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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원에서 한마디했어요 시원함

에휴 조회수 : 9,395
작성일 : 2026-04-06 17:20:47

좀 전 공원 산책중에 저 앞에 어느 분이
허리 정도오는 묘목들의 새순을 무자비하게
확확 뜯고 있더라구요
유심히 보니 걸어가며 여기 저기 계속 뜯어서
제가 옆에 갔을때 물어봤어요
이게 뭔데 이렇게 뜯으시냐. 하니
-나도 몰라. 어떤 사람이 뜯어가길래 나도 뜯는거에요 이거봐요 하며 조그만 비닐 봉지를 보여주는데 거기 이미 한가득 
아마 본인은 이것밖에 안뜯었다고 하는 듯한데

나- 이게 뭔지도 모르고 막 뜯으시면 안돼죠

이거 산나물도 아니고...
-아니!!! (고함) 어떤 사람이 뜯어다가 무쳐먹으라고 해서 나도 뜯는거라고!!!! 

나-하지마세요! 이게 나물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 보라고 공원에서 관리하는건데요!! 

(제 말은 안듣고 누가 뜯어서 나도 뜯는다를

계속 반복 )

그럼 신고해야 되겠네요!! 
하니까
그래 그래 신고해!! 하며 황급히 자리를 떠서 가버리네요

저도 알아요  저런 사람한테 얘기하봤자 잘못했다 할  사람들이 아니라는거.
그래서 평소에 왠만하면 눈감고 안보는데 오늘은 너무 손길이 무식하고 우왁스러워서
새순들 대변인 노릇 좀 해봤어요

저 소리지르면 가슴 두근거리는데 오늘은 

좀 시원해요 
그리고 구글로 찾아보니 정확한지는 모르겠고요

철쭉처럼 잎사귀가 작고 흰꼿이 피는 거 같던데 그럼 이팝..나무는 아니고 묘목?
식용으로 쓴다고 하긴하던데

그냥 시장에서 더 좋은거 사드세요

IP : 61.98.xxx.18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했어요
    '26.4.6 5:21 PM (1.239.xxx.246)

    그 사람이 바뀌지 않는다 해도

    망신 당해야 해요.

  • 2. ...
    '26.4.6 5:23 PM (1.227.xxx.206)

    짝짝짝!! 잘 하셨어요

    무식하게 공원에서 새순을 뜯나요ㅠ

  • 3. 아마도
    '26.4.6 5:23 PM (218.235.xxx.72)

    화살나무순일겁니다ㅡ다른 말로 홑잎나물

  • 4. 어휴
    '26.4.6 5:24 PM (125.250.xxx.84)

    뭔지도 모르면서 뜯어가는 그 무식.
    그걸 또 먹을 생각을 한다는 무모.
    도무지 공공의 것이라는 개념은 개나 줘버린 몰염치.

  • 5. ...
    '26.4.6 5:25 PM (121.142.xxx.225)

    저라면 세게 질러 버렸을겁니다.

    이거 먹고 뒤진 사람 있어요~~~~

  • 6. ㅇㅇ
    '26.4.6 5:26 PM (211.193.xxx.122)

    미개한 것들 그냥 방구석에나 있어라

  • 7. 화살나무
    '26.4.6 5:27 PM (211.214.xxx.93)

    화단에 주로 또는 경계나무로 화살나무가있는데 그나무새순뜯어 나물로먹기도한다고해요.
    아마 그거일수도있지만
    정원 도심속 나무는 이미 자동차매연등을 흡수해서 나물로먹으면 중금속도 같이 먹는꼴.
    길가에 냉이도 중금속범벅이듯이.
    산속에 나물이나 비닐하우스속 냉이여야 안심될듯.
    이미 뜯어가신 그분은 남이 뜯으니 본인도욕심나서 뜯은거같은데
    먹으면 건강에 나쁠거같은데 자업자득이겠네요

  • 8. .......
    '26.4.6 5:27 PM (211.250.xxx.195)

    어제 농약도 치던데 마니드세요

  • 9. 봄봄
    '26.4.6 5:29 PM (211.216.xxx.146)

    화살나무 순 나올때네요.
    다른사람 뜯는다고 마구 뜯어가면? ㅜ
    에구ㅠ

  • 10. ㅇㅇ
    '26.4.6 5:29 PM (116.121.xxx.129)

