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공부 시기와 방법

....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26-04-05 10:14:59

어릴 때부터 많이 듣고 말하면

좀 낫나요?

 

의사소통도 안되면 문제 있는 건데

영어 10년 가르치고 배우고도

쉬운 말도 못하는 영어. 

 

게다가 수능 영어 문제는 미국 영국 영문학 교수도 못 풀 정도.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IP : 219.255.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엔 소나기
    '26.4.5 10:37 AM (61.85.xxx.213)

    당연하죠. 영유가 괜히 인기 있겠어요? 그리고 오래 배웠어도 못한다...그건 학습자가 게으르고 언어 적성이 맞지 않은것도 큰 역할을 해요. 같이 배워도 더 노력해서 잘하는 사람 많구요. 영어는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이고 인풋과 아웃풋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저는 코미디 아니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은 잘 합니다. 수능 영어도 마찬가지구요.

  • 2. 예전에
    '26.4.5 10:44 AM (182.62.xxx.33)

    해외여행 안해보고도 영어 잘하는 애들보면
    팝송좋아하고 영미권드라마나 영화 잘보더라고요.
    내가 어릴때는 전설의 AFKN미군방송 보고도 영어공부 잘했죠.
    기본적으로 영어에 흥미가 있어야 되는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영어권이 아니라서 영어교육이 듣기, 읽기 위주인데
    변별력을 또 줘야하니까 영어글들이 기괴하게 꼬여진거 같아요.
    그래서 점수간격이 좀 넓어지게 수능이 바뀌지 않나요?

  • 3. 천차만별2
    '26.4.5 11:09 AM (58.123.xxx.22)

    공부든 외국어든 타고나는것

  • 4. .....
    '26.4.5 11:38 AM (182.224.xxx.149)

    이런 얘기 백날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나요?
    제가 중고등학교 다닐때부터 들은 얘기지만
    절대 안바뀌고요. 우리말은 영어와 너무 달라서 바뀔수도 없어요.
    그리고 막상 미국 가서 살아보니
    다들 웃기다고 생각한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들이 말하는 영어도 잘하더라구요.
    방법이 어떻든 일단 공부를 하면 도달하는 지점은 동일합니다.
    게다가 지금 폰만 꺼내들면 통역 다 해주는데
    단순 회화 능력은 또 무슨 그리 소용이 있을까요?
    영어 능력이 개인에게 정말 소용이 있으려면
    지금 수능 식의 공부를 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은 자기가 암기에 약하다...인데
    이게 영어교육방법이 바뀐다고 통할 일인가요?
    외국어를 외우지않고 어떻게 나아갈수 있나요?

  • 5. 학교영어의
    '26.4.5 12:03 PM (59.7.xxx.113)

    학교나 학원 강사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힌 경험이 없기 때문에 계속 틀린 방식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수능영어 시험 자체는 큰 문제없어요. Scanning 기술이 독해에서 중요한 기술인데 그 능력을 파악하는 시험으로는 괜찮은 문제입니다. 영어샘들이 넷플릭스와 원서읽기를 파고들며 공부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수업방식은 바뀌지 않아요. 아이들만 불쌍해요. 시간낭비하느라 너무 고생해요

  • 6. ``
    '26.4.5 5:01 PM (175.195.xxx.195)

    어릴 때 매일 한다 생각하고 공부 형식말고 자기 전에 얇은 책 한 페이지라도 매일 듣게 도와주세요. 최소한 10년은 꾸준히 즐기며 쌓아야 되더라구요
    단어 억지로 외우게 시키지 말고 그냥 흘려듣기 부터 시작해야해요
    그러다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되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엄마가 매일 안 도와줘도 지가 즐기며 이것저것 보고 듣게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06 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7 ㅇㅇ 10:50:35 113
1823305 팔순잔치 5 ... 10:48:17 112
1823304 “이러니 호남 무시…공직자 이병태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1 ㅇㅇ 10:47:20 117
1823303 반미샌드위치 홀릭 1 빵순이 10:45:20 136
1823302 카보베르데 어제경기 메시만아니였음 16강갔을까요? 1 잼있어 10:43:35 143
1823301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외국은 유소년도 무관용 .. 1 .. 10:43:35 148
1823300 땀냄새 시큼하면 몸에 염증이 많아서일까요..? ㅠㅠ 1 .... 10:43:29 197
1823299 김부장 스포있어요 3 김부장 10:39:34 389
1823298 밴쿠버의 여름이 그립네요 1 사실 10:38:58 198
1823297 부추전에 해산물 첨가하면 훨씬 맛있겠죠? 2 부추 10:37:11 153
1823296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6 이틀 연속 10:26:08 554
1823295 이언주 복당 힘쓴 두사람 14 10:25:58 562
1823294 2017. 부동산 매매 9 ... 10:21:51 358
1823293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41 ooo 10:17:57 1,651
1823292 다이어트의 적 8 10:02:17 754
1823291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20 이사 10:00:15 1,939
1823290 캐나다 단풍기차 문의 2 oo 09:57:45 340
1823289 넷플릭스 한국영화 사람과 고기 2 추천 09:57:39 593
1823288 삼성정수기 1 오늘 09:55:59 134
1823287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6 @@ 09:49:00 1,695
1823286 세월호 아버님 페북 글 보셨나요? (청와대 모 인사 발언 관련).. 9 ㅇㅇ 09:44:30 1,575
1823285 로또 1등 확률 이해하기  3 ........ 09:41:52 618
1823284 양복을 기부할 곳이 있을까요? 5 감사합니다 09:40:58 531
1823283 시베리아 벌판에서 처형당한 독립군 영웅, 김경천 장군의 마지막 .. !!! 09:34:07 362
1823282 집에 와서 안나가는 대장 고양이 3 한가한오후 09:32:36 987