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7 5:41 PM
(210.178.xxx.60)
결혼한 임산부 성인인데 친정부모가 그런것까지 상관할까요?
본인이 판단해서 안 가야지 맥수술했으면 주의사항 다 들었을거고 만삭에 대구까지..
저러고 소송을 한다니 기가막혀요.
2. 그건
'26.4.7 5:42 PM
(39.7.xxx.129)
당연하죠. 자식 생명이 달렸는데요.
3. ...
'26.4.7 5:43 PM
(118.37.xxx.223)
본인들 잘못이 더 큰거 같아요
장거리를...
4. 한국에
'26.4.7 5:44 PM
(118.235.xxx.44)
계속 있었던거 아닌가요? 서울대 진료 기록 있었던거 보면
집에만 있었던거 아니고 돌아다니고 했으니 대구까지 갔겠죠
5. ㅡㅡ
'26.4.7 5:5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임신도 잘안되고
유산도하고 해서
임신하면 여행도 잘안갔어요
남들이 괜찮대도
내게 일어나면 100프로인데
그걸 괜찮다던 그사람들이 책임져주나요
내일이고 내새끼인데
내가 조심해야죠
태교며행이네 뭐네 유행도 그런의미에서 이상함
저 꼰대인가봄
6. ....
'26.4.7 6:00 PM
(118.235.xxx.122)
임산부 남편 시모 셋중에 정신 똑바로된 사람 한명만 있었어도 아기 살았어요
저 맥수술은 밥먹을때랑 화장실갈때빼곤 무조건 누워있으라한다는데요
묶은자리 터진다고
7. ...
'26.4.7 6:01 PM
(83.39.xxx.26)
한국말 잘 못하는 외국인이래요
8. ..
'26.4.7 6:02 PM
(59.13.xxx.118)
저도 7개월때 조기진통오고 수축와서
라포바맞고 안되면 맥도날드 수술하자했는데..
수술까진안가고 라포바로 잡혀서 퇴원하고
한달넘게 화장실가는거말곤 거의 누워만있었어요.
그래도 잘 넘겨서 37주에 낳긴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한데..
아니 그 수술에 쌍둥이까지가지고..어떻게
대구까지 가서 그러고 있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9. 허얼
'26.4.7 6:03 PM
(39.7.xxx.17)
여기서 친정부모가 왜 나오나요?
결혼한 성인이 결정하는 거에요.
치매할머니 밥 사주러 맥수술한 임산부 대구까지 가자면 보통 성인여자면 못간다고 끊어요.
친정부모가 제정신이냐고 데려오는 게 아니라요.
그집 남편이 제일 황당하고 거기까지 따라간 임산부도 아주 많이 황당해요
10. ...
'26.4.7 6:06 PM
(220.118.xxx.37)
임신출산이 나에게 닥치면 100프로인 문제더라구요. 저도 아찔한 순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태교여행 비행기 타고 가는 거 반대이고 딸과 며느리에게도 그렇게 얘기하려고요.
11. ..
'26.4.7 6:14 PM
(118.235.xxx.241)
친정부모든 시부모든 태교여행까지 상관하시면 안됩니다.
결혼한 성인 부부가 알아서 하는 거에요.
태교여행 비행기타고 가는거 시어머니가 반대한다고 글 올리면 그 시어머니랑은 연 끊으라고들 할거에요.
정말로 오만걸 다 통제하고 싶어하네요.
12. 당연히
'26.4.7 6:22 PM
(39.7.xxx.129)
성인이라서 결정하고 그에 맞춰서 행동하면 책임도 본인이 져야죠.
13. 쌍둥이맘
'26.4.7 6:40 PM
(211.194.xxx.189)
쌍둥이는 태교여행 못 다니게 했어요. 병원의 수간호사가 여행이나 운동 절대 하지 말라고 했어요. 조산하면 산모와 아이들 다 위험하다고요.
쌍둥이는 다른 산모들처럼 다니면 안되는데, 맥 수술까지 했으면 꼼짝말고 집근처에 있어야죠.
당연히 병원에서 주의사항 알려줬을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요가 태교여행 뭐 이런거 하면서 하라고 부추기는 사람들 있어요.
모르면 관여하면 안돼요.
14. ..
'26.4.7 6:53 PM
(121.165.xxx.221)
무슨일인지 뉴스 찾아봤어요. 시할머니 편찮으시다고 인사드리러 간다고 분당에서 대구까지 갔다 이 일이 일어났던데. 오히려 외국사는 교포나 외국인 며느리가 이런게 한국 예법인가 싶어 한국식 따른다고 더 거절 못하고 대구까지 따라 나선게 아닐까 추측해봤어요.
그날 새벽에 참 무서웠겠다싶고 뇌손상 어떻하나싶고 그러네요.
15. ...
'26.4.7 7:17 PM
(219.255.xxx.153)
남편이 제일 나빠요
16. 미친집구석
'26.4.7 7:20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임산부의 생존까지 위험한 상황인데 효가 우선이군요
본인들이 가면 노쇠한 시할머니 건강이 좋아지나요?
임산부와 뱃속 아이의 생존보다 병문안이 우선인 집안이네요.
17. 미친집구석
'26.4.7 7:22 PM
(219.255.xxx.153)
뱃속 아기에 임산부의 생존까지 위험한 상황인데 효가 우선이군요.
본인들이 가면 노쇠한 시조모 건강이 좋아지나요?
임산부와 뱃속 아이의 생존보다 병문안이 우선인 집안이네요.
18. ....
'26.4.7 7:33 PM
(121.168.xxx.40)
너무 안타깝네여 ㅠㅠ 만삭일때 제사오라고 난리치던 시모생각나네여.. 안보고살아서 맘 편하네요
19. 모든 잘 못
'26.4.7 8:53 PM
(221.140.xxx.8)
남편이 문제
20. 고소고발
'26.4.7 11:01 PM
(118.235.xxx.15)
남발하니 산과 의사가 없어지는거죠
28주 쌍둥이 임산부를 데리고 대구에 간 미친 집구석이 문제
21. 거기다
'26.4.7 11:01 PM
(118.235.xxx.15)
미국국적은 왜자꾸강조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