    이거 먹고 뒤진 사람 있어요~~~~
    ㅡㅡ
    좋네요

  • 11. 민들레
    '26.4.6 5:30 PM (59.7.xxx.113)

    캐가는 할머니 두명 봤어요. 계속 쳐다보니 눈치를 보기는 했지만 결국 한참을 파헤쳐 가며 양껏 캐가더군요

  • 12.
    '26.4.6 5:31 PM (211.114.xxx.134)

    화살나무순 뜯어먹는 사람들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먹고 누가 쓰러졌다는데...이리 말하면 확 버릴듯

  • 13. ㅋㅋㅋ
    '26.4.6 5:33 PM (1.225.xxx.214)

    이거 먹고 뒤진 사람 있어요~~~~

    너무 웃겨요,ㅋㅋㅋ

  • 14. ㅋㅋ
    '26.4.6 5:34 PM (121.147.xxx.5)

    원글님 멋져요

  • 15. 짜짜로닝
    '26.4.6 5:36 PM (106.101.xxx.7)

    멋지당 ㅋㅋㅋㅋㅋㅋ 진짜 뻔뻔하기도 하네요. 무식하고!

  • 16. ㆍㆍㆍㆍ
    '26.4.6 5:41 PM (220.76.xxx.3)

    공원에 살충제 뿌리잖아요
    그건 농약과 달리 식용도 아니고 물에도 잘 안 씻겨요
    요즘 길가 은행 안 따가잖아요 중금속 많다고
    그것도 마찬가지일텐데 사람 하나 살리셨네요
    먹으면 중금속 중독됐을텐데요
    중금속은 배출이 안 되거든요 몸 안에 차곡차곡 쌓여요

  • 17. 오머나
    '26.4.6 5:44 PM (61.98.xxx.185)

    아...화살나무 첨들어봤어요
    찾아봤는데 긴가 민가...
    낼 다시 가서 찬찬히 봐야겠어요

    뒤져요 ~~! ㅎㅎㅎ

  • 18. 00
    '26.4.6 5:46 PM (58.123.xxx.137)

    방금 공원에서 운동하고 왔는데 어떤 아주머니 나물 열심히 뜯고 있더라구요
    나물 채취 금지라고 떡하니 있는데 쯧
    마트에 봄나물이 천지더구만 사먹지~

  • 19. 어머
    '26.4.6 5:46 PM (61.79.xxx.121)

    원래 식용으로 사용하는거얘요? 아니면 갑자기 바람이 분거예요? 저도 며칠전에 단지안 울타리 너머에서 잎을 따는거 봤어요. 뭐하나 했더니 그거였군…
    작년에는 공원에서 벌을 채집하는것 같은걸 봤는데 확실치 않아 신고를 못했는데 그런건 시청에 신고하면 되나요?

  • 20. ㅡㅡ
    '26.4.6 5:4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울시어머니 같은 사람이네요
    은행이고 쑥이고
    눈에 보이면 욕심에 눈이 멀고
    하지말래도 냅둬 아니여 버럭하면 끝인
    수영장다니면서 화장실을 왜가냐고
    물에다 싼다고 자랑스레 말하는ㅡ 70대때예요
    틀니 불편하다고
    맨잇몸 다드러내고
    아직도 심통스런 소리 뱉어대는 91살 노인네입니다
    그렇게 드럽게 늙어가겠죠

  • 21. 점 넷님
    '26.4.6 5:51 PM (61.98.xxx.185)

    할머니 그거 그냥 가져가셨어요 글고 울 아파트도 그렇고 공원도 글코 아직 약은 안치는거 같으니
    몸엔 이상 없을거에요.

  • 22. ..
    '26.4.6 5:52 PM (211.210.xxx.89)

    한강공원에 튤립을 심어놓으면 그렇게 캐간다네요.진짜 도둑질이지~~ 에효. 다들 공공의식은 어디다 뒀는지~~ 새순 좀 자라게 하지 그걸 뜯어가나~~ 찻잎도 아니고~~

  • 23. . . .
    '26.4.6 5:58 PM (175.119.xxx.68)

    저런 종자들은 독 들은 풀때기 몸에 좋다 해야

  • 24.
    '26.4.6 5:58 PM (118.235.xxx.176)

    원글님 잘하셨어요
    무식한 인간들..
    독초나 먹고 병에나 걸리길

  • 25. 기절
    '26.4.6 6:03 PM (72.66.xxx.59)

    수영장다니면서 화장실을 왜가냐고
    물에다 싼다고 자랑스레 말하는ㅡ 70대 ㅡ 으악 !!!

