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중고등)과 템플스테이 가보려고 합니다.
밥 맛있고 공기 좋은곳으로 가고 싶어요.
기억에 남는.. 추천해주실만한곳이 있을까요?
딸 둘(중고등)과 템플스테이 가보려고 합니다.
밥 맛있고 공기 좋은곳으로 가고 싶어요.
기억에 남는.. 추천해주실만한곳이 있을까요?
밥 맛있고??????????
절밥은 웬만하면 다 맛있을 듯요
육식파라면 좀 문제겠지만..
큰딸이 육식파(?)이긴 합니다. ㅠㅠ
저 템프 스테이 3-4번 정도 해봤는데
사실 음식은, 그냥 급식에서 나오는 그런 수준입니다 .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ㅎ
아침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음식이어서 차........갑고, 겨울이었는데,
숙박은,,,,,, 허름하게 지은 모텔 수준입니다, 화장실 냄새 많이 나는 ㅎㅎ
지역이 어디신지 멀리 갈 필요는 없는데 서울이라면 낙산사요
설악산 신흥사요. 방을 모두 새로 지어서 엄청 깔끔합니다. 바로 앞에서 보는 설악산 풍경이 압권이고요, 비선대까지 이어진 무장애 숲 탐방길도 끝내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흔들바위도 다녀올 수 있어요. 밥도 맛있습니다.
템플스테이
해인사요!!!!
순천 선암사 좋습니다
순천역에서 내려 버스타고 가는 길도 예쁘고
절이 오래되었지만 아담하고 좋습니다
아... 오래 전 81년도 영화 만다라도 선암사에서 촬영했습니다
저는 선암사에 2010년 경 템플 스테이 2회 갔다 왔는데
나중에 만다라 영화 다시 보다가 어~ 저기 선암사 같은데 했는데 찾아보니
맞더군요
선암사는
화장실 샤워실 방에 없고 신발신고 나가야됩니다
2층이라도 배정되면 화장실 가기 싫어질 정도입니다
다녀본 경험상 밥은 거기서 거기예요
공양주들도 계속 바뀌고.
글고 모녀 ㅡ 친구모임 오셔서 대화 좀 하지말아주세요
방음이 안되거든요 ㅠ
작년에 세군데 다녀온 바로는 구례 연곡사, 오대산 월정사, 설악산 신흥사 모두 한옥 1인실로 묵었는데 깨끗하고 욕실 화장실 딸려 있어서 편리했어요~ 연곡사 밥 제일 맛있었고 구례라 볼데가 많고 근처 바로 하동이라 첫 녹차 마시기에도 좋아요~ 신흥사도 밥 맛있었어요신흥사는 설악산 속에 있어서 트레킹 하기 너무 좋았어요~ 월정사는 밥은 추천못드리겠는데 근처에 선재길 전나무숲길, 상원사, 오대산 등산 등등 하루쯤 충분히 묵을 가치는 있어요 ~ 저는 5월에 반야사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