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하는것도 아까워서 가끔 우리애가 살찌면 혼자 때밀기 힘들어할때
ㄷㄷ 떨면서 시켜준적 말고 제 돈으로 내몸을 위해 세신을 맡겨본적은 없었어요
50평생 그런일은 너무 사치다 생각하다가
연봉 올라가면서
넘 일에 치여 함 해보자 하고 해봤는데
세신과 등마사지만 받았는데도 일주일이 버텨지더라구요
그리고 목 어깨 다 풀어주니..마사지 따로 받으러가면 돈이 더 들잖아요 따져보니 더 싸게 치더라눈.
일주일에 한번 하다가 좀 과해서
요즘은 이주일에 한번 한달에 딱 두번
마사지까지..너무 힘들땐 전신마사지로..
저만의 호사를 누려요
저는 명품백이고 비싼옷이고 이제 그런게 중요한게 아닌 나이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이렇게 마사지 받으니 얼굴이나 몸이 반듯해지는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