    원글에 나오는 저런 노인들을 위해
    살충제, 농약 아끼지 말고 팍팍 뿌려주기를.....

  • 26. 쓸개코
    '26.4.6 6:09 PM (39.7.xxx.167)

    시원하다ㅎ
    근데 공원 나무 약칠텐데요.
    저 사는 아파트나 산책로에 살구나무, 꽃사과, 뽕나무가 많거든요.
    약 엄청 치는데 할머니들이 따가세요.
    약치는거 개의치 않는듯.

  • 27.
    '26.4.6 6:22 PM (175.213.xxx.244)

    가난이 ..못먹던게..
    각인되서 저럽니다..
    온 몸 세포 하나하나에 새겨진 사람들 많아요..
    먹고 살만한데..
    안그래도 되는데
    하면 불법인데..
    그걸 못 멈추더라구요..

    해외여행 가서도 고사리를 못지나치고
    그걸 꺽는데요..

  • 28.
    '26.4.6 6:24 PM (175.213.xxx.244)

    밥잘먹은거 오래 안되었어요.
    한국인의 밥상 보면
    할머니들 그때는 이것도 없어서 못먹었다..
    단골 멘트잖아요

  • 29. ....
    '26.4.6 6:25 P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그런공원들 정기적으로 약제 살포나 수목소독하던데

  • 30. ...
    '26.4.6 6:31 PM (118.37.xxx.80)

    공원의 과일나무 익기도 전에 다 따감.
    꽃 심어놓으면 쏙 뽑아감.
    두릅은 새순이 생기자마자 나뭇가지를 잘라감.
    공원 구석구석 꽃나무들 꺾어지거나 말거나 쑥 캠.
    가을에는 공원에 고추 말림(환장함)
    내가 안가져가면 억울한가요?

  • 31. ...
    '26.4.6 6:31 PM (211.234.xxx.185)

    공원 밤에 농약 칩니다ㅡ.,ㅡ

  • 32.
    '26.4.6 6:34 PM (175.213.xxx.244)

    일부 무식하고 몰상식한 어르신들 많은거
    저도 압니다..
    못배우고 못살아서 무식한게 사실이에요.
    그들이 그래도 몸으로 일해서
    우리는 교육도 받고 밥도 먹고 그런것도 사실이에요
    교양도 배움에서 나옵니다.

    그들이 한심해도..최소한..
    앞선 세대에 대한 기본 예의는 지키면 어떨까요.
    그들은 교양이 없으니 아랫사람에대한 예의도 모르겠지만
    우리는 알잖아요..
    똑같은 사람으로 전락하지 말고
    표현을 하시되 조금 부드럽고 인간적으로 하면 안될까요..

  • 33. ...
    '26.4.6 6:53 PM (1.241.xxx.220)

    원글님 행동도 시원~하고
    윗님 말씀도 새겨들어야겠어요.
    조근조근 이거 식용아닌 조경용 농약쳐서 건강에 안좋다고 말씀드리면 찝찝해서 안하시겠죠.

  • 34. 그러게요
    '26.4.6 6:54 PM (61.98.xxx.185)

    내가 안가져가면 억울한가요? 22

    그런 사람들 보면 지나치지 말고 앞으로는 한마디씩 해줍시다
    그러다 뒤져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 35. ...
    '26.4.6 6:54 PM (1.241.xxx.220)

    전 먹는 것도 아닌 꽃을 따가는 분도 봤어요.
    아주 꽃다발을 만들고 계시던... 잡초로 하는게 아니라 조경용으로 심어놓은 꽃이었는데....

  • 36. 참나
    '26.4.6 7:17 PM (175.112.xxx.199)

    건물 앞 예쁘게 핀 수국 가지를(꽃이 아니라 가지를) 뚝 떼가지고 태연하게 걸어가던 아주머니 생각나요. 쪽팔린지, 갑자기 우산 펴서 가린다고 가렸으나 뒤에 있는 저한테 안보였겠어요? 나 보이지. 그거 꺾어다 집 어딘가에 놔봤자 말라죽을텐데 뭐하자고 그러는지 참... 안됐어요

  • 37. 찌찌뽕
    '26.4.6 7:25 PM (119.64.xxx.194)

