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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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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사주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26-04-07 16:21:21

두곳을 다녀왔는데요..

다 사주인데 틀리긴합니다.

한곳은 55세부터 나ㅡ쁘다 .20년간..

건강이 암쪽이나 큰칼 맞는다

하고 한곳은..55세부터 좋다 ..이럽니다.

신점이 아니니..

다 공부인데 이리 다를수가..있나요

?

평생 걱정은 있고 마음은 안편하다..

한 3년전부터..몸은 이리 저리 아팠고요.

잘 안오는 질병들이 많이 자잘히 왔습니다.

 

걱정은 되어서..

그리고 저느 ㄴ인간 배신심해서 다녀왔늗데...

공부하시는 중이시면 한번씩 봐주시겠어요.

 

1.15.해시생 음력..계축생입니다.

IP : 118.218.xxx.2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7 4:25 PM (125.240.xxx.146)

    Gogo !~~~Ai한테 물어보시길요

  • 2. 지금
    '26.4.7 4:26 PM (218.145.xxx.183)

    악플러 출몰- 61.35.xxx.148 아이피가 원글 비난하는 댓글 달 예정입니다

  • 3. 둘중
    '26.4.7 5:26 PM (121.167.xxx.88)

    한곳어 대운을 잘못 계산한게 아닌가싶네요

    1.15.해시생 음력..계축생입니다.
    => 생년월일로 정확히 알려주시겠어요?

  • 4. ..
    '26.4.7 5:33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어요.
    초봄 고목같은 큰 나무가 물상인데 기세가 대단해서 아주 역동적일거다.(성격)
    남편자리가 편하진 않다.
    아마 금대운이 앞으로 20년 들어오는데 힘들 수도 있지만
    암장 돼있는 화기운이 들어나 성과도 있다.
    몸이 아플 수 있으니 건강관리 잘해라

  • 5. 윗분
    '26.4.7 5:34 PM (118.218.xxx.234)

    73.1.15.음력 밤 9시 40분입니다.

  • 6. 남편
    '26.4.7 5:35 PM (118.218.xxx.234)

    71년 11월 3일 음력 새벽..시간 정확히는 모릅니다.

  • 7. 취미는 개똥명리
    '26.4.7 7:47 PM (59.5.xxx.81) - 삭제된댓글

    (그냥 재미로 들으시길,) 내 삶의 룰은 내가 정하는 비겁이 많은 갑신 일주시네요. 윗님 말씀대로 갑목은 말 그대로 '갑'인지라 기세도 강하고 리더 기질도 있어요.

    타고나게 식상(불 화의 기운)은 없었지만 1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까지 화 대운이 들어와 젊은 날엔 열심히 잘 사셨을 것 같습니다. 나무 목 기운이 풍부하니 교육계와 인연이 있으셨을 것 같구요. 그 나이면 잘잘하게 아프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인간의 배신이 심해서 다녀가셨다니 갑목의 기질은 말 그대로 '갑'이라 다소 공감 능력이 부족할 수 있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분들이 갑목들의 '순수함?(다른말로 눈치없음)에 불편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소리소문없이 손절을 당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올해는 병오년이니 강렬한 화의 기운이 가득하니 잘 지내실걸로 보입니다.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바로 틀리네요. 갑신 일주인데 갑진 일주라고 ^^, '갑신 일주 아님?' 했더니 바로 정정 ㅋㅋ 제미나이 명리를 너무 믿진 말아야할 것 같아요.)

  • 8.
    '26.4.8 8:31 AM (211.235.xxx.173)

    55세부터20년간 계속아플거라고
    말년이 안좋다고
    자식들과도 다 떨어져살고

    남편은 평생괴롭혔으니 늘
    그대로괴롭히고

    한쪽은 55세부터 살만하다고
    이제 고생거의 끝이라고
    남편도덜괴롭힐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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