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타고 가야되는 거리입니다
할머니상을 당한경우 시험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수업기간엔 조부모상은 출석인정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시험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궁금해서 경험있으신분 계신지요?
비행기타고 가야되는 거리입니다
할머니상을 당한경우 시험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수업기간엔 조부모상은 출석인정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시험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궁금해서 경험있으신분 계신지요?
시험은 교수재량 다른거로 대체하지않을까요?
중고등학교도 시험 따로 보기도하더라고요
그건 과목과 교수따라 달라요.
저는 중간시험 전에 본 퀴즈 시험의 평균 대비 본인 점수를 중간 시험 점수로 인정해 줬습니다.
따로 중간 시험을 보러 오라고 하는 게 의미가 없을 듯하여.
중간 시험을 본 학생들의 평균점수가 나오면 가능하니까요.
방법은 교수따라 다르니 교수에게 연락해서 사정 설명을 해야.
일종의 표준 점수화.
교수님 메일로 질문 보내라고 하세요.
조부모상을 인정하지 않고 결석처리 한 연대교수가, 자신의 반려견 사망으로 휴강해서 논쟁된 적이 있었잖아요
미리 질문 메일 보내는 게 낫긴 합니다
그럼 무슨 말이 있겠죠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30104/117284832/1
그건 과목과 교수따라 달라요.
저는 중간시험 전에 본 퀴즈 시험의 평균 대비 본인 점수를 중간 시험의 평균 대비 점수로 환산해 인정해 줬습니다.
일종의 표준 점수화.
따로 중간 시험을 보러 오라고 하는 게 의미가 없을 듯해서 그랬는데.
중간 시험을 본 학생들의 평균점수가 나오면 가능하니까요.
방법은 교수따라 다르니 교수에게 연락해서 사정 설명을 하라고 하세요.
학생은 시험을 봐야죠
장례식은 직계 자식들이 치루면되죠
이러면 또 패륜이라고 난리치겠죠
부모상 아니고 조부모 상이면 시험있는 손자들은 아침에 가서 시험보고 시험 이후 저녁에 오기도 하더라구요. 발인때도 모든 손자.손녀가 참석 안하기도 하던데요.
저도 시험 봐야할것같은데요
시험 끝나고 납골당 가면 되죠
자식도 아니고 손자면 시험보고 발인때라도 가면 될것 같아요.
종일 자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험보고 가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