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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우울할땐 쇼핑만한게 없네요

...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26-04-06 07:41:33

참 돈이 뭔지 쩝...

쇼핑해서 기분 좋아질거면 우울한것도 아니었는지. 걍 돈이 없어서 그랬던건지.

없는거 사서 기분좋아진게 아니라 집에 있는 낡은거를 새걸로 바꾸는게 은근 희열 있네요.

비싼거면 또 몰라. 걍 최고로 비싼게 십만원대 수준이요

이것저것 고르고 낡은거 버리고 하다보니 조금 활기가 돌아요.

IP : 118.235.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7:46 AM (222.232.xxx.58)

    그래서 정신건강상 수시로 다이소에 갑니다.

  • 2. ...
    '26.4.6 8:05 AM (211.51.xxx.3)

    의미있는 쇼핑인걸요? 저는 우울할땐 너무 많이 먹어요. 저보다 훨씬 나은듯해요

  • 3. 부작용
    '26.4.6 8:18 AM (223.39.xxx.38)

    텅장보면 다시 우울..

  • 4. kk 11
    '26.4.6 9:02 AM (114.204.xxx.203)

    그것도 한때 택배오면 반갑고 쇼핑하면 반짝 했는데
    이젠 다 시들해요
    여행도 쇼핑도

  • 5. ..
    '26.4.6 9:07 AM (211.209.xxx.130)

    그것도 한때네요

  • 6. 저도 어려운시기
    '26.4.6 9:19 AM (220.84.xxx.8)

    정말 재정신으론 살기어려웠는데 쇼핑 여행등
    돈쓰는재미로 살다보니 고비를 넘겼네요.
    지금은 소박하게 살고있어요.

  • 7. ..
    '26.4.6 9:47 AM (110.14.xxx.105)

    쇼핑이 활력을 주죠
    전 워낙 잘 아끼는 스타일이라
    한번씩 팍팍 돈 쓴거 보면
    시간 지난후에도 다 잘 샀다 싶어서요.
    적당히 쓰고 살아야지 합니다.

  • 8. 저두
    '26.4.6 10:19 AM (218.157.xxx.226)

    저는 특히 온라인으로 옷 구매할때요..비싼건 아니지만 내스타일을 잘발견해 찾아산후 받고보니 훨씬 더 만족스러울때요. 잘고른 스스로의 안목을 칭찬하며 쇼핑의 희열을 느껴요 ㅎㅎ

  • 9. ㅇㅇ
    '26.4.6 10:22 AM (118.235.xxx.88)

    전 그래서 장바구니에 한가득 담아두고 스트레스 쌓일때마다 가격 맞는거 하나씩 구매해요. 정신건강 특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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