가 새로 시작한다는건
    귀찮기도 하지만 감당하기가 힘든나이 ..

  • 40. ㅈㄹ
    '26.4.11 11:06 AM (211.234.xxx.30)

    강동구삽니다.
    강동구에 3~5억짜리 소형아파트. 빌라...
    쌔고쌨어요.
    70대가 살기엔 더 편할거 같은데.

  • 41. 노인이라
    '26.4.11 11:07 AM (183.97.xxx.35)

    판단이 쉽지 않아요
    저도 어쩌다 보니 이사 안한지 10년이 넘었네요

    60 중반부터 7-8년을 한집에서 살았다면 지금 70대 초반
    그 나이에 이사는 물론 뭔가 새로 시작한다는건
    귀찮기도 하지만 감당하기가 힘든나이 ..

  • 42. 20년전에
    '26.4.11 11:11 AM (118.42.xxx.95)

    제집 방두칸 아파트 사신분이 서울사시다 내려오신 60대셨어요
    여긴 나름 신도시라 고향으로 내려오신것도 아니구요
    원래 나이들면 집 줄여 이사하시 않나요?
    이동네 45평 사시던분들이 옆단지 22평 25평으로 이사 많이 하셔요

  • 43. 징징대지말고
    '26.4.11 11:29 AM (218.235.xxx.83)

    형편에 맞게 살아야죠.
    세상에 영원한건 없어요.
    그집도 낡으면 재개발될거고
    어짜피 분담금 돈없으면 쫒겨나요

  • 44. 어쩌라는
    '26.4.11 11:38 AM (121.190.xxx.190)

    집을 팔던가 전세주고 이사가던가 욕심도 많다
    집값이 내리면 만족하겠네

  • 45. ㅇㅇ
    '26.4.11 11:38 AM (183.97.xxx.10)

    대출금과 각종 공과금 내고 생활비 100만원 남으면
    그나마 나은 형편 아닌가요??? 2222222

    더 여유있길 원하면 줄여서 이사가고
    현재 받고있는 국민연금과 주택연금으로 넉넉할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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