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호선 상담 대단하네요

조회수 : 10,699
작성일 : 2026-04-10 10:48:35

이혼숙려캠프 한번도 본 적 없었는데

어쩌다 네이버 피드에 나온 '목사' 라는 직업이 혼전 동거를 하고 동서와 불륜을 하고...

이런 제목이 너무 센세이셔널해서 지난번에 유튜브에서 앞편을 보고서

이 황당하고 답답한 상황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했었거든요.

근데 마지막에 이호선씨 상담이 어찌나 본질을 꿰뚫고 그 둘 하나하나를 이해해주고 치유하는 언어인지. 

정말 제각각 이해할 수 없던 두 인간들을 그냥 부족한 사람들로서 제가 동정하게 만들고 이 둘은 분명히 화해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이호선 이호선 하던데

어찌보면 내담자 마음을 어루만지는 것에 있어서는 오은영보다도 더 독보적인 것 같았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

천주교는 평신도도 교리에 혼인성사 전에 동거는 교리상으로 어긋나는 일이고 평생 조당에 걸려서 성체성사도 받을 수 없는데

개신교는 목사도 목회하는 가운데에서도 혼전 동거를 저렇게 오랫동안 할 수 있는건가요?

심지어 헤어져있는 동안은 각기 또 다른 파트너랑 관계를 하고.

진짜 경험자에게 들어보면

어플이나 온라인으로 만나는 관계는

잠깐이라도 헤어지면 그 사이에 어플로 늘 다른 사람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는 위험을 서로 이미 알고 전제하는 관계더라구요.

 

IP : 118.235.xxx.80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10:50 AM (1.232.xxx.112)

    저는 이호선도 좋지만 오은영이 더 낫다고 봐요.

  • 2. ..
    '26.4.10 10:52 AM (58.122.xxx.134) - 삭제된댓글

    첫댓글. ㅋㅋㅋㅋ

  • 3. ..
    '26.4.10 10:53 AM (58.122.xxx.134)

    역시나 첫댓글은.ㅋㅋㅋㅋ

  • 4. 그냥
    '26.4.10 10:54 AM (175.208.xxx.213)

    그닥 전문성도 없는 상담 자격증에 말재주로 성공한 사람하고 학문적 전문성 갖춘 사람이 같나요?

  • 5.
    '26.4.10 10:54 AM (118.235.xxx.80)

    오은영이 의사니깐 더 전문적이지만 이호선씨는 언어능력이 탁월했어요.
    가끔 오은영은 아무리 옳은 말을 해도 상담받는 완고한 사람들은 끝까지 인정 안하고 반감 갖는 것을 봤는데 이 분은 좀더 당사자에게 더 깊이 들어가서 더 그 사람 편이 되어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 6.
    '26.4.10 10:57 AM (118.235.xxx.80)

    저는 제 글에서 전문성을 저울질 하지 않았는데..
    거의 처음으로 이분 상담을 봤는데 인상적이어서 쓴 글이예요.

  • 7. ....
    '26.4.10 11:07 AM (223.39.xxx.188)

    타고난 심리상담가 깉아요
    말로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정말 뛰어나요

  • 8. ㅌㅂㅇ
    '26.4.10 11:08 AM (182.215.xxx.32)

    분야가 다르잖아요 정신과 의사와 상담사

  • 9. .....
    '26.4.10 11:08 AM (110.9.xxx.182)

    애도 없는데 이혼하지 저게 뭔가요?

  • 10. .....
    '26.4.10 11:08 AM (119.196.xxx.115)

    학문적 전문성이 왜 꼭 필요하죠??
    정신심리학적 용어 많이 알고 학위있고 읊을수있으면 그게 상담 잘하는걸까요???
    결국은 상담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걸 얻을수있으면 되는거잖아요 상담해주는 사람이 전문성이 있던 없던 그사람을 통해서 내가 해소가 되었다면 그 자체로 충분

  • 11. ㅌㅂㅇ
    '26.4.10 11:09 AM (182.215.xxx.32)

