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ㅅㅅ 생명 보험사 직원이 담당이라고 전화왔어요.
예전에 들었던 그 보험이 80세까지 이지만
수술을 해야만 보험금을 탈 수 있어서
입원을 했어도 별 혜택을 그 동안 받지 못했어요.
물론 납부는 오래 전에 다 완납했고요.
저는 담당직원이 필요없으니
추후에 전화할 필요없다고 했어요
근데 며칠 후에 또 연락와서
카톡으로 보낸 선물을 고르라고해서 필요 없다고
전화를 끊었어요.
근데 오늘 또 전화해서
그 보험을 해지하면 환급금이 제일 좋은 때라고
환급하래요.
앞으로 수술하고 아플 일만 남은 60대 중반인데
짜증나서 끊었어요.
보험사 중에 제일 보험금을 타기 어려운 곳이
거기라고 하던데
젊어서 보험금 납부 할때는 아무 말이 없더니
이제 내가 필요할 때가 되니
보험 해지를 종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