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떻게든 결혼을 했다면 어땠을까?
원룸에서 살든 전세집에서 살든
가난하게라도 결혼을 했다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인생이 무거워서 결혼까지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네요. 박수치고 축의금 내는 하객으로만
가봤네요. 결혼은 돈 엄청 드는, 자격이 까다로운 그런 거.
만약 어떻게든 결혼을 했다면 어땠을까?
원룸에서 살든 전세집에서 살든
가난하게라도 결혼을 했다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인생이 무거워서 결혼까지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네요. 박수치고 축의금 내는 하객으로만
가봤네요. 결혼은 돈 엄청 드는, 자격이 까다로운 그런 거.
결혼했다면
혼자 살면 어땠을까 후회하고 계실듯
고아랑 결혼하지 않는 이상 부록으로 딸려오는 시댁 식구들 생각하면 혼자가 낫죠. 성격 괴팍한 시모가 너무 오래 살아서 저는 그 부분을 미리 알았더라면 결혼 포기했을 것 같아요.
같이 살지 않아도 존재 자체로 힘들거든요.
결혼했다면
혼자 살면 어땠을까 후회하고 계실듯 2222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저는 해서 안했더라면을 가슴에 품고 살다가
애들 다 키워놓고 이혼했는데
이혼도 좀더 빨리했더라면...하고 후회했네요~
저는 제일 후회하는 게 첫번째남자랑 빨리 이혼안한거.
제일 잘 한게 지금 남편이랑 결혼한거.
좋은사람 없으면 안하는게 나아요
시댁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