    상담 자격증이 전문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죠
    그리고 자격증이 전문성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저런 분야는 사실 타고난 능력이 진가를 발휘하기 쉬운 그런 분야죠

  • 12. ,,
    '26.4.10 11:09 AM (27.167.xxx.149)

    간단 명료 속전 속결
    책속의 내용이 아니라 현실적
    찾아보는 상담이네요

  • 13. dd
    '26.4.10 11:09 AM (171.25.xxx.79) - 삭제된댓글

    의견 얘기하면 일단 반박하고 꼬투리 잡는 사람 = 열등감 있는 사람

  • 14. 댓글들
    '26.4.10 11:10 AM (171.25.xxx.79)

    의견 얘기하면 일단 반박하고 꼬투리 잡는 사람 = 열등감 있는 사람

  • 15. 댓글들
    '26.4.10 11:12 AM (171.25.xxx.79) - 삭제된댓글

    의사 자격증만 전문성있고
    상담 자격증은 전문성 없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무식하다는 증거ㅎㅎㅎㅎ

    의사는 의학이고, 상담은 심리학이고...
    접근 방향이 다를 뿐 둘다 학문인데 무슨 학문적 전문성이 없다고???

  • 16. 댓글들
    '26.4.10 11:16 AM (171.25.xxx.79) - 삭제된댓글

    의사 자격증만 전문성있고
    상담 자격증은 전문성 없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무식하다는 증거ㅎㅎㅎㅎ

    의사는 의학이고, 상담은 심리학이고...
    접근 방향이 다를 뿐 둘다 학문인데 무슨 학문적 전문성이 없다고???
    이호선은 연세대에서 박사까지 했으니 학문적 전문성으로 따지면 더 위죠.

  • 17. 댓글들
    '26.4.10 11:17 AM (171.25.xxx.79) - 삭제된댓글

    의사 자격증만 전문성있고
    상담 자격증은 전문성 없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무식하다는 증거ㅎㅎㅎㅎ

    의사는 의학이고, 상담은 심리학이고...
    둘다 박사까지 마쳤으니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음.
    접근 방향이 다를 뿐 둘다 학문인데 무슨 학문적 전문성이 없다고???

  • 18. ..
    '26.4.10 11:20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이호선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심리학 전공한 적 없어요
    영문과 학사와 신학 석박사에요

  • 19. ㅡㅡ
    '26.4.10 11:21 AM (39.7.xxx.130)

    이호선은 솔루션이 정말 탁월해요.
    언어구사력도 군더더기 없이 속시원한 사이다.

  • 20. 댓글들
    '26.4.10 11:22 AM (171.25.xxx.79)

    그닥 전문성도 없는 상담 자격증에 말재주로 성공한 사람하고 학문적 전문성 갖춘 사람이 같나요?


    --------------

    의사 자격증만 전문성있고
    상담 자격증은 전문성 없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무식하다는 증거ㅎㅎㅎㅎ
    의사는 의학이고, 상담은 심리학이고...

    이호선의 경우는 연세대 신학과에서 상담학 전공으로 박사.
    둘다 박사까지 마쳤으니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음.
    접근 방향이 다를 뿐 전부 학문인데 무슨 학문적 전문성이 없다고???

  • 21. 댓글들
    '26.4.10 11:23 AM (171.25.xxx.79) - 삭제된댓글

    이호선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심리학 전공한 적 없어요
    영문과 학사와 신학 석박사에요

    ---------------
    댓글 고치고 있는 중에 댓글을 다셨네요.
    이호선의 경우는 연세대 신학과에서 상담학 전공으로 박사.
    라고 정정했어요.
    어쨌든 상담학 박사까지 했으니 그 분야의 전문가죠.

  • 22. 댓글들
    '26.4.10 11:29 AM (171.25.xxx.79)

    이호선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심리학 전공한 적 없어요
    영문과 학사와 신학 석박사에요

    ---------------
    댓글 고치고 있는 중에 댓글을 다셨네요.
    이호선의 경우는 연세대 신학과에서 상담학 전공으로 박사.
    라고 정정했어요.
    신학과나 기독교 학과 안에서 상담학 전공이 따로 있어요.
    심리학과랑 커리큘럼 거의 유사하다고 보면 됩니다.
    기독교 상담학 전공해도 보통 상담 자격증 따구요.
    어쨌든 상담학 박사까지 했으니 그 분야의 전문가죠.

