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식 띄어쓰기 좋네요
대한민국식: 내일 비가 내리면 경기를 안 할 수 있다
북한싣: 내일 비가내리면 경기를 안할수있다
대충 저렇대요.
국어 학자들은 경기 일으키겠지만
저는 딱 마음에 드네요.
북한식 띄어쓰기 좋네요
대한민국식: 내일 비가 내리면 경기를 안 할 수 있다
북한싣: 내일 비가내리면 경기를 안할수있다
대충 저렇대요.
국어 학자들은 경기 일으키겠지만
저는 딱 마음에 드네요.
띄어쓰기입니다.
종이 아끼려고 저런거래요? 넘이상
실제에 더 가깝네요
별걸 다 찬양하네
북한식이 맘에 들면 그대로 따라 하면 되겠네요
이재명이 고개 숙여 북한에 사과를 해도
이재명 이름 하나 제대로 안 쓰고
리재명이라고 쓰는 북한 ㅋㅋㅋ
근데 북한이 우리한테 무인기 보낸 거랑 오물 풍선 보낸 건 묻지도 못한 등신 천치
하기사 대북송금 증거 북한이 딱 쥐고 있으니 이재명은 파리 목숨이겠어요
북한에게 끌려갈 수밖에 없는 존재
윗댓아
미친 소리 하면 좋니?
대북송금 증거??? 아직도 미친 소리하고 있네
(저는 눈이 나빠서인지)
대한민국식이 좋네요.
띄어쓰기 수정했고요
정말로 종이 아끼려고 저런다고요?
북한 식으로 쓰여진거 읽는데 나도 모르게 북한 식으로 읽었어요!
TV에서 보던 북한 아나운서처럼요ㅋㅋ
저만 그런 거예요?
편한대로 쓰세요.
그걸 읽는 사람이 어찌 생각하든
그건 또 읽는 사람의 자유겠죠?
(1. 글을 왜 이렇게 써?
2. 공부를 못했나?
3. 이상하게 쓰네.
4. 신박하네 등등)
미친 소리는 더불어 만진당과 리짜이밍이 하고 있지
이미 대법원에서 리재명 방북 대가로 북한에 돈이 갔다고 유죄 판결 처맞았는데 그것까지 부인하고 싶나봐
하긴 얼마나 부인하고 싶을까
윗댓 내용도 황당하지만 말투 보소
아무려면 국짐당만 하겄냐?ㅋㅋㅋㅋ
가짜뉴스 극우유튜브 좀 그만 봐라
어렸을 때부터 맞춤법을 배워서인지 저는 그냥 우리나라 방식이 더 편해요
저도 맘에 드네요. 머리도 안아프고~~
백성들이 쉽게 문자를 사용하라고 세종대왕님께서 만든 한글 가지고
별 이상한 법칙을 만들어서 더 어렵게 만든 그 후손 지식인들.
일상에서 사용하는 글을 가지고 따로 어렵게 공부해야 한다면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북한이 더 낫네요
띄어쓰기 너무 어려워서 북한식 마음에 들어요.
카톡 보낼 때 저렇게 많이 붙여 씁니다.
어차피 한글 띄어쓰기는 영국인이 첨에 쓰기 시작한거잖아요. 편하게 새로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북한식이 좋네요
구는 붙여 쓰기
글을 이해하기도 더 좋은거 같아요
분단되기 전에 한글맞춤법이 만들어졌습니다. 북한도 기본적으로 단어와 단어는 띄어씁니다. 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두음법칙과 사잇소리 정도 차이나, 본-보조 용언 표기 정도가 다를겁니다. 이상한걸 보신 모양인듯…
이게 낫네요
북한식이 훨 효율적이네..
우리는 국어학자들이 다 망친듯...
어두,어간, 어미 단위로 조사놔서 그런듯...
숨쉬는데 띄운 거 같네요.
주어 동사를 붙이는게 말이 돼요? 기본이 안된거죠.
의존명사를 구분 못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오히려 현재 띄어쓰기 과하다 주장하시는 118.217님이
띄어쓰기 완벽히 하심.
술술 잘 읽히는게 북한이 낫네요. 의미 구별 필요한 부분만 띄면 되죠
아직도, 학자들이, 국어학자들이, 후손들이 어쨌다 하며 쓸데없는 거 만든 게 문법이다~ 하시는 분들 있네요.
무식한 건 죄가 아닐 거라 생각해 왔지만 이렇게 무식을 넘어 자신있게 남을 비난하는 걸 보니 죄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공정한 교육 기회가 주어지는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여러분,
제발 알아 두세요.
띄어쓰기와 맞춤법, 즉 언어의 문법은
누가 만든 게 아닙니다.
한 줌 늙은 국어학자들이 밥그릇 지키려고 모여서 머리 맞대고 작당을 한 게 아닙니다.
그들은 ‘거기 원래 있는 것’을 밝혀서 그 안에 있는 원리를 찾고 연구하고 정리하는 일을 하는
일종의 과학자들일 뿐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정립했다고
뉴턴이 세 가지 역학 법칙을 정리했다고
쓸데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도, 유명해지고 싶어서 이상한 걸 만들어낸 게 아닙니다. 원래 그렇게 돌아가고 있던 걸 찾아서 말한 겁니다.
그런 점에서, 창작이 아니고, 누구의 의지도 들어가 있지 않고 귀납적으로 법칙을 밝힌다는 점에서
이공계 과학자들과 골수 문과 언어학자들이 하는 일은 완전히 똑같습니다.
띄어쓰기가 원래 없었는데
근대에 서양인에 의해 시작된 것도 맞고
사이시옷 규칙이니 뭐니 하는 걸 새로이 규정해서 발표하기도 하는 것도 맞지만,
결국 근본은 ‘이 언중들이 무엇을 근거로 어떤 식으로 발화하고 문장을 쓰고 있는가? 어떤 논리에 의해 말이 변해가는가? 이걸 ‘연구해서’ 정리하는 겁니다. 즉, 띄어쓰기 창시자(?)인 헐버트조차 지맘대로 한 게 아니며! 그도 원래 있던 안 보이는 법칙을 정리한 거고
그의 연구를 이어받은 후손들 역시 그러하다는 겁니다.
제발
제발요, 모르는 건 죄가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배우려고 좀 하고,
무식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채로 투덜거리지는
맙시다. 오래 전 82에서 ‘희한’이 ‘눈 안’자 써서 ‘희안’이 맞는 거라고 주장하며
‘어중이 국어학자들…’하고 투덜투덜거리던 댓글을 잊을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이 되지 맙시다.
기억합시다.
문법은 국어학자들이 만드는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