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서
전세계가 미안한 마음이 누구나 좀 있었던 것 같아요.
독일인은 역사 교육이나 미디어를 통해서
히틀러의 만행에 대해서
지금까지, 주변국에 대해 변상도 했고,
늘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요.
어쩌다 나치 찬양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
정치인은 정계은퇴를 해야 하고,
홀로코스트에 가담한 사람은 끝까지 다
색출해서 감옥에 보내요.
옆 나라 뻔뻔한 일본 놈하고 비교하면
정말 대단하다 싶었는데....
요번 저 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의
네타냐후를 보니 히틀러보다 더 한 놈 같아요.
전세계에 악 영향을 일으키는 저 놈을
이스라엘 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지
아무리 극우들이 판친다고 하지만
정말 더이상 노 머시입니다.
이젠 그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전혀 없고
정말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