  • 23. ....
    '26.4.10 11:29 AM (211.218.xxx.194)

    상담의 분야와 결이 다르지 않나요?

    오은영도 전문가. 그분도 전문가.

  • 24. 속시원
    '26.4.10 11:34 AM (61.254.xxx.226)

    저여자분 남자보는 눈이 없는것 같아요. 쎈언니스타일이기도 하지만
    구질하게 그남자랑 엮이지말고 좋은분 만나길~
    남자랑 안맞던데..바로 동거도 하고..영 아녀요..
    어쩜 저리 속시원하게 상담을 잘하는지..속이다 후련.
    다 상대탓만 하는데..본인의 문제점도 돌아보게끔 상담을 잘 하더군요.

  • 25. ..
    '26.4.10 11:35 AM (211.234.xxx.71)

    오은영박사님이나 이호선
    두 분 모두 보통사람은 아니라는

  • 26. 대단
    '26.4.10 11:36 AM (211.212.xxx.29)

    이호선 전문성 매우 뛰어나 보여요
    문제의 핵심과 본질을 잘 꿰뚫고요
    필요할땐 강한 독설도 날려 주고요
    말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전에 먹토하던 남자 편에서는 병리적인 진행상황도 바로 알아채더라구요
    활동 한지 꽤 오래 됐는데 드디어 흐름 제대로 타는 것 같아요

  • 27. ..........
    '26.4.10 11:42 AM (14.50.xxx.77)

    정확하고 탁월하더라고요. 이혼숙려캠프 이후에 팬됐어요

  • 28. ㅎㅎ
    '26.4.10 11:42 AM (175.223.xxx.122)

    나이들수록 옷입는 게 중요한 이유는?
    나이들수록 못생겨지기 때문에

    라고 했을 때 빵 터짐.

  • 29. ...
    '26.4.10 11:51 AM (211.234.xxx.225)

    호불호가 갈리고 논란도 있지만...
    말이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전에 상담내내 웃는 여자한테..
    왜 웃어요? ... 하는데 체증이 내려가는 기분

  • 30. ㅋㅋ
    '26.4.10 11:52 AM (61.254.xxx.88)

    보통사람아니죠. 잘하심.

  • 31. ...
    '26.4.10 12:05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전 이호선 정말 대단하다 생각함.
    나날이 더 놀람..
    말이 쎄소 그렇지,턱탁 잘 짚음

    학원강사,입시강사중 교원자격증 몇 명일지?

  • 32. ...
    '26.4.10 12:10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전 이호선 정말 대단하다 생각함.
    나날이 더 놀람..
    말이 쎄소 그렇지,턱탁 잘 짚음

    잘 나가는 학원강사,입시강사중 교원자격증 몇 명일지?

  • 33. ...
    '26.4.10 12:12 PM (175.223.xxx.94)

    전 이호선 정말 대단하다 생각함.
    나날이 더 놀람..
    말이 쎄서 그렇지,탁탁 잘 짚음

    잘 나가는 학원강사,입시강사중 교원자격증 몇 명일지?더 나음.

  • 34. ...
    '26.4.10 12:34 PM (218.51.xxx.95)

    이호선씨 상담을 믾이 본 건 아니지만
    부드럽게 강하더라고요.
    조곤조곤 부드럽게 패는 느낌?
    어떤 때는 한 순간에 훅 들어와서
    의표를 찌르니 상대가 아무 말도 못하고요.

