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서가 힘드네요. 이넘의 스맛폰

아... 조회수 : 3,079
작성일 : 2026-04-05 23:11:48

책 한권 보면서, 스맛폰을 몇번이나 들여다보는지. 뉴스, 카페, 핫딜, 쇼츠... 82도 계속 드나들고. 책 꾸준히 보기가 힘드네요. 저만 그런가요

IP : 211.51.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4.5 11:13 PM (210.96.xxx.10)

    저도 그래요
    책도 작년까지는 그래도 잘 읽었는데
    올들어서 진짜 한두권 읽었나...
    너무 안읽게되네요
    사는건 짐되어서 싫고 도서관 가서 빌려와야하는데
    주기적으로 안가니 점점 안가게돼요ㅠ

  • 2. ......
    '26.4.5 11:36 PM (58.78.xxx.101)

    책 읽는 방에 폰을 안 가져오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 거실에 두고 방문을 열어놓으면 전화벨 소리는 들리니까 급한 연락 놓치지도 않고요. 책 읽는 시간만큼은 카톡 없이도 잘 살던 예전 시절로 돌아가려고 애씁니다.
    도서관에서 한번에 여러 권 빌려오면 최대 3주 이내에 끝내서 연체 안 시키는 걸 목표로 해요. 그러니 시간 날 때마다 강제로 읽게 됩니다.

  • 3. 시대가
    '26.4.5 11:57 P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변했어요
    꼭 활자로 책을 접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잖아요
    유튜브로 책읽기에 준하는 소양을 얻을 수 있어요
    활자강박에서 벗어나셔요

  • 4. ㅇㅇ
    '26.4.6 1:05 AM (211.193.xxx.122)

    세상이 변해도 책의 역할은 있고 아주 크죠

    그냥 공부하기 싫은 중고등마음과 같죠

  • 5. ㅇㅇ
    '26.4.6 1:07 AM (211.193.xxx.122)

    독서를 안하는 자들

    남들도 독서 안하기를 바라죠

  • 6. 봄봄
    '26.4.6 3:20 AM (116.121.xxx.21)

    그죠
    이 한 권을 읽기 위해 쳐내야하는ㅎㅎ
    각양각색 나만의 돌파구ㅋ

    한 눈 팔 일들이 너무 많아요
    좀 더 집중해서 읽고 사유하고 싶어요

    일부러 지나는 동선에 서점 스치고
    아파트 도서관에도 갑니다 자주 접하다보면
    한 글자라도 더 읽겠죠

  • 7. 그게
    '26.4.6 7:17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세상에 내맘대로 되는게 폰 보는 것 뿐이라 그렇다고도 하네요.
    그말이 딱 맞는듯해요 ㅡ..ㅡ

  • 8. ㅇㅇ님
    '26.4.6 7:40 AM (112.154.xxx.218) - 삭제된댓글

    지독하게 부정적이시네요 ㅎㅎ

  • 9. 책은
    '26.4.6 8:15 AM (125.187.xxx.44)

    읽어야지요
    스마트폰에 보는걸로 대체되는 게 아니예요

    진짜 요즘 책에 몰두해서 읽는거 어려워요

  • 10. 그래서
    '26.4.6 10:09 AM (1.240.xxx.21)

    독서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은 꼭 책을 읽어요. 하루 1시간이라도요.

  • 11. 이부진
    '26.4.6 11:43 AM (116.41.xxx.141)

    아들 새삼 대단하네요 ㅎ

    도서관 가보면 다들 책펼치고 폰보느라 ㅎㅎ

  • 12. 책은 님
    '26.4.6 7:06 PM (117.111.xxx.82)

    그게 바로 고정관념이라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5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고딩 23:48:26 202
1823464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2 얌체? 23:42:48 205
1823463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4 .. 23:42:37 225
1823462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2 ... 23:40:34 530
1823461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5 ㅇㅇ 23:32:12 712
1823460 키우기 재미난 아이.. 4 .. 23:29:29 420
1823459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23:22:52 419
1823458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27 푸엉2 23:11:15 922
1823457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5 글쎄 23:08:36 896
1823456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639
1823455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4 23:05:59 658
1823454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9 외국 23:05:47 1,490
1823453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8 걱정 22:52:02 808
1823452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249
1823451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3 드라마 22:46:53 1,039
1823450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649
1823449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328
1823448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4 바질 22:27:43 522
1823447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1,156
1823446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2 ㅇㅇ 22:19:45 2,248
1823445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13 ㅁㅁㅁ 22:15:45 1,557
1823444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4 ㅊㄱ 22:14:40 810
1823443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9 .... 22:12:49 1,219
1823442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505
1823441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11 ㄹㄹ 22:10:10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