    저랑 똑같은 분이시네요
    작년에 공원 산책하다가 나무에서 그런 부부를 봐서
    왜 공원에 있는걸 따가냐고 했더니 ㅈㄹㅈㄹ..
    신고하겠다고 하고 시청 공원관리팀에 전화했는데
    시큰둥해서 더 열 받았어요
    집에 오면서 내가 오지랍인가 싶었지만 저렇게 공사 구별 못하는 사람들 보면 참지 못하겠더라구요

  • 38. ...
    '26.4.6 7:48 PM (112.169.xxx.195)

    그냥 냅둬요.
    무식한 사람들 그런거 먹고 저세상 빨리 가는게

  • 39. 찌찌뽕님
    '26.4.6 7:53 PM (61.98.xxx.185)

    반가워요. 시청에 전화까지 하셨다니 잘하셨어요!

    글고 어떻게 꽃을 꺾을까요? 참 이기적인 사람들이에요

    근데 일일이 싸울수도 없고.. 요즘 공원도 많은데
    공공시설에 대해서 캠페인 좀 했으면 좋겠어요
    공공예절도요
    이젠 개개의 양심에 맡길 일은 아니게 됐어요

  • 40. ㅋㅋ
    '26.4.6 8:26 PM (121.128.xxx.105)

    냅둬요 급행열차 뛰어가서 타겠다는데,

  • 41. 동네
    '26.4.6 10:53 PM (175.127.xxx.213)

    작은 공원에서 도토리 줍는
    할줌마들하고 동급이네요.
    저도 몇번이나 못하게 뺏기도하고
    반협박으로 다시 뿌리기도 했어요.
    그거 한주먹 주워다 모할라고.

  • 42. .....
    '26.4.6 10:58 PM (220.118.xxx.37)

    아파트입구 경사로에 나리꽂이 펴요. 크고 향이 어찌나 짙은지 정말 아름답죠
    하루나 이틀 후면 다 따가고 꺽인 줄기만 남는지 삼년 째
    정을 주지 말자, 기다리지 말자, 쳐다보질 말자
    그러길 삼 년입니다.

    차라리 다 파냈으면 좋겠어요. 정말이지 한 줄기도 남김없이 꺽어가고 남은 줄기를 오래 보려니 너무 불쾌해요

  • 43. 그니까요.
    '26.4.6 11:00 PM (117.111.xxx.21)

    관리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하지 않으니
    저런 분들이 아무렇지않게 저러는거죠.
    제발 관리 좀 똑바로 하길 바래요. 세금 받으며 뭐하는건지..

  • 44. 매실
    '26.4.6 11:27 PM (49.164.xxx.115)

    공원에 매실 달리면 그거 딴다고 막대기로 휘두르며 나무쳐대는 늙은이-
    나도 늙었음- 있어요.
    말해도 듣지 않는 벽창호 수준.

  • 45. 안타까움
    '26.4.6 11:40 PM (193.37.xxx.9)

    먹을 거 넘치는 세상에 안타깝죠.

    한편으로 저희 부모님도 산으로 봄만 되면 뭐 채취하러 잘 다니시고 두분이 다 드시지도 못하는데 너무 재밌다고 해요. 나이드신 분들 일상에 도파민 나오는 일이 별로 없어서 저러고 다니시가 싶기고 하구요.

    그거 채취해서 정리하고 씻고 냉장고에 차곡차곡 얼리고 정작 별로 드시지도 않고 보관만해요

    공원이나 도심에 있는 건 관리감독 하는 곳에서 강하게 벌금 내게 했으면 좋겠어요

  • 46. ...
    '26.4.6 11:47 PM (220.126.xxx.111)

    도심 공원에 무슨 약을 치고 얼머나 오염이 되었을 지도 모를 걸 따 먹는 거 보면 한심해요.
    우리동네도 쑥 캐고 민들레 캐고 화살나무순 따고 하는 사람들 보는 족족 한마디해요.
    그거 동네 강아지들 죄다 오줌 싸고 똥 싼 자리에요.
    동네에 너구리며 고양이 천지인데 그거 드사고 싶으세요?라구요.
    그럼 다들 버리고 가거나 궁시렁 대며 갑니다.

  • 47. 미친
    '26.4.7 12:11 AM (121.190.xxx.190)

    먹을게 없어서 뭔지도 모르는걸 뜯어다 먹나
    미친인간들
    먹고 뒤졌으면

  • 48. 민들레
    '26.4.7 12:18 AM (211.235.xxx.173)

    는 캐가도두세요
    잡초에요
    봄에 얼마나 날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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