  • 35. ...
    '26.4.10 12:39 PM (1.227.xxx.206)

    오은영 지겨워요

    금쪽이 양산에 한몫 한 것도 있고
    돈도 벌만큼 벌었는데 그만 보고 싶어요
    요즘 아주 연예인이 따로 없게 온갖 프로에 나오네요

    이호선 상담가 시원한 솔루션 좋아요

    이분도 자주 보니 좀 식상하지만 당분간은 핫할 거 같네요

  • 36. 이호선 좋아요
    '26.4.10 12:41 PM (223.38.xxx.239)

    본질을 통찰력 있게 잘 꿰뚫고
    핵심 단어들로 솔루션 주잖아요
    이호선 상담가 시원한 솔루션 좋아요222

  • 37. 어제보고
    '26.4.10 12:45 PM (122.254.xxx.130)

    속이 너무 시원했어요ㆍ이호선 진짜 최고
    너무 대단해요

  • 38. ...
    '26.4.10 12:53 PM (211.234.xxx.98)

    그러니까 이호선만 칭찬하면 되지 왜 오은영까지 끌고 오나요

  • 39. 시원시원
    '26.4.10 1:03 PM (211.234.xxx.65)

    말잘해서 좋아요 말투도 똑떨어지고

  • 40. 근데
    '26.4.10 2:10 PM (210.222.xxx.2)

    진짜 동서랑 불륜인건 맞나요?? 친자 확인하네 마네 하는거 까지만 봤는데

  • 41. 볼수록
    '26.4.10 2:14 PM (118.221.xxx.110)

    역시 전문가구나 놀라게돼요.
    숨겨진 상황 파악도 탁월하고 해결방법도 항상 수긍이 가요.
    말투랑 행동도 억세지 않고 유머도 있어서
    요즘 방송 유튜브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 42. ....
    '26.4.10 2:26 PM (221.247.xxx.220)

    전 그 때 ㅈㅅ한 전 축구선수부부 상담할 때
    저도 같이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이호선님이 새롭게 봐지더라구요
    와 어떻게 저런 통찰을!! 이런 느낌.
    그 전에는 진짜 그 남자 이해안됐었거든요...

  • 43. ph
    '26.4.10 2:27 PM (175.112.xxx.149)

    82에서 하도 유명하길래

    날 잡아 유튭서 찾아보고
    존경하게 되었어요 ㅡ 말과 태도에 진정한 파워가 있음

    프로필 검색해보고 또 한번 놀람요
    71년 생 ᆢ흐미~~

    저랑 동갑일 줄은 ᆢ우리 세대가 언제
    저리 나이들었나 충격먹었잖아요

    얼굴이나 몸집이나
    한 60대 중후반이신 줄ᆢ

    하여간 상담가로서의 말발과 카리스마는 타고나신 듯

    전 이호선 님 완전 존경해요

  • 44. 개신교는
    '26.4.10 2:34 PM (140.248.xxx.2)

    프랜차이즈 시스템이라 목사 개개인의 일탈을 통합제어할 방법이 없어요. 반면 천주교는 직영점 구조라 신부의 언행을 통제할 수 있구요. 물론 아주 신실하고 인격적으로도 뛰어난 목사님도 다수고 정말 신의 징벌을 받아 마땅하게 타락한 신부님도 있지만 시스템만 보면 그렇다는 얘깁니다. 우리가 시스템을 신뢰하고 직영점을 선호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직영점주가 되기 위해서 들이는 노력과 시간, 최소한의 자격요건에 비해 프랜차이즈 자영업자가 되는 건 훨씬 쉽지요? 신부님과 목사도 그러합니다. 그 좁은문(네, 앙드레지드의 그 좁은문이요) 을 통과한 사람과 그렇지 않고 문턱 자체가 낮은 곳을 지난 사람은 아예 다르죠. 신부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13년, 반드시 가톨릭 신학대를 나와야 하고요. 목사는 음…..;;;;;;;;;;;;;;;;;;;

    원글님이 가진 의문에 짧게 답 드렸어요. 우리 프랜차이즈 사장님의 사생활에 신경 안쓰잖아요. 사생활 문란하다고 업장내겠다는 걸 막는 법도 없구요…..;;; 개신교의 가장큰 문제점이 그 시스템 부재로 인한 자정능력 없음이니까요.

  • 45. 시원해
    '26.4.10 2:38 PM (218.155.xxx.111)

    전에 상담내내 웃는 여자한테..
    왜 웃어요? ... 하는데 체증이 내려가는 기분 22222

  • 46. 솔직히
    '26.4.10 2:43 PM (121.190.xxx.190)

    팩폭해서 좋아요

  • 47. 좋은게
    '26.4.10 2:50 PM (118.235.xxx.235)

    좋다는 식으로 두리뭉실하지 않아서 좋아요. 할말 하고 팩폭도 서슴없고. 대충 편들어주기 없어서.

  • 48. 저도요
    '26.4.10 3:07 PM (58.29.xxx.32)

    더 디테일하고 깊고날카롭죠 멋진분이십니다

  • 49. 비가조아
    '26.4.10 3:10 PM (222.98.xxx.132)

    우리나라에서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르는 직업군 1위가 목사였어요. 개신교에 뭘 바라세요.
    개신교는 (주)예수인 집단. 개신교 신자들 항상 일부만 그래~~ 하지만 일부빼고 전부가 그렇다고 생각들 하잖아요.

  • 50. ........
    '26.4.10 3:30 PM (61.78.xxx.218)

    오은영은 마이바흐타고 백화점가면 VVVVIP 라서 가면 직원들이 버선발로 마중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오은영이 하는 프로그램도 너무 극단적이고 비정상적인 사람들만 나오고

    사회 왜곡 하고 있다고 봐요.

    그사람은 병원에서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상담해주고 치료해주는 본업을 하는게 더 사회에 도움 된다고 봅니다.

  • 51. ㅇㅇ
    '26.4.10 3:31 PM (61.101.xxx.136)

    저는 이호선 너무 좋아요. 그 집안 내팽개치고 교회만 가는 그 여자한테 왜 웃어요? 할때도 좋았고 "옆에 있는 남편이 신이에요"라고 할때 진짜 턱떨어짐

  • 52. ㅇㅇ
    '26.4.10 3:37 PM (42.24.xxx.175)

    본질을 통찰력 있게 잘 꿰뚫고
    핵심 단어들로 솔루션 주잖아요
    이호선 상담가 시원한 솔루션 좋아요

    3333333

  • 53. 설민석도
    '26.4.10 3:52 PM (182.226.xxx.183)

    역사전공자, 아니지요

  • 54. 그래서
    '26.4.10 4:01 PM (118.220.xxx.220)

    왜 신이 없는것처럼 사냐고 물어보더군요

  • 55. ......
    '26.4.10 4:09 PM (124.49.xxx.76)

    저도 팩폭 핵심 을 간파하며 말해서 좋아요

  • 56. ㅡㅡ
    '26.4.10 4:16 PM (175.127.xxx.157)

    개신교도 혼전 순결 중요시해요
    쓰레기 목사들이 본질 흐리네요
    이호선도 개신교예요
    괜찮은 목사, 교인들도 있어요
    질 안좋은 것들이 나대서 기독교 욕 먹이는거 심각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93 깻잎 장아찌에 양념? 깻잎 16:27:04 37
1804292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ㅇㅇ 16:24:50 180
1804291 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 16:22:30 66
1804290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 ... 16:22:19 463
1804289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버드나무 16:18:22 87
1804288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6 ........ 16:13:36 1,018
1804287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9 ..... 16:09:11 814
1804286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420
1804285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3 16:07:20 440
1804284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16:05:21 204
1804283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8 ... 16:01:11 446
1804282 개심사 통신원~ 1 내일은 사장.. 15:59:29 293
1804281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3 ... 15:58:03 691
1804280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8 무의미 15:52:33 791
1804279 저희엄마가 경찰보내서 남편이 집에 안들어오는데요 34 키키 15:46:12 2,565
1804278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15:44:40 132
1804277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플로네 15:41:18 177
1804276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12 ... 15:39:43 2,350
1804275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39 A 15:31:57 1,668
1804274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3 .. 15:28:38 1,554
1804273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13 루피루피 15:27:59 1,217
1804272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2 ㅇㅇ 15:27:47 560
1804271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5 냐옹이 15:27:07 296
1804270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5 ,, 15:22:51 799
1804269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15:19:27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