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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쁜쇼핑백을 못버리겠어요

... 조회수 : 3,805
작성일 : 2026-04-07 15:01:20

튼튼하고 예쁜 쇼핑백을 모으는 버릇이 있어요

더불어 함께 온 리본도

다시 접어 냉장고 위 박스에 다 모아놔요

님들은 모으는거 있으신가요?

전 지퍼백도 못버리겠어요

뒤집어 깨끗이 씻어 베란다에 며칠 말렸다

또 쓰고

IP : 106.101.xxx.23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3:03 PM (106.101.xxx.238)

    매주 수요일이 종이 버리는날인데
    거기서 쇼핑백 주워온 적도 있어요

  • 2. ...
    '26.4.7 3:07 PM (211.44.xxx.81)

    근처면 다 드리고 싶네요.
    저는 무조건 쇼핑백은 짐이다 생각해서 바로 재활용 쓰레기로....

  • 3. ..
    '26.4.7 3:07 PM (39.118.xxx.199)

    쇼핑백 진짜 많아요.
    7월에 이사 가는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 ㅠ

  • 4. ..
    '26.4.7 3:10 PM (211.206.xxx.246)

    쇼핑백 한살림 매장에 가져다주세요
    장바구니도 받습니다^^

  • 5. 예술적
    '26.4.7 3:10 PM (223.38.xxx.229)

    가치가 있으면 저는 액자에 넣어 집 복도에 전시해요

  • 6. .....
    '26.4.7 3:11 PM (220.125.xxx.37)

    전 가방...
    장바구니...이런거에 완전 ...
    너무 많아요.ㅎ

  • 7. ..
    '26.4.7 3:13 PM (106.101.xxx.238)

    전 한겨울에 롱패딩 입고 어울리는 가방이 없어
    쇼핑백들고나가요

  • 8. ㅌㅌ
    '26.4.7 3:13 PM (182.209.xxx.21)

    저는 리본을 그롷게 못 버려요 다 모아놔요

  • 9. 일반
    '26.4.7 3:15 PM (220.78.xxx.213)

    종이 쇼핑백은 종이 재활용쓰레기로 바로 버리고
    코팅 돼 있는 탄탄한것들은 크기별로 서너개씩 모아놔요 쓸 일이 꽤 생겨요

  • 10. ...
    '26.4.7 3:21 PM (211.197.xxx.163)

    저도 쇼핑백 아까와서 못 버려서 고민이었는데..
    그래도 당근거래할 때는
    구매자한테 쇼핑백에 드릴 수 있어서
    쓸모가 있었는데, 요즘은 당근도 안 하니...
    근데 이쁘고 튼튼하고 멀쩡한데
    그냥 1번쓰고 버리기 너무 아까워요

  • 11. 저도
    '26.4.7 3:29 PM (121.136.xxx.30)

    모아놔요 이쁘고 튼튼한거 모았다가 집에 온 사람 돌아갈때 이것저것 선물 담아주는 용도로 써요 비닐봉지에 담기도 그냥 덜렁 손에 들로보내기도 뭐해서 이쁜거에 담아줍니다

  • 12. 저는
    '26.4.7 3:29 PM (203.128.xxx.74)

    각종 와인백을 그렇게 못버리겠어요
    다른 쇼핑백들도 모았다 버렸다 수시로 반복해요

  • 13. ㅇㅇ
    '26.4.7 3:37 PM (73.109.xxx.54)

    쇼핑백은 쓰려고 모아요
    작은건 가방처럼 쓰다 낡아지면 버려요
    쓸데도 없는데 못버리는건 예쁘고 튼튼한 박스요
    조말론 디퓨저 박스나 록시땅 세트 박스 같은거 너무 예쁜데 딱히 쓸데가
    없어요
    리본은 죄다 버려요
    왜냐하면 저한테 더 예쁜게 많거든요
    리본은 틈틈히 사모아요 ㅠㅠ

  • 14.
    '26.4.7 3:38 PM (106.73.xxx.193)

    저도요 ㅠㅠ
    저는 심지어 해외 이사하면서도 들고 다녔어요.
    이번에 또 이사하는데 이번엔 눈 질끈 감고 버려야 하는데 너무 아까워요 ㅠㅠㅠ 왜 쓸데 없이 튼튼하고 예쁘고 난리 ㅠ

  • 15. 곽티슈
    '26.4.7 3:48 PM (116.41.xxx.141)

    휴지케이스 만들어주는 친구있어요 ㅎ

  • 16. 후리
    '26.4.7 3:55 PM (121.182.xxx.205)

    저도 그래요 ㅋㅋ
    이제껏 모은게 어마무시해요;;;

  • 17.
    '26.4.7 3:56 PM (189.159.xxx.74)

    저도요 ㅠㅠ
    저는 심지어 해외 이사하면서도 들고 다녔어요.
    이번에 또 이사하는데 이번엔 눈 질끈 감고 버려야 하는데 너무 아까워요 ㅠㅠㅠ 왜 쓸데 없이 튼튼하고 예쁘고 난리 ㅠ
    222222222222
    이거 제가 썼나싶었어요.

  • 18. ..
    '26.4.7 4:09 PM (223.38.xxx.16)

    예쁘고 좋아해서 가지고있는 사람한테
    뭔 맨날 누구,어디 가져다주라는 사람은 뭐죠????
    왜 저래!

  • 19. ...
    '26.4.7 4:20 PM (58.143.xxx.196)

    쇼핑백은 무조건 킵해놔요
    필요할때 사용하고
    당근으로 구매하다가 요즘 내놓는데 얼마나 유용한지
    물건의 값어치내지는 마지막으로 보낼때
    예의있어보이구요

  • 20. .....
    '26.4.7 4:37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손잡이까지 모두 종이재질인 건 자잘한 종이류 쓰레기 모을 때 쓰고, 더 튼튼한 코팅백은 크기별로 보관했다가 요긴하게 씁니다.
    여행 갈 때 차내에서 먹을 간식가방으로, 양가 방문 시 물품 담아갈 때, 손님에게 뭐 들려보낼 때, 옷장 수납, 냉장고 채소 수납 등등 제겐 용도가 무한대예요.
    저같은 지인들이 많아서 저희집에서 나간 쇼핑백이 그렇게 또 보관됐다가 다른 용도로 계속 쓰이죠.

  • 21. ,,,,,
    '26.4.7 4:39 PM (121.168.xxx.124)

    쇼핑백 한살림 매장 모두 다 받나요?
    집에 모아둔것들 가져가면 좋을거 같네요

  • 22. ...........
    '26.4.7 5:55 PM (110.9.xxx.86)

    저도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건 안 버려요..ㅎㅎ

  • 23. 저두요
    '26.4.7 7:47 PM (182.210.xxx.178)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다 모아놨어요..

  • 24.
    '26.4.7 9:01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그렇게 차곡차곡 모으다가 어느 날
    더 이상 어찌할 수 없어 몽땅 버려요.
    그러길